[조현TV 휴심정] '이 말'을 떠올리면 근심걱정이 사라집니다. 걱정이 많은 분들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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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TV(휴심정)

2020. 11. 11.

 

 

우리가 걱정하는 것의 96%는 쓸데없는 것

느리게 사는 즐거움의 저자

캐나다인 젤린스키는 이렇게 말했지요.

 

우리가 하는 걱정의 40%

결코 일어나지 않을 일이라고 합니다.

하늘이 무너질까 봐 걱정하는 것과 비슷해요.

 

30%의 걱정은 이미 일어난 것들이라고 합니다.

부질없는 걱정이지요.

 

22%의 걱정은 실상 걱정할만한 수준도 못되는 사소한 것들이라고 합니다.

가령 밥을 먹을까, 머리를 자를까.. 는 식의

사서하는 걱정이요.

 

4%는 우리가 아무리 걱정해봤자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이라고 합니다.

날씨같은 건 우리 마음대로 되는게 아닌데

걱정을 하는 경우겠지요.

 

그러면 4%만 남게 됩니다.

100가지 걱정을 한다면, 그 중 4개만 심사숙고하면 되고

나머지는 근심걱정할 필요가 없는 것들이라는 것입니다.

 

티베트에는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어진다면, 걱정이 없겠네

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20년 전 쯤 히말라야에서

티베트 노승들과 한방에서 한 달쯤을 같이 지낸 적이 있습니다.

물질적으로 거의 가진게 없는데도 그들은 늘 평화로웠지요.

 

그들이 하는 말 가운데 아직도 기억나는게 있습니다.

초가레 유레

쓸데없는 것이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도 필요없는 걱정을 하려들 때면

주문처럼 그 티베트말을 되뇌입니다.

 

초가레 유레, 초가레 유레, 초가레 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