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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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70회] 다 큰 딸아이들과 친정 엄마의 소통 문제

저는 친정엄마를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문제는 다 큰 제 딸아이들과 엄마의 소통입니다// 아이들이 몇 살이에요? 27살, 29살 정도되면 할머니하고 소통하는 정도의 예의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그런데 그걸 조정하려니까 그러잖아요. 조정할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 조정하려고 하면 조정이 됩니까? 조정이 안 되는데, 조정 안할 생각을 하면 속이라도 안 상하잖아요. 조정을 하려고 하니까 조정도 안 되고 내 속만 상하고 그러잖아요. 아이들하고의 관계도 나빠지고. 조정을 안하면 되지. 어차피 조정이 안 될 건데. 아니 그러니까 소통을 내가 엄마하고 소통을 한다면 어떻게 하라. 내가 아이하고 소통한다면 어떻게 하라고 얘기해 주겠는데 엄마하고 아이들하고 소통은 자기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해요. 수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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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반려견 기초 상식] 볼을 볼록거리는 반려견 (세나개)

우선 영상을 통해 골든이의 행동을 확인하는데요 산책을 거부하는 게 가장 큰 문제 산책이 싫다고 온몸으로 거부하는 골든이 그런데 영상을 보던 강훈련사가 골든이에게서 특이한 행동 하나를 포착합니다. 바로 볼을 볼록볼록 부풀리는 행동인데요 흥분을 하거나 긴장상태에 놓였을 때 반려견들은 숨을 헥헥 몰아쉬는데요 소심한 성격을 가진 녀석들은 행여 마음이 들킬까 봐 입을 다물고 숨을 쉬다 보니 볼이 부풀게 되는 거죠. 전문견사에서 살다가 생후 6개월쯤 분양된 골든이 무슨 얘기를 하려는 걸까요? “강아지들은 생후 45일 이후에 누구하고의 관계가 진지했느냐에 따라서 조금 더 강아지하고만 대화를 잘하는 친구로 또는 사람하고만 대화를 잘하는 친구로 커요.” 환경이 좋은 견사였지만 보통의 강아지들이 분양되는 2개월을 훌쩍 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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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엄마의 유일한 탈출구는 누구$ 정서적 수긍을 잘 하는 남편♥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41 회

근데 엄마 말씀을 쭉 들어보니까요 아빠가 엄마한테든 애들한테든 굉장히 중요한 대상 관계를 맺어주는 사람이신 거 같아요. 제가 칭찬해 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요 집에 딱 들어와서 힘들다고 하잖아요. 다 일러바치잖아요. 첫째는 이르고 엄마는 울고... 금쪽이는 울고불고 이러는데 아내가 힘들다고 할 때 “야, 나는 안 힘든 줄 알아?” 이렇게 안하시더라고요. 빙그레 보고 웃고 계시더라고요. 그런 상황에서 “나도 당신만큼 힘들어. 오늘 힘든 양을 한번 측정해볼까?” 그렇게 안 하는 것만으로도 그냥 정서적으로 수긍해 주는 거거든요. 옳고 그름을 따지는 게 아니라 잘하시는 거 같아요.

댓글 오은영TV 2021. 4.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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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정목스님_유나방송 [유나방송] 고요한소리_ 13장 저절로 이루어지는 전생기억

한편 최면에 힘입지 않고도 어린아이가 자기 전생을 기억하는 사례가 상당수 있다. 버지니아 대학 정신과 교수였던 이안 스티븐슨 박사는 라는 소책자에서 저절로 이루어진 전생기억 사례를 여러 편 다루었다. 이 책은 유명한 심리학자 윌리엄 제임스 교수를 기념하는 현상논문으로 뽑혔다. 그는 쿠바, 인도, 프랑스, 시실리 등 여러 나라에서 수집된 사례들을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다. 저자는 이 소책자의 2부에서 과거생에 대한 기억재생이 혹시라도 사기행위나 종족적 기억, 초감각적 인식능력, 소급인식과 예지 능력 같은 경우로 달리 설명될 수 있는 게 아닐까를 알아보기 위해 증거를 분석하고 있다. 그는 영혼 전생에 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이러한 사례들에 대한 가장 그럴듯한 설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후에 나온 그의 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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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직끔상담소] 4. 외모 때문에 안경 안 쓰려는 딸 (2020. 11. 15)

딸애가 시력이 나빠져서 안경을 맞춰주려고 하는데 안경 안 쓰겠대요 외모에 신경 쓰는 나이여서 안경 쓰기를 질색하는 딸... 어쩌면 좋죠?// 예쁜 안경을 사주면 될 거 같아요. 그래도 아이가 안 쓰겠다고 그러면 어차피 눈은 나빠질 수밖에 없어요. 안경을 쓴다고 눈이 안 나빠지고 그런 건 아닌 거 같거든요. 그러니까 그 아이가 공부할 때든, 숙제할 때든, 극장에 가서든 안경을 빼서 쓴다든지 이렇게 할 수 있게 허락을 해주셔야지 이거 가지고 싸우다가는 어머님이 다쳐요. 제 생각엔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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