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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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_10살 아이 교육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살 딸아이가 자기에게 좀 맞추라고 합니다. 교육을 시켜야 하는 엄마로써 어린아이에게 예하고 맞추는 것이 맞는 건지 헷갈리고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 수준에서 어떻게 애를 낳고 키우나? 애가 딴 데서 굴러온 것도 아니고 자기 배에서 나와서 핏덩이를 자기 마음대로 키웠는데 애가 몇 살이오? 10살이면 10년이나 지켜보고도 애가 어이하는지를 모른다고? 아니, 10살 되는 애를 오늘 집에 데려와서 애를 잘 모르겠다면 이해가 되는데... 아이가 마음이, 아이를 보면 아빠하고 똑같은 짓을 하니까 ‘당신이 그러니까 애가 저런 본을 받지 않나?’ 이렇게 얘기하는데 그렇지는 않습니다. 엄마는 거울이거든요. 아빠의 행동에 내가 반응을 하면 그 반응이 아이에게 비춰서 아이의 까르마가 되거든요.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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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소소한Q&A [강형욱의 소소한 Q&A] 웃으면서 조곤조곤 싸우면 가족이 화목한 줄 아나요?

가족끼리 웃으면서 조곤조곤 싸우면 강아지가 눈치를 안 챌까요? 제 혈육보고 화나거나 언성 높일 일이 생긴다면 웃는 표정으로 조곤조곤 말로 때리자고 했거든요. 강아지가 눈치 안 채고 화목한 모습으로 볼까요?// 가능성은 있어요. 반려견들은 말의 높낮이를 보고 이해하거든요. 그래서 만약에 “잘했어!” 이렇게 말하면 아니면 “안 돼~~” 라고 말하면 반려견들은 다르게 이해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우리의 반려견들은 내가 입에서 나오는 이 소리로만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이 사람의 몸짓, 눈빛, 손짓, 말의 높낮이, 여러 상황, 또 나의 어떤 에너지 이런 모든 것들을 조합해서 느낌을 얻잖아요. “너 왜 내 옷 입고 나갔어? 이 XXX야!” 뭐 이렇게 말하면 괜찮을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들키지 말고 한 번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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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 TV] 금쪽 처방, 아이가 감정 표현을 하면 그 자체를 인정해주세요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28회

안심 톡톡 솔루션입니다. 제가 준비한 영상은요, 이 영상을 보시면서 이 불안이 아이 때문에 생겨난 불안인지 원래 엄마 자신으로부터 시작된 불안인지를 잘 생각해 보시면서 이 영상을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 많은 시청자분들도 꼭 좀 아시면 도움이 될 만한 건데요 뭐냐하면 아이들이 감정을 표현할 때는 아무한테나 감정을 표현 안 해요. 가장 가까운 사람하고 믿을만한 사람한테 감정 표현을 해요. 특히 불편한 감정이나 부정적인 감정은 더욱이 가까운 사람한테 해요. 그러면 아이가 무서워요, 라고 감정을 표현해줬어요. 그러면 그거 자체를 그냥 수긍해줘야 해요. 인정해줘야 해요. “어떤 게 무서워?” 내지는 “무서우면 어떻게 할까? 나갈까? 어떻게 할까?” 이렇게 해야 하는데. “네가 오자고 했잖아. 내가 오자고 그랬..

댓글 오은영TV 2021.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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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과학송] 태풍과 허리케인은 무슨 차이일까? | 바람송 (2019. 7. 2)

바람은 두 지점의 기압차에 의해서 수평방향 이동하는 공기​의 흐름이라네 바람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분다네 두 지점의 기압차 클~ 수록 강한 바람 주위보다 기압이 높은 곳은 고기압​ 고기압일 때 바람은 북반구에서 시계방향 고기압엔 공기가 하강하면서 압축되어 기온이 상승해 구름 소멸 된다네 주위보다 기압이 낮은 곳은 저기압​ 저기압일 때 바람은 북반구에서 반시계방향 저기압엔 공기가 상승하면서 팽창되어 기온이 하강해 구름 생성 된다네 태풍은 북태평양 서부에서 발생하는 열대저기압 중에 최대풍속 초속 17m (이상!) 강한 폭풍우​ 열대저기압​ 미국에서는 허리케인​ 인도에서는 사이클론​ 호주에서는 윌리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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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종범스님_법문 종범스님_생각이 깨끗해지면 근심 걱정이 없다 [큰스님께 듣는 깨달음의 길]

명상이라는 것도 우리가 발견한 거예요. 옛날 유학자들이 발견한 거예요. 차라리 생각을 가지고 보는 것보다 눈 감고 보는 게 더 진실하게 보는 것 같다. 여기서 착상을 해서 명, 눈감을 명입니다. 눈목 변에 어두울 명. 눈이 어두워지면 어떻게 된 거예요? 눈 감은 거 아니에요? 보되 눈 감고 본다. 눈감을 명, 생각 상. 그게 명상이에요. 지금까지 밖으로만 밖으로만 쫓아갔던 그 생각을 감아버려. 그리고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걸 본단 말이에요. 그래서 생각을 막고 지혜로 돌아간다. 이게 명상이거든요. 이게 익숙해지면 보는 게 언제나 보는 거예요. 보는 거는. 명료요 그다음에 생각을 일으키지 않아요. 이게 막작념이에요. 그래서 관이 먼저이고 그다음에 지다. 그러면 더 오래 되면 그냥 밝은 것뿐이에요. 다른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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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삶이라는 꿈에서 깨어나기, 깨닫기를 간절히 원하라, 참선공부란_ 꿈에서 깨는 공부

매일 밤마다 무수히 많은 다양한 꿈들이 생겨나고 사라진다. 어떤 꿈에서는 성공하고 또 다른 꿈에서는 실패하기도 한다. 어떤 꿈에서는 사랑하다가 이별을 하기도 한다. 어떤 꿈에서는 악몽에 시달리기도 하고 다른 꿈에서는 행복감에 기쁨을 누리기도 한다. 꿈속에서는 이처럼 모든 것들이 오고 간다. 마치 현실과 같이. 그러나 꿈속에서 악몽을 꾸든 선몽을 꾸든 꿈을 개고 나면 거기에는 악몽도 없고 선몽도 없다. 꿈속에서는 성공도 하고 실패도 하지만 꿈을 깨고 나면 성공도 없고 실패도 없다. 그 모든 꿈속의 이야기들이 왔다가 갔을 뿐 꿈을 깬 사람의 입장에서는 아무 일도 없다. 꿈속에서 그 수많았던 일들이 꿈을 깸과 동시에 다 사라지고 없다! 그 꿈은 꿈이었을 뿐, 실체가 아니었던 것이다. 그런데 놀라운 사실이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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