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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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_직장 상사가 저를 미워합니다

저는 30대 직장인입니다. 이직을 한 지 6개월째 되었습니다. 제 매니저는 실장님이고 그 외 전무님이 계시는데요 전무님께서는 제가 작성한 자료에 만족하시고 저에게 자료작성을 계속 시키시는데 실장님께서는 저를 좀 견제하시고 제 자료를 자주 삭제하십니다. 전무님께서 같이 하라고 시키는 일도 회의에서 저를 제외하고 진행하시고요 저는 일이 줄어서 좋구나라고 생각하고 마음을 다스렸는데 실장님께서 저에 대한 나쁜 평가를 다른 분들에게 이야기를 하니 이제는 저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신경이 쓰입니다. 어떻게 지혜롭게 행동해야 할까요?// 직장 생활 어려운 문제에요. 내가 볼 때는 굉장히 억울한데 실장이 볼 때는 또 자기 밑에 들어온 사람이 일을 잘해서 밑에 사람이 일을 잘해서 자기가 빛날 때는 밑에 사람이 일을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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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의 아우성/청소년·자녀 성교육 [구성애 푸른아우성] daddy_9-딸아이 목욕은 언제까지 같이 해줘야 할까요.

9살 딸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의 성교육은 아빠가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해서 지금껏 아빠가 샤워를 시켜오고 있었는데 요즘은 아이 아빠가 부끄럽다고 부담스러워하네요. 언제까지 샤워를 시켜주면 좋은지 알고 싶습니다.// 요즘에 멋쟁이 부모님들은 앞선 성교육을 위해서 자연스럽게 목욕을 같이 하는 것을 많이 선호하고 있습니다. 이런 질문이 많이 오고 있는데 쉽게 말해서 한마디로 적절한 타임은 정해져 있는 것 보다는 가정 내의 분위기와 같이 목욕을 하는 가족들 간의 자연스러움, 이것이 정답이에요. 그래서 첫째 그 분위기라는 거는 뭐냐하면 어느 집의 분위기는 어른이 되어도 아들이 고등학교 대학생이 되어도 그 집의 엄마나 아빠 자체가 그냥 아주 뭐.. 의식을 못해요. 아무리 커도 목욕을 같이한다? 이런 것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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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소소한Q&A [강형욱의 소소한 Q&A] 강아지 앞에서 엉덩이를 흔들면 제 기분이 좋다는 걸 알아줄까요?

(‘ㅇ’)... -- 기분 좋아서 꼬리 흔들 때 저도 같이 좋다고 엉덩이를 사정없이 흔들어주는데 그걸 보면 제가 좋다는 건 줄 강아지가 알까요?// 그럴리가요. 그런데 좋아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분명히 흥분되고 기분 좋아하는 행동은 다 비슷하잖아요. 우리도 외국 나가서 욕인 것 같다는 느낌 있을 수 있고 기분 좋을 때하는 표현들... 어딜 가나 다 소통이 되지 않겠습니까? 강아지들도 ‘와, 재밌게 논다. 싫어한다’ 이런 거를 좀 아는데 만약에 우리 보호자님이 엉덩이를 흔들면서 막 기분 좋게 소리를 지르는 거예요. 뭐 짖어 봐요. 한 번. 그러면은 알지 않을까~ 어휴... 네. 저는 흔들어보지 않았는데 흔들어보시고 한 번 찍어서 올려주세요. 찍어서 보내주시면 제가 한번 보고 강아지가 진짜 좋아하나 안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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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녹화 중단! 오은영의 개인 면담 과연 무슨 일일까?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26 회

이거는 금쪽이 엄마한테 여쭤보는 게 좋은 방법인 것 같은데요 아까 언니와 얘기하는 걸 보니까 언니하고 저렇게 대화 나눌 때도 좀 많이 마음이 힘들고 어색하고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고 좀 그러세요? .. 어릴 때, 자랄 때는 언니하고 안 싸우셨어요? 저희 잠깐 쉬었다 갈까요? 어머니를 따로 뵙자고 한 이유는요 금쪽이 엄마 어린 시절에 아, 이때 굉장히 내가 마음이 좀 아프고 힘들었다, 그런 떠오르는 기억이 있으세요? .. 엄마와 헤어진 채로 어린 시절을 보낸 금쪽이 엄마. 그 이후부터 엄마와 이별하는 꿈을 꾸곤 했던 기억... 그래도 어머니하고 좋았던 기억도 있으세요? 가끔씩 엄마를 만나서 보낸 시간들이 소중하고 행복했던 기억 “엄마 만나면 그럴 수 있는 게 제일 좋았어요”

댓글 오은영TV 2021. 1.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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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당신은 괴롭지 않아요 괴롭다고 생각할 뿐 _ You don't think it's painful, but Buddhist reasons and insights.

생각이 있을 때만 괴로움은 생깁니다. 생각이 없을 때, 괴로움도 없습니다. 괴로움을 느낀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괴로움을 생각합니다. 생각이 어떤 대상에 가 붙었을 때 그래서 그 대상을 애착하거나 싫어하면서 취하거나 버리려 할 때 괴로움은 생겨납니다. 아무리 큰 괴로움을 느끼는 사람일지라도 잠이 들게 되면 곧장 그 괴로움은 사라집니다. 괴로움이 진짜라면 잠이 든 순간에도 계속해서 괴로워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실체가 아니라 생각할 때만 나타나는 허상이기 때문에 깊은 잠 속에서는 괴로움도 사라지는 것이지요. 잠에서 깨어날 때 모든 괴로움이 다시 생겨납니다. 뿐만 아니라, 세상도 바로 그 순간 창조됩니다. 세상도 본래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생각할 때만 있기 때문입니다. 내 의식이 이 세상을 만들어 낼 뿐 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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