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1년 04월

08

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94회] 긍정과 자기합리화

긍정이라고 봐야 할지? 자기합리화라고 봐야 할지? 헷갈릴 때가 있습니다. '일과 수행 그 아름다운 조화'라는 책에서도 긍정과 자기합리화가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둘의 차이에 대해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자기합리화라는 것은 자기가 잘못한 것을 개선하지 않고 무마하는 것을 자기합리화라고 해요. 자기가 잘못한 것을. 만약에 아침 5시에 기도해야 하는 것을 자기가 늦게 일어나서 빼먹어 놓고 “그래, 뭐, 빼먹을 수도 있지” 이렇게 하는 것을 자기합리화라고 그래. 잘못한 것을 자기가 잘못한 것을 자기가 약속을 안 지킨 것을 그냥 개선을 안하고, 그대로 온전시키는 것을 자기합리화, 자기변명 이렇게 말해요. 그러면 긍정은 뭐냐? 내가 잘못한 게 아니라 그 사건이 일어나버렸어. 다시 말해 내가 계단을 내려가다가 그냥..

08 2021년 04월

08

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반려견 입마개 착용법|반려견 기초 상식

어린 시절과는 달리 자라면서 점점 사납게 변한 탓에 대부분 시간을 견사에서 보내는 금표 안전을 위해 입마개는 필수! 입마개를 당겼을 때 공간이 생기지 않아야 해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강아지들에게 입마개는 필수! Q. 입마개가 중요한 건가요? 만약에 물리게 되면 그 순간 훈련사님들은 오랜 경험을 통해서 강아지를 제압해야 하고 강아지를 떨어뜨려 내야 하는데 그 과정이 거칠어요. 물리는 건 물리는 것이지만 물렸을 때 해결하는 방식 자체가 그 강아지와 교육을 진행할 수 없기 때문에 입마개는 반드시 해야 해요. 제가 꼭 이야기하고 싶은게 있는데 이거는 꼭 나갔으면 좋겠어요. 반려견을 대하는 수의사님, 미용사님, 훈련사님들은 안전해야 해요. 그래서 반드시 입마개를 꼭 착용하시고 그게 절대 쑥스러운 게 아니거든요...

08 2021년 04월

08

오은영TV [오은영TV] '끈끈 탄탄' 가족 결속력 다지기♬ 금쪽이의 감정을 잘 읽어주는 엄마♡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37 회

무엇이 무엇이 똑같을까~? 금쪽이 엄마 닮아서 수학 잘하잖아! 발도 한번 맞대볼까? 가족을 쏙 빼닮은 전신 그림 완성 감정 표현을 도와줄 행복 캡슐 다양한 미션이 들어 있는 캡슐을 뽑아 수행하고 자연스럽게 감정을 배우는 금쪽 처방 “상대의 소원 1개 들어주기” “가장 큰 소리로 웃기” “엄마와 30초간 포옹하기” 따스한 햇살을 받으며 함께 먹을 김밥을 만드는 중 김밥 건배 다양한 감정을 직접 적은 엄마표 감정 스티커 -- 어떤 감정을 느껴야 하고 어떻게 표현하는지 몰라서 그런 면도 있기 때문에 엄마가 보조 자아가 되어서 이 아이가 이런 상황이 느낄만한 아주 지극히 상식적이고 일반적인 감정을 대신 말해주는 거예요. 기쁘다, 행복하다, 꿀이다. 만족하다. 즐겁다. (제 기분도 비슷해요) 개꿀이야. 핵 재밌다..

댓글 오은영TV 2021. 4. 8.

08 2021년 04월

08

08 2021년 04월

08

08 2021년 04월

08

1분과학·북툰·SOD 목성이 태양을 돈다고? 당신은 틀렸다. - [신박과학]

한번 우리의 태양계를 머릿속에 떠올려 보시기 바랍니다. 아무래도 이름이 태양계이기도 하니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가장 먼저 태양을 떠올릴 겁니다. 그리고 지구를 비롯한 많은 행성들이 태양의 주위를 돌고 있는 그림을 그리겠죠. 이러한 그림은 우리가 쉽게 태양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사실 과학적으로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 우리 태양계에서 가장 거대한 행성인 목성을 예로 들어보죠. 한마디로, 이 행성은 태양을 중심으로 태양계를 돌고 있지 않습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태양과 목성 사이에 있는 무게의 중심점을 돌고 있는 것이죠. 이것은 태양이 일방적으로 목성에서 중력을 행사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목성도 나름대로의 중력을 가지고 있어서 태양에서 영향을 주고 있기 때문이죠. 그렇다면 태양과 목성..

08 2021년 04월

08

스님법문/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업장소멸 방법 - 역경, 불행, 슬픔, 좌절, 고통, 두렵고 힘든 삶에서 벗어나려면

두렵고 초조하며 힘든 삶에서 벗어나는 방법 우리는 늘 싫어하는 것 하기 싫은 일과는 담을 쌓으며 살아 왔다. 될 수 있으면 그것들은 안 하면서 그것들을 피할 수 있다면 최대한 피해 가면서 그야말로 불행이 쫓아올까 싶어 노심초사하며 끊임없이 도망치는 도망자의 삶을 살아 왔다. 좋은 것은 더 가지려고 애쓰며 살고 싫은 것은 피하려고 거부하려고 애쓰면서 살아왔다. 싫은 것에서는 도망치려 애쓰고 좋은 것은 쫓아가려 애쓰는 삶 도망자가 되거나 추격자가 되는 이 두 가지 삶만을 쫓아온 것이다. 이것이 바로 투쟁의 삶이고 우리의 삶이 전쟁터가 되는 이유다. 이런 삶에서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일까. 물론 벗어날 수 있다. 사실 우리가 이런 삶을 살게 되는 이유는 바로 아상 때문이다. 아상이 가진 분별과 차별심 때문이다...

08 2021년 04월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