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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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_동료에게 짜증이 납니다

동료 한 명에게 화와 짜증이 납니다. 처음에는 말이 좀 안 통하나 싶었는데 이제는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나고 말 한마디 한마디에 화가 납니다. 10월 말까지만 하고 상대가 그만두기로 했는데 그때까지 어떻게 마음을 다스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새로 오는 동료가 제 성격 때문에 마찰을 빚어 금세 그만둬 버릴까 걱정이 됩니다// 좀 속된 말로 성질이 더럽네요. 그 정도로 심하면 병원에 가야 합니다.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한다. 내가 성결할 때는 성격이 나쁘다고 하는데 지금 본인이 말한 정도로 화를 주체할 수 없다. 이 정도가 되면 병원에 가서 의사하고 상담을 하고 검사를 해보고 괜찮다 또는 일단 약을 한번 먹어보세요, 이래서 조금 안정제를 먹으면 훨씬 도움이 됩니다. 그 정도 갖고 정신병이다,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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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의 아우성/부부·성인 성교육 [구성애 푸른아우성] single_8-낙태 후 몸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낙태 수술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해야 몸이 빨리 회복될 수 있을까요? 앞으로 불임이 되는 건 아닐지, 걱정도 되고요.// 우리가 낙태 수술과 관련해서는 안 좋은 거라고 얘기를 하고 낙태 수술 후유증은 굉장히 과도하게 얘기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불임이 제일 걱정이 되는 문제이고 그런데 낙태 수술을 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많이 있잖아요. 낙태 수술은 좋은 건 아니지만 했을 때 어떻게 회복에 도움이 되느냐의 방법이 나와야 할 거 같습니다. ... 그런 데는 잘 나와 있지 않아요. 좋은 질문 하셨는데. 일단 중요한 것은 두 번 세 번, 횟수가 많을수록 후유증이 훨씬 세질 거니까 제일 중요한 것은 다음부터는 철저히 피임해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겠다. 각오하고 실천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요 더 횟수 늘리지 않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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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견종 이해하기 (ver. 웰시 코기)|반려견 기초 상식

종일 짖고 다니는 하누 민원을 유발할 정도로 심각했지만 짖는 이유조차 알 수 없었는데요 “계속 저렇게 짖으면서 다녀요” “마음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서 그런 것 같아요.” “아침마다 이래요.” “마음대로 일이 풀리지 않아요. 웰시코기잖아요. 허딩그룹이에요. 양을 치고 소를 모는 친구들인데 이 친구들은 정돈된 상태를 매우 좋아해요. (*허딩그룹: 가축을 돌보기에 적합한 특성을 가진 견종) “그래서 사람도 그렇고 그 사람이 움직이면 계속 사람 주변을 뱅글뱅글 도는 친구들이 있어요. 허딩하는 습관들이 있어서 그래요. 이 친구도 아마 아까 저도 당혹스럽고 이상했던 게 홀에 있는 아이들이 규칙이 없어요. 어떤 아이는 여기서 돌고 어떤 아이는 여기서 돌고 어떤 아이는 여기서 여기서 여기서.. 그런 모든 것을 하누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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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아이가 다쳤을 때 '부모'가 아이에게 해야 하는 말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41 회

”괜찮아? 미안해“ 이 말은 친구끼리 하는 말이에요. 되게 부모는 ”괜찮아?“ 가 아니라 ”어디보자, 어디보자, 어디야?“ 이렇게 살펴봐야 하는데 ”괜찮아? 미안해.“ 황당..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그러면 애도 ”그러면 내가 뭐라고 대답을 하라고요?“ 이런 거지. 그리고 안 괜찮지, 부딪혔는데. 문꽝은 보호를 원했던 거예요. 그래서 애가 딱 안 오니까 삐졌어요. 마음이 내려앉았어. 무너졌어. 그래서 방으로 들어가 버렸어요. 그런데 애는 들어가면서 엄마가 들어오기를 기다리고 있어요. 엄마는 밖에서 장난감 고치고 있어요. 그러니까 애가 황당한 거예요. 이 안에서. 그런데 얘는 여전히 정서적 상호작용을 원하는 애니까 그것도 못 기다려. 참지 못하고 다시 나와서 엄마에게 있어서 엄마의 마음이 힘들 때, 마음..

댓글 오은영TV 2021. 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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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직끔상담소] 5. 고민이 많아 잠을 못자요. (2020. 11. 15)

사소한 것까지 고민하다가 문제가 해결돼야 고민을 접는 나쁜 습관이 있어요. 일어나지도 않은 일들을 미리 고민하면서 잠도 못 자요. 저 어쩌면 좋죠?// 제 생각에는 고민을 통해서 이야기를 만들어나가는 것 같아요. 고민이라는 게 해결할 수 없는 거라면 고민이고 해결할 수 있는 것은 고민이 아니잖아요. 소위 말하는 고민 자체는 답이 없다는 뜻이에요. ”높은데 올라가서 놀자“ 그렇게 얘기를 했을 적에 나는 내 머릿속에 내거 거기서 뛰어노는 게 좋은 모습이 보이잖아요. ”너 떨어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럼 내 머릿속에서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죠. ”오케이, 안 올라가는 게 좋겠네.“ 이런 식으로 그것을 풀어내려고 해야지 고민 위에 고민 그것은 아무 쓸데 없는 이용이고 일이 이루어졌을 때 거기에 에너지를 다 썼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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