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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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97회] 아픈 아들과 불교 공부

내가 좋다고 아들한테 좋다는 보장이 없고 내가 맛있다고 다른 사람한테 맛있다는 보장이 없고 내가 어떤 소설책 읽고 재밌다고 다른 사람이 재밌으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우선 자기부터 먼저 해. 지금 질문하는 그 정도 수준에서 벌써 아들하고 활동이 헷갈리는 수준이면 자기가 남한테 뭘 하는 수준은 아니야. 그런 건 눈을 깜짝 안 할 정도 된 뒤에 아들한테 권유하든지 해야지 지금은 아직 수준이 아니야. 권유는 하지만 하고 안하고는... 아들이 안하겠다면 오케이, 이렇게 놔야 해. 자긴 지금 약간 집착하고 있어. 성격이. 그런 거 신경 쓸 필요없어. 아이가 병원에 갈 때는 이쪽 정토회 일이 있더라도 양해를 구하고 병원에 데려가 주고 집에 있는 거는 과감하게 놔두고 활동하고 관점을 이렇게 가져야 해. 애가 내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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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다투는 다견 가정을 위한 끼어들기 교육법!|반려견 기초 상식

강아지와 강아지 사이에 직접 끼어들기를 해는 아빠 * 끼어들기 꿀팁 반려견의 어깨 쪽을 따라다니면서 끼어들어요. “강아지가 움직이고 내가 끼어드는 게 아니라 움직일 것 같은 곳으로 내가 먼저 끼어들어야 해요.” * 끼어들기 꿀팁 두 반려견의 중간 지검으로 끼어들며 반려견에게 측면이 보이게 서는 것이 좋아요. * 주의해야 할 경우 보호자가 반려견에게 압도당한 상황에서는 끼어들기가 오히려 문제를 일으킬 수도 있어요. -- 제가 따라가니까 조금 당황스러워하고요 좀 편한 곳으로 들어가서 쉬네요. 이 친구의 행동은 좀 축소됐어요. 보호자님 한테 가서 귀염도 받고 만짐도 얻고 또 약간의 그런 독려를 좀 받으려 했는데 일절 받지 못하는 상황과 어떤 사람이 중간 역할을 하려고 하니까 좀 당황스러워하는 것 같아요.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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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역대급 육아 난이도, 오은영도 인정한 육아하기 정말 어려운 금쪽이...♨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40 회

다른 아이가 공들여 쌓은 모래 산 파괴 -- “어차피 다 망가질텐데” 이렇게 얘기 하잖아요. 우리 어른들도 이런 사람이 있거든요. “자, 이 안들을 내봐, 그러면 좋은 안은 받아들일 거야.” 그러면 팀 이뤄서 서로 기획안을 쓰고 해요. 그런데 누가 와서 “그거 어차피 회사에서 다 정해져 있어. 이미 회사에선 다 결정이 되어 있고, 괜히 그렇게 해놓으라고 하는 거야. 신경쓰지 마” 결론은 안 될 수도 있는데, 결과는. 나는 그 과정이 굉장히 즐겁고 거기서 느끼는 게 굉장히 많을 거 같아요. 또 으싸으싸 즐겁고. 그런데 금쪽이는 얘가 왜 그런가하고 생각을 해보면 물론 부정적이라고 볼 수는 있어요. 그런데 그거보다 약간 관점을 바꿔보면 중간 과정 단계에서 느끼는 필링, 기분이 있단 말이에요. 그걸 고려 안하는..

댓글 오은영TV 2021.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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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우주 최초의 블랙홀은 어떻게 만들어 졌을까? [신박과학]

대략 130억년 전, 우리의 우주는 여전히 엉망진창인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겉모습과는 다르게 우주도 나름대로 창조적인 활동을 조금씩 하고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우주의 여기저기에 초대질량 블랙홀을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내고 있었던 것입니다. -- 과학자들은 태양보다 수십억 배나 더 크고 오래된 블랙홀에 의해 동력을 얻고 있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 퀘이사를 통해 초기 우주의 유물을 간접적으로 살펴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대의 물체의 존재는 오히려 과학자들의 머리를 아프게 만들기도 하죠. 많은 퀘이사들은 우주의 초창기인 8억 년의 시간 동안 만들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이 시기는, 스스로 붕괴되어 블랙홀이 될 수 있을 정도의 별이 만들어지기 훨씬 전의 시기죠. 즉, 블랙홀이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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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직끔상담소] 6. 개인시간이 없어 퇴사하려 합니다. (2020. 11. 8)

여기에서 제일 중요한게 이 필드가 본인이 가고 싶었었던 필드인지를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왜냐하면 어느 회사에 들어가도 일 양은 똑같아요. 작게 주고 돈 많이 주는 그런 회사가 있나? 그런 생각이거든요. 그래서 자기의 커리어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하면 그 도움이라는 게 뭘 말하는 건지? 나에 대해 가격이 그 받는 대가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 대가가 월급이 작다고 해서 월급만으로 볼 수있는 건 아니거든요. 판단을 내린다는게 할 거여요 판단이고, 안 할 거여도 판단이거든요. 그런데 할 거야 해도 힘들고, 안할 거야 해도 힘들어요. 왜? 매일 아침에 출근 일찍 해야 하는 분들도 힘들지만 매일 아침 갈 데가 없는 사람이 더 힘들어요. 제가 그것을 겪어 봤기 때문에 “아, 나는 정말 쓸모없는 건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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