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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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100초)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101회] 나만 연애 못하는 이유

아직 연애를 전혀 해본 경험이 없습니다 올해 27입니다. 연애를 하고 싶은데 입이 안 떨어져서 고민입니다.// 몇 살이오? 자기가 입이 안 떨어지는 이유는 자기가 지금 흑심을 품고 있기 때문에 안 떨어지고 있는 거요. 속보일까 싶어서. 여자를 만날 때, 그냥 사람으로 만나야 하는데 연애를 하려고 마음을 먹으니까 상대는 자기하고 연애하고 싶지도 않은데 자기가 연애하겠다고 여자친구하려고 하니까 자신이 생각해도 자기가 문제 있는 것 같으니까 자기 입이 잘 안 떨어지는 거지. 어떤 목적을 갖고 사람에게 접근하면 안 돼. 그냥 편하 지내다가 그 중에 뜻이 맞는 사람이 있으면 만나서 친구가 되면 친구가 되는 건데 그러니까 지금 입 꾹 다물고 점잖게 있는데, 속으로는 어느 여자를 잡을까 어느 여자하고 연애할까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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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소소한Q&A [강형욱의 소소한 Q&A] 강아지는 엘리베이터를 타면 순간 이동 했다고 생각하나요?

그럴리가요. -- 강아지가 엘리베이터를 타면 순간 이동 했다고 생각할까요?// 아마 사람이 엘리베이터를 처음 탔을 때 순간이동이라고 생각 했을 수도 있겠다, 그렇죠? 순간이동이라는 느낌이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지만 보통의 강아지들은 이 문이 열리면 빨리 여기를 나가야 한다고는 생각하더라고요.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처음 타는 강아지들은 문이 열리면 무조건 뛰어나가서 어떻게든지 멀어지려고 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고요 익숙한 친구들은 엘리베이터를 타면 밖으로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알고 너무 기분 좋아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다니는 친구들이 있어요. 그래서 엘리베이터를 보면 그 사이 있잖아요. 거기다가 코를 박고 이렇게 킁킁거리다가 문이 열리는 순간 그냥 쑥 들어가는 친구들이 있는 걸 보면 엘리베이터를 처음 탔을 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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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금쪽 처방 ※조부모와 공동 양육시 필요한 건 가정 내 권위의 재정립!※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27 회

짜증을 전혀 안 내시더라고요. 가능하면 좋게 표현하려 하시고, 굉장히 노력하시더라고요. 그렇지만, 딱 빠진 거 하나. 집안에는 언제나 위계질서가 필요한 겁니다. 필요한 권위는 필요한 겁니다. 아무리 가족이 가깝다고 해서 다 똑같은 동급이나 다 친구는 아니거든요. 우리 금쪽이가 할아버지를 너무 좋아하기는 하지만 약간 어떨 때 보면 조금 막 하는 면도 있어요. 아마도 굉장히 할아버지하고 친하고 가깝고 그렇기 때문인데요 이 위계질서를 어떻게 가르칠까.. 고민을 하다가요 할아버님도 참 육아에 지치신 거 같아요. 그래서 모든 가족이 다 모였을 때, 순서대로 할아버지 어깨도 주물러 드리고, 팔도 주물러 드리고, 다리도 주물러 드리고 그다음 순서는 엄마든, 아빠든 부부는 원래 동급이니까 그렇게 해서 가족이 정겨운 대..

댓글 오은영TV 2021. 1.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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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 직끔상담소] 6. 누군가의 평가나 지적에 담대해지는 방법, 없을까요? (2020. 8. 24)

주식을 다시 거두세요. 너무 많은 사람이 본인의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나는 이것을 내가 하고 싶어서 하는 거지 내가 이 선택에 대해서 네가 나를 판단하라고 이것을 한 게 아니라는 것을 그 상대방한테 얘기해요. 이건 나를 위해서 한 거지 너를 위해서가 아니야. 그것을 네가 이해를 못한다면 네가 왜 너의 비즈니스를 하지 왜 나의 비즈니스에 들어와? 내가 너의 비즈니스로 들어가면 좋아? 가족으로서 같이 이사를 가는 이런 거는 의논을 해야겠죠. 혼자만의 결과가 오는 게 아니고 모든 가족들한테 그 결과가 오니까. 그런 것은 의논을 해서 서로 판단을 내려서 같이 움직이는 것은 되는 거고 주식 줘, 내가 너한테 준 주식 나한테 돌려줘라고 얘기를 하세요 그냥. 그게 무슨 뜻이야? 라고 물어보면 설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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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2021) 어디로 갈지 모르면 일단 가라 [팩폭 동기부여 영상]

가슴에 손을 얹고 여러분이 여태까지 배웠던 거 여러분이 잘한다고 생각하는 것에 진짜 자신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없어요 없어. 자기 분야에 자신이 있어야 되는데 일단 자신이 없어요. 실력이 택도 없습니다. 다들. 다 잘 될거라는 거짓말 진입장벽이 낮은 거, 언제나 누구나 나를 대체할 수 있는 영역에서 일을 하고 계신 거예요. 근데 거기에 여러분만의 열정 여러분만의 패기 그런 걸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이 친구가 열심히 할 것 같아’ 열심히 할 것 같은 걸 어떻게 사람이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데요. 무조건 실력이 출중해야 해요. 저는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과연 우리는 우리 인생에 진정 도움이 되는 사람을 제대로 평가하고 있는가? 장기적 안목에서 나에게 쓴소리를 하고 어려운 길을 제시하고 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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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이것은 생각일 뿐이다, 생각에 끌려다니지 않기, 생각 다스리는 명상

끊임없이 올라오는 생각들이 나를 지배합니다. 어떤 생각은 네가 했던 행동이 잘못된 것이었다고 훈계하며 나무랍니다. 또 어떤 생각은 아직 오지도 않은 것들을 근심 걱정하도록 유도합니다. 또 다른 생각은 지금 눈앞에 일어나고 있는 것들에 대해 옳고 그름을 끊임없이 따지기도 합니다. 이 올라오는 생각들에 우리는 죄다 사로잡히고 그 생각에 힘을 실어 주고, 거기에 휘둘립니다. 하나의 괴로운 생각은 몇 시간씩 계속되며 우리를 괴롭히기도 하고, 며칠 동안 떠나가지 않기도 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그 생각이 트라우마가 되어 평생을 괴롭히기도 합니다. 그렇게 생각 속에 사로잡혀 있는 동안 우리는 그 생각이 말하는 내용물에서 도저히 빠져나오지 못한 채 생각의 구속에서 꼼짝달싹 못 한 채 괴로워합니다. 그런 생각의 괴로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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