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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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92회] 요즘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요즘 환경문제 심각성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환경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너무 늦은 것은 아닌지 알고 싶고요 우리가 어떻게 해야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 우리 정토회에서 본격적인 환경운동을 시작해야 되지 않을까// 좋은 질문 해주셨어요. 지금 지구 환경이 기후가 변화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지구의 온도가 오르면서 온난화라고 그러죠. 온도가 오르면서 대기의 흐름이나 여러 이런 바닷물의 흐름이나 이런 것이 변화가 일어나서 이걸 우리가 기후 변화라고 하는데 기후 변화가 점점 심해져서 변화라고 해서는 좀 말이 안 된다. 위기다. 변화가 나쁜 쪽으로 일어났다, 이 얘기죠. 기후 위기다 이렇게 해서 유럽 쪽에 있는 시민들은 세계에서 제일 심각한 문제에요. 전쟁이 일어날 때 비상사태 선포하잖아, 그죠? 그래서 기후..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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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소소한Q&A [강형욱의 소소한 Q&A] 전화벨이 울리면 짖는데 전화 온 걸 알려주는 건가요?

전화벨이 울리면 가끔 같이 보호자가 놀라는 경우들이 있어요. 또 전화벨이 울리면 황급히 달려가서 전화를 받는 경우들도 있더라고요. 뭐.. 그럴 수 있잖아요. 그런데 그 모습을 보고 반려견들이 문제가 생겼다고 여기고 짖는 개들이 있어요. 그런데 전화벨이 울렸을 때 oh~ ohoho~ 이 정도로 짖으면 괜찮지만 전화를 하는 사이 계속 보호자를 보면서 짖거나 달려들려고 행동하는 반려견들이 있는데 달려든다는 게 점프하는 거예요. 이런 친구들은 거의 99%로 보호자님한테 응석둥이가 되어 있는 반려견이 많을 거고요 꽤 그렇게 점프를 하고 달려들 때마다 맛있는 간식이라든지 예쁜 말이라든지 다정한 손길 같은 게 분명 보상이 따라왔을 거예요. 그리고 또 하나는 어쩌면 보호자님이 전화를 하는 모습이 평상시 모습하고 달라서..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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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박사TV] 엄마와 넷째는 상극? 엄마의 눈에 자꾸 거슬리는 금쪽이의 행동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36 회

아이와 엄마의 기질이 완전 양쪽극단에 있더라고요. 흔히 말하는 상극이죠. 일단 금쪽이는요, 모험형이에요. 굉장히 활동적이고, 적극적이고, 그다음에 조금도 개의치 하고 싶은 걸 하는 유형이에요. 자, 그런데 엄마는 자극을 추구하기 보다는 그냥 안정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불안하고 위험한 것을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회피하는 유형이란 말이에요. 그렇다면 금쪽이가 하는 행동을 위험하게 보이니까 자꾸 거슬리고 안 했으면 좋겠고. 그러니까 얘가 파악도 잘 안 되고, 얘가 대처도 잘 안 돼요. 엄마한테는 약간 안개 같은 애예요. 손에 안 들어온단 말이에요. 1, 2, 3번은 들어와요. 금쪽이는 모르겠어. 언제나 물음표야. 이 물음표인 아이는 엄마의 불안한 것을 엄마는 회피애. 얘가 싫은 게 아니라 나름의 육아 노..

댓글 오은영TV 2021.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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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직끔상담소] 1.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7살 딸,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0. 10. 18)

딸애는 이뻐만 하고, 똥도 하나 안 치울 텐데 강아지를 키우고 싶다는 7살 딸, 어떻게 해야 할까요?// 꼭 포기를 시킨다 보다 그냥 개들이랑 놀게 해주는 게 좋을 거 같아요. 개를 꼭 사겠다고 얘기를 하면 준비 과정이 필요한 것 같아요. 오케이, 네가 그렇게 하고 싶으면 네가 책임감을 엄마한테 보여줘. 그러면 엄마가 허락을 해줄게. 일단 네가 네 방을 치워. 그게 네가 준비가 되면 엄마 방도 치워. 그랬을 때, 네가 너의 자신뿐만 아니고 남을 책임질 수 있을 때 강아지를 내가 그때는 생각해 볼게. 그전까지는 네가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엄마가 강아지 카페에 데리고 가서 놀게 해줄 수는 있어. 라고 얘기하는 게 괜찮을 것 같아요.

01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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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2년에 한 번 열려 물을 뿜어내는 화성의 구멍 - [신박과학]

화성의 대기권에는 2년마다 한 번 열리는 구멍이 있습니다. 이 구멍은 화성의 물을 우주로 방출하고 나머지는 극지방으로 이동시키죠.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화성의 물 순환 시스템이 어떻게 구동되고 있는지 또 물로 가득했던 행성이 왜 이렇게 바짝 마른 건지 전혀 알 수 없었습니다. 이러한 화성의 이상한 행동은 러시아와 독일 과학자팀에 의해 최근 밝혀지게 되었는데요 과학자들은 화성의 높은 대기권에서 다량의 수증기를 발견했고 그중 일부가 극지방으로 이동했음을 확인했습니다. 사실 이러한 화성의 수증기는 과학자들을 매우 당황스럽게 만들었는데요 화성은 물의 순환 시스템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을 정도의 충분히 차갑고 단단한 중간 대기층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수증기는 어떻게 그 단단한 중간 장벽을 쉽게 넘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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