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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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67회] 저는 동생에 비해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부모님이 어려서부터 여동생과 저를 많이 차별하였습니다 저만 부모님의 사랑을 받아서 여동생이 제게 모든 걸 푸는 것도 인연과보인지 궁금하고 부모님의 잘못인데 제가 원망을 받는데 조금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그냥 두세요, 그냥. 아이고.. ㅎㅎㅎ 지는 지대로 살고, 나는 나대로 살고 20살 밑, 미성년일 때는 같은 보호자, 부모 밑에서 같은 보호를 받으면서 살았다. 그러나 이제 20살이 넘어서 부모 곁을 떠나면 각자 살아야 해요. 각자. 둘 다 좋으면 연락을 하고 한 사람은 좋지만, 한 사람이 싫으면 연락 안 해도 되요. 아니면 이 남자가 저 여자를 좋아하는데, 저 여자도 이 남자를 좋아하고, 이 여자도 저 남자를 좋아하면 연애가 되죠. 그런데 나는 저 여자를 좋아하는데, 저 여자는 나 싫어하면 어떻게 돼..

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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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이찬종TV [이찬종TV] 기초훈련법_4개월 반려견 훈련법 전격공개!!!

4개월 때 아이는 좀 더 훈련다운 모습을 해요. 실외적인 사회적 활동을 해야 되겠죠. 그때 하나씩 하나씩 예절 교육 배우는 것을 시작하겠습니다. 4개월 됐을 때는요, 잘못된 거에 대해서는 ‘NO’라는 것을 확실하게 지적을 해줘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 아이가 내 통제를 벗어나서 내가 컨트롤 하기가 너무 힘들어져요. 잘한 거는 보상을 해주고 잘못된 거에 대해서는 잘못됐다는 것을 확실하게 일러줄 나이가 된 겁니다. ... 앉아, 기다려. 이제 4개월 답네. 4개월 때 되면 많은 야외 생활을 합니다. 다른 강아지들도 만나고, 많은 환경에 노출되는 것도 많잖아요. 본격적으로 매우 중요한 것들 중 하나가 산책에 집중을 많이 해주시는 게 좋아요. 아직 아기라고 해서 무조건 냄새를 맡게 해주는 게 아니라 산책 활..

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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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엄마가 금쪽이에게 찬물을 쫘악~ 끼얹은 이 상황, 어떡하죠?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25 회

갑자기 엄마가 찬물을 쫘악~ 끼얹어요. 물론 말의 내용은 하나도 잘못된 게 없어요. 그런데 아이의 감정과 엄마의 감정 레벨이 너무 안 맞아요. 꺄악~ 해서 9.5까지 올라갔는데 그걸 내릴 때도 9, 8.5, 8, 7로 내려와야 해요. 아이가 꺄악~ 이러는데 “금쪽아, 우리가 너무 재밌어. 그런데 이것도 밟으면 꽈당하면 아야아야 하니까 우리가 이걸 치우기는 해야 하는데 알았다. 먼저 치우자!” 뭐, 이렇게 해줘야 하는 이 엄마는 우리가 맛있는 걸 먹고 있어. 호호, 이러고 있는데 갑자기 “자, 늦었어, 빨리 일어나. 그만 먹어.” 그런 느낌 있죠. 먹을 땐 맛있었어. 얘도 시작은 언제나 놀 때 즐거워. 마트에 갔을 때 즐거워. 즐거운데 그 뒤에 들어보니까 엄마 말이 맞아. 그러니까 알았어요 하고 정리는 하..

댓글 오은영TV 2021. 1.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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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정목스님_유나방송 [유나방송] 고요한 소리 8장 정상적인 생각­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는가 (우리는 어떤 과정을 통하여 다시 태어나는가 8)

앞 장에서 우리는 보통 ‘생각’이라는 말로 느슨하게 부르는 것이 실은 ‘생각-과정’이며, 그것은 17단계 혹은 17심찰나들로 구성되어 있음을 보았다. 이번 장에서는 보통때 생각-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검토하고자 한다. 그 다음의 두 장에서는 죽을 때의 생각-과정이 어떻게 진행되고 태어날 때는 생각-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각각 설명할 것이다. 이제 정상시 하나의 생각-과정이 어떻게 17단계 혹은 17심찰나들을 통하여 진행되는지 그 흥미로운 과정을 주석서의 설명대로 추적하여 보자. 정상적인 경우 그들이 일어나는 순서는 다음과 같다. 정상적 생각-과정의 순서 1. 과거의 무의식 2. 무의식의 동요 3. 무의식의 중단 4. 다섯감각의 문을 향함 5. 다섯갈래의 의식 6. 받아들임 7. 조사 8. 결정 9..

07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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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정한 나의 본래 주인공, 나는 누구인가, 공적영지한 알아차림, 회광반조, 눈 앞의 이것!

이 모든 것이 일어나고 사라지는데 그 모든 것들이 생멸한다는 것을 누가 알죠? 무엇이 그것을 보고 있나요? 분명히 생겨나고 사라지는 것들은 목격됩니다. 생멸하는 것이야 좋은 것이든 나쁜 것이든 인생이야 희극이든 비극이든 행복하든 불행하든 그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모든 좋고 나쁜 것들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것을 무언가가 알아차리고 있습니다. 공적영지 공적해 텅 빈 가운데 아무것도 없는 가운데 소소영령한 아는 것이 있습니다. 바다 위에서 물결이 일 듯 무수한 삶의 좋고 나쁜 내용들이 물결처럼 오고 가지만 잠시 시선을 돌려 그 물결처럼 무상하게 생멸하는 그 생멸하는 것들이 아니라 그것이 오고 가는 바탕 오고 감을 알아차리는 이것으로 시선을 돌려보세요. 우리는 그동안 나는 괴로워 나는 행복해 등의 오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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