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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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세상보기] 올바른 판단을 위한 슬기로운 미디어 사용법

질문_제가 어릴 땐 어떤 사실이 믿을만하냐의 기준이 'TV 뉴스에 나왔냐, 신문기사에 났냐'였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각종 뉴스와 신문기사, 각종 SNS, 유튜브 콘텐츠가 넘쳐나지만, 그 어느 것도 신뢰하기 어려운 시대인 것 같습니다. 때론 이게 정말 신문기사인가 싶게 상식을 벗어나기도 하고 사실관계보다는 조회 수를 높이기 위해 자극적인 제목, ‘단독’과 ‘속보’ 경쟁만 일삼는 언론이 세상을 더 혼란스럽게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러한 언론이 과연 변화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변화를 위해서 우리 같은 시민들이 어떻게 해야 할지, 변화되기 전까지 우리는 어떤 자세로 세상을 읽고 판단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이 유튜브가 일단 클릭을 하면 쪼로록 그에 관련된 게 올라온다. 세상에 유튜브가 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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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소음에 민감한 강아지 솔루션 |강형욱 X 대도서관

반려견을 안정시키는 솔루션 STEP. 1 편안한 느낌으로 기지개 또는 하품을 한다. 반려견을 안정시키는 솔루션 STEP. 2 공간을 빙 둘러 천천히 걷는다. 반려견을 안정시키는 솔루션 STEP. 3 한 번 더 기지개를 켜준다. 반려견을 안정시키는 솔루션 STEP. 4 소음이 났던 근처로 다시 간다. 반려견을 안정시키는 솔루션 STEP. 5 손을 뻗어 “괜찮아”라고 담담히 말한다. 보호자가 없으면 짖지 않았을 가능성이 커요. 내가 무언가를 표현했을 때 들어 줄 대상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행동이 다르거든요. 나 저기서 어떤 소리 들었는데 너 괜찮아? 응 괜찮아. 혼내기 보다는 반려견을 안심시켜 주세요!

08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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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엄마는처음이라, 부모님 몰래 둘째를 괴롭히는 첫째!😱 연년생 아이들이 안 싸웠으면 좋겠어요!

왜 중요하냐 하면요, 아까 왜 아이들 특징을 말씀드렸잖아요. 첫째 아이는 큰언니, 큰누나로서 하려고 하는 아이예요. 책임감도 강한 아이이고요. 그런데 셋째는 나이 때문이라도 일단 큰언니의 우산 속으로 들어와요. 이불을 덮어주면 가만히 있고 그러는데 둘째는 자기 통제에 안 들어오는 거예요. 아까 그 이불 상황도 보면요, 처음에는 좋게 시작했어요. “나랑 여기서 같이 자는 놀이 할까?”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 “그래, 누나” 이랬어야 해요. 그래야지 첫째는 마음이 편했는데 “아, 저리가” 이랬단 말이에요. 그러면 보통은 “알았어” 이런 애가 있고요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 중에서 예를 들어 머리를 빗겨주다가 “하지마, 내가 빗을거야.” “왜, 내가 잘 빗겨줄게” “아, 하지 말라고” 그러면 끝에 머리를 확 엉클어..

댓글 오은영TV 2021. 6.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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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Science Dream] 신종 전염병을 깨운 이것의 정체는?

인간이 하나의 독립된 종으로서 진화를 거듭하는 동안 무대 다른 쪽에서는 이미 전염병 폭풍이 일어날 조건이 갖춰지고 있었다. -국제 바이러스 예보 센터, 에니선 울프 교수- 인류는 전염병과 멀어져 왔습니다. 600만 년 전에는 인류의 서식지 환경이 열대밀림에서 초원으로 바뀌면서 인류는 병원균을 한번 털어냈습니다. 건조해진 기후와 기온 하강은 따뜻하고 습한 환경을 좋아하는 병원균들이겐 악조건이었기 때문이죠. 그리고 약 180만 년 전, 인류는 병원균와 작별을 고할 만한 획기적이 발견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바로 불이었습니다. 불을 사용하게 된 인류는 바이러스나 세균이 살균된 고기 즉, 이전보다 훨씬 안전한 먹거리를 접하게 됐죠. 하버드 대학교 진화 생물학 교수 리처드 랭엄은 이를 가리켜 불이 가져다 준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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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문답·GMC·한입심리학 [한입심리학] 나를 위해 고쳐야 할 말 습관, '아휴 아니에요’

오늘의 주제는 “아휴, 아니에요.” 나를 위해 고쳐야 할 이 ‘말 습관’입니다. -- 백화점에 갔었어요. 옷을 사는 내내 직원분이 어찌나 세심히 살펴주시던지... 감동했지 뭐예요. 계산하면서 제가 이랬어요. “정말 친절하시네요. 너무 감사해요!” 그러자 그 직원분이 살며시 웃으면서 “아휴, 아니에요.” 대학에 있는 교직원분이 제가 부탁한 일을 정말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해 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선생님은 능력자이십니다. 너무 감사해요!”라고 했죠. 그러자 그분도, “아휴, 아니에요.” 언제부턴가 우리는 칭찬을 듣는 순간 자동적으로 이렇게 말합니다. “아휴, 아니에요” “오늘 멋지세요.” “아휴, 아니에요.” “지난 번 발표, 정말 깔끔했어요.” “아휴 아니에요.” “참 따뜻하신 분 같아요.” “아휴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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