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1년 0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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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세상보기] 김치를 자신들 문화라 우기는 중국,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Q_김치를 자신들 전통문화라고 소개하는 중국방송을 보고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중국이 성장하면서 앞으로 이런 일이 더 일어날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듭니다. 이런 중국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원조 다툼, 늘상 있는 일이다. 음식이라는게 다 자기 나라만 먹는 독특한 음식이라는 게 별로 없고 전부 다 여기 먹던 걸 저기 가져가고, 저기 먹던 걸 여기 가져오고 이렇게 해서 다 섞인 거예요. 그러기 때문에 뭐... 그게 유명해지면 그렇게 주장할 수 있어요. 우리나라 안에도 어디가 오리지널이냐 가지고 논쟁하는 거 못 봤어요? 우리나라 안에도 요즘 지자체에서 각각 자기 지자체 고유한 걸 주장하면서 예를 든다면 영덕게다. 요즘은 울진에서 많이 잡으면 울진대게다, 영덕대게다. 이거 가지고도 논쟁을 얼마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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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소소한Q&A [강형욱의 소소한 Q&A] 강아지가 산책하러 가고 싶을 때 보내는 신호가 있나요?

강아지가 산책 가고 싶어서 몸으로 보내는 신호가 있나요?// 현관에 나간다거나 아니면 보통 보호자님이 가슴줄이든 리드줄이든 보관하는 장소가 있더라고요. 제가 아는 분들은 거의 신발장에 줄을 놓으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신발장을 툭툭 친다든지 산책과 연관되는 도구를 찾아가는 경우는 많이 있었어요. 또 하나는 현관에서 엎드려서 가만히 보고 있다든지 겨울철이면 선택하러 나갈 때 춥잖아요. 그래서 보호자님이 외투를 걸치고 나갈 수 있죠. 산책하러 나갈 때만 입는 외투, 코트든 패딩이든 그런 것을 가지고 오는 경우들도 있어요. 실제로. 그런 것들이 아마 메시지가 될 수 있는데요 우리 보호자님 강아지도 분명히 그런 메시지를 보내고 있을 거거든요. 산책을 많이 하세요. 겨울철에 상대적으로 산책을 덜 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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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여자 느낌 나는 거 다 싫어!" 여자만 지나가면 눈을 가리는 금쪽이!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29 회

여자가 지나가서 부끄럽고 싫고 여자가 지나가서 눈을 가린다고 했어요. 자, 봅시다. 여러분이 놓친게 하나 있어요. 남자애예요. 꼭 여자애가 지나갈 때만 눈을 가리는 건 아니에요. 그렇게 좋아하는 이모? 여자입니다. 그리고 그렇게 예뻐하는 조카? 여자입니다. 여자 싫어한다고 하지만 선생님이 가자고 하면 잘 따라 들어가고 ‘저기 가 있자’ 그러면 잘 따라가고. 이 아이는 제가 봤을 때 여자라서 부끄럽고 눈을 가리고, 여자라서 싫어서 피하는 거라기 보다는 정면으로 오는 사람을 맞대면 하는 게 어려운 거 같아요. 정면으로. 사람이 정면으로 올 때는 시선을 딱 마주치거든요. 여자가 싫다고 표현을 하지만 그 표현, “귀찮아, 여자가 싫어” 하는 표현에 숨어있는 진짜 이유를 찾아야 할 거 같아요. 이 아이가 말을 굉..

댓글 오은영TV 2021.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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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과학송] 쿨쿨 잘 자는 건 아주 중요해 | 쿨쿨 수면송 (2020. 1. 22)

밤마다 잠을 자는 사람들 평생의 삼 분의 일을 잔다네 잘 때 성장호르몬​ 쑥쑥 나오고 근육과 뇌 낮과 다르게 활동해 근육​ 이완해 휴식​ 취하지 에너지​ 충전해 뇌는 낮 동안 받은 정보​ 정리해 중요한 일 기억 폴더에 넣지요 그럼 잠의 두 가지 종류에 대해 알아볼까? 자는 동안 눈이 빠르게 움직여 뇌 활발해 꿈 자주 꾸는 렘수면​ 렘수면과 반대로 꿈을 꾸지 않고 푹 잠드는 비렘수면​ 있어 우리 잠잘 때 비렘수면으로 시작해 렘수면 돼 비렘수면 렘수면 번갈아 자지 렘수면 때 뇌는 위험 모의 훈련해 만약 잠 못 자면 짜증이 늘고 기억력​ 떨어져 낮에 집중 못 해 멍하게 있지 쿨쿨 잘 자는 건 아주 중요해 쿨쿨 잘 자려면 수면위생​ 을 지켜야 해! 함께 알아볼까? 취침​ 기상​ 시간 꼭 지켜야 해 매일 매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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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지끔상담소] 5. 남편의 수입이 일정치 않아서, 좀 어려울 때가 많아요

남편의 수입이 일정치 않아서, 좀 어려울 때가 많아요. 서로 상처받지 않으면서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 없을까요? 현실을 남편하고 그냥 다 의논하는 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그게 어떻게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지, 그것은 상황을 의논을 하는데 남편의 자존심을 건드린다는 것은 그것은 남편한테 문제가 있는 거예요. 그리고 음악이라는 게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고통과 아픔과 이것을 표현하는게 음악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그것을 삶의 생활의 경험 없이 그냥 음악만 표현한다고 그러면 음악의 연습에서만 끝나는 결과가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실질적으로 자기가 아팠었던 것을 음악을 통해 상대방하고 나눌 수 있을 적에 공통적으로 “그 사람의 음악을 들으면서 내가 내 아픔을 그 사람이 나를 쓰다듬어 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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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문답·GMC·한입심리학 [한입심리학] 내가 일을 미루는 이유 EP.02 - 현재 편향 Present Bias! 일을 미루지 않으려면?

오늘의 주제는 우리가 일을 미루는 이유인데요 두 번째 에피소드입니다. -- 세상에 일을 미루지 않는 사람은 없어요.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이죠. 초등학교 시절 방학 숙제를 개학 전날 몰아서 하고 대학교 시절 기말 고사 벼락치기 공부를 하고 회사원이 되어서도 보고서 작성을 미룹니다. 혹시 여러분의 결심리스트 혹은 버킷리스트가 점점 길어지고 있나요? 명상, 외국어, 하프마라톤, 책 읽기 등등 이요. 하고 싶은 일은 정말 많은데 그걸 언제 하냐면요? 바로 ‘언젠가’입니다. 내일은 꼭 이력서를 업데이트할 거야. 다음 주 일요일엔 반드시 이 서류 더미를 정리할 거야. 다음 달엔 세금 신고를 꼭 할 거야. 이렇게 마음 먹은 적이 있을 거예요. 지금 이 순간엔 이 과제들을 기한 내에 해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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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종범스님_법문 종범스님_흔들리지 않게 결정심으로 향하는 신심 [큰스님께 듣는 깨달음의 길 종범스님 ]

안녕하십니까? 세등선원 이야기를 오래전부터 많이많이 들었습니다. 듣기만 하던 세등선원을 직접 와서 참배하고 둘러보니까 도심 속에 아주 복잡한 도시 속에 있는데도 산중사찰처럼 환희심이 나고 장업스럽고 여법해서 제 마음이 깊은 데서부터 즐거운 생각이 솨악~ 올라옵니다. 아주 축하드립니다. 오늘 드릴말씀은요, 신심과 정진 그런 내용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신심은 결정심, 결정하는 마음이 신심이거든요. 부동심,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신심이에요. 결정심, 부동심. 정진은 끊임없이 실천하는 게 정진이거든요. 하다 말다하는 게 아니라 처음부터 끝이 없어요. 처음부터 끝까지가 아니라, 그냥 처음부터 끝없이, 끊어짐이 없이, 끊임없이 끝없이 계속 실천해 나가는 그게 정진입니다. 그러면 신심은 흔들리지 않게 결정스러운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