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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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72회] 공장식 축산 영상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줄이자고 했더니

환경 수업 중에 공장식 축산에 관한 영상을 본 뒤에 충격을 받고 신랑에게 고기 먹는 것을 좀 줄이자고 했더니 그러면 야채 과일도 먹으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얘기해서 말문이 막혔는데요 신랑한테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고기 많이 묵으라, 이러면 돼요. ㅎㅎ 말문이 막힐 게 뭐가 있어요. 그렇게 하는 이유는 자기 고기 먹고 싶은데, 고기 먹지 말라니까 그럼 채소는 왜 먹노? 이렇게 상대에게 뒤집어씌우기 표현이란 말이오. 예를 든다면. ‘어디 가지 마라’ 이러면 ‘너도 가지 마라’, 이거와 똑같단 말이오. 그러니까 물론 생명의 그런 진단을 식물도 생명이라고 하지만 소위 말해서 신경이 있어서 통증을 느끼고, 어떤 고통을 느끼고, 저항을 하고 이런 거는 식물은 없거든요. 식물도 물론 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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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다른 강아지를 보면 공격적인 비누|반려견 기초 상식

다른 친구들만 보면 극도로 흥분하고, 공격을 일삼던 비누 과연, 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비누의 사회화를 도와줄 새로운 친구 친구를 봐도 아무런 반응이 없는 듯 하더니 갑자기 달리는 비누 계속 달려가 보지만 제지를 당하는데요 이내 비누를 다른 강아지가 보이는 곳에 묶는 강훈련사 보호자는 그래도 있게 한 후 비누만 데리고 친구에게 더 가까이 가보는데요 그런데 이녀석, 다른 친구와 가까워지자 공격본능이 폭발합니다. 할매라더니 테이블을 아주 끌고 다니네요. “지금 여기에서 중요한 건 보호자님이 가까이 없을 때, 비누의 흥분도가 조금 가라앉는게 보여요. 또 하나는 거리가 충분한 것 같아요. 저쪽보다 이쪽이 거리가 좀 더 멀거든요. 거리가 저만큼 있을 때는 비누가 조금 겁내는 것 같았어요. 이 친구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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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영혼 없는 리액션..ㅠOㅠ) 엄마의 시큰둥한(?) 반응에 시무룩해진 금쪽이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42 회

아까 말씀을 들어보니까 대략 한 5~6세 무렵부터 조금씩 보이기 시작한 것 같아요. 6세 정도, 그러면 만 나이로 5세거든요.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유치원, 집단생활을 시작이 돼요. 엄마와의 관계에서 원칙이나 어떤 기본 질서를 편안하게 못 받아들였을 거 같아요. 그런데 그것 때문에 잘 배워지지 못하면 잘 적용이 안 되는 거죠. 일상에서도. 그리고 엄마는 집에서 상당히 선생님 같거든요. 그러니 실제로 나가서 선생님하고 관계가 어려울 거란 말이에요. 선생님들이 말하는 대부분이 엄마가 말할 때 상처처럼 얘도 느껴질 거라고. 분위기가. 그리고 엄마를 보면요 진짜 초등학생한테 엄마들이 안 쓰는 단어를 쓰시더라고요. 제가 써 봤거든요. 1. 이유를 말해봐. 2. 10초 안에 설득해봐. 3. 타당하게 이해시켜봐 이유,..

댓글 오은영TV 2021. 5. 6.

06 2021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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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인류의 달 착륙을 둘러싼 진실 혹은 거짓 - 달의 특성 (2020. 9. 17)

1969년 7월 21일, 미항공우주국 NASA 소속 우주인 닐 암스트롱은 인류 최초로 달에 발자국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51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인류는 정말 달에 갔을까? 라고 의문을 갖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2002년, 달 착륙을 거짓이라 믿던 바트 시브렐이 달에 착륙했던 우주인 버즈 올드린에게 ”성경에 손을 얹고 달에 갔다 왔다고 말할 수 있습니까?“ 라고 비난했던 일도 있었는데요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요? 첫 번째 음모론은 TV로 생중계되던 달착륙 장면에서 성조기가 휘날렸다는 의혹입니다. 징공 상태에서 바람 없이 깃발이 흔들리기 어렵다는 것이지요. 이에 대해 NASA는 성조기를 활짝 펼치기 위해 가장자리에 금속틀을 심어놓았는데 깃대를 꽂는 과정에서 우주인의 손으로 만졌던 힘이 남아 깃발이 흔들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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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Science Dream] 기생충은 왜 개구리 다리를 이렇게 만들었을까? (기생충의 과학-1)

개구리는 두 개의 뒷다리 힘차게 점프를 합니다. 그런데 사진 속 이 개구리의 뒷다리는 왜 이렇게 많을까요? 방사능에 오염된 개체일까요? 아니면 단순한 돌연변이일까요? 놀랍게도 이 개구리의 뒷다리를 이렇게 만든 범인은 바로 기생충입니다. 오늘 에피소드는 살벌하리만큼 똑똑한 기생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다른 영상들처럼 기생충의 끔찍한 모습만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기생충에 대한 과학적이면서도 놀라운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4만 5천여 종의 척추동물에 기생하는 기생충의 종 수는 무려 7만 5천 종! 포유류의 경우 한 종에 평균 10마리 조류의 경우에는 한 종에 평균 12마리의 기생충이 살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생물종 중 기생충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무려 40%에 달합니다. 인간은 다양한 약물을 통해 인간 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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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직끔상담소] 6. 나의 20대를 집착하고 그리워합니다 (2020. 11. 15)

자꾸 돌아오지 않는 나의 20대를 그리워해요. 과거의 기억과 추억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고, 쿨해지는 방법... 없을까요?// 딸들이 있잖아요. 나는 내가 내 아들을 보면서 내 모습이 보이는 것 자체가 너무나도 아름답고 행복하고 그래서 그렇게 그리워한다는 것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하지 말고 소중하다고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 아, 나도 이렇게 소중한 아름다운 때가 있었었고 그리고 그게 이어서 내 딸들에게 넘어갔고 아직도 내가 이것을 즐기고 있구나. 잊어버린 것을 자꾸 생각하면 더 힘들지만 얻은 것을 생각하면 뿌듯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입니다. 아름다운 딸들, 그리고 아름다운 딸들의 모습이 어머님이 가지고 있었던 모습으로 다시 이어서 간다는 거 그걸 자꾸 보면서 기쁜 눈물을 흘렸으면 좋겠습니다. 옛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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