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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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713회] 50이 넘은 나이에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저는 직업을 하나 더 가지려고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50세가 넘은 나이에 젊은이들과 함께 하는 일을 계획하고 있어서요 사회에 기여하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도전하려고 합니다 블로거가 되려고 합니다// 돈만 문제가 안되면 그냥 꾸준히 하면 되지 뭐. 본업을 가지고 이거는 부업을 하면 되잖아요. 아니 본업이 없어요? 그 본업을 하면서 틈나는 대로 이걸 하면 될 거 아니오. 그런데 뭐, 젊은이하고 무슨 상관이 있어요? 젊은이하고 경쟁하려고? 경쟁 자체를 할 생각을 안하면 되지. 왜 경쟁을, 젊이들하고 그걸 갖고 경쟁을 하려고 그래? 그러면 욕심을 버려야지. 자기가 달리기는 하는데, 젊은사람하고 몇초내기 경쟁을 하면 될까? 안 될까? 안 돼죠. 그러니까 그거는 경쟁할 걸 경쟁을 해야지. 젊은이들이 마라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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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강형욱 훈련사도 매일 하는 분리불안 교육 |강형욱 X 대도서관

강형욱 훈련사의 분리불안 솔루션! 5- 10- 7 법칙!!! 5초 동안 사라졌다 나타나기를 하루 10번, 7일 반복하는 분리불안 솔루션 어쩔 수 없는 외출 VS. 불안한 반려견 분리불안을 고칠 방법은 없을까?! 분리불안이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닌 감정 관리의 실패에서 시작됩니다. 우리는 무의식중에 하는 아침의 일과를 반려견들은 아주 중요한 사명같이 계속 보호자를 바라보면 보호자의 행동을 쫓아다녀요. 쫓아다닌 보람도 없이 결국 떠나버리는 야속한 당신 갑작스런 이별로 인한 감정 관리의 실패 “가지마!” 출근 준비로 바쁜 아침! 딱 5분만 실천해보세요! 나가기 직전 현관에서 잠시 선 채로 편안한 호흡을 내뱉으며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단추야, 꼬맹아, 아빠 다녀올게~” 아빠 다녀올게x10 절대노놉! 말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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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금쪽수업 사연②, 오빠 편만 들던 엄마, 제가 아빠를 닮은 게 죄인가요? - 요즘 가족 금쪽 수업 1 회

... 네. 마음이 아프네요. Q. 사연 속 엄마에게 왜 차별했냐고 묻는다면? 아마 이 분의 어머니께 차별했다고 하면 어머님은 뭐라고 말씀하실까요? 그런 적 없다고 하실 겁니다. 네, 무슨 진실 공방의 문제가 아니고요 언제나 그 당시의 그때 그 아이는 어린이였습니다. 어린아이가 진실 공방과 무관하게 주관적으로 그렇게 느끼면 그렇게 느끼게 하는 거 맞습니다. 네, 그거는 어른인 우리가, 부모인 우리가 이 아이한테 하는 여러 가지의 태도나 방식을 바꿔줘야 합니다.

댓글 오은영TV 2021. 6.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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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과학송] 식물이 씨앗을 퍼트리는 다양한 방법 - 씨앗의 여행송 – (2021. 4. 8)

식물의 씨앗 퍼트리는 방법 다양해 정말 신기해 신기해 바람을 타고 휙 날아가 민들레 씨 씨앗은 솜털에 매달려 단풍나무 씨앗은 날개 모양 빙그르르 떨어지면 바람이 멀리 데려가 손대면 톡 하고 터질 것만 같은 꽃은 봉선화와 제비꽃 씨 꼬투리가 터지면 씨앗이 튀어 나가 열매껍질엔 탄성이 있어 식물 혼자 씨를 퍼뜨릴 수 있지 식물의 씨앗 퍼트리는 방법 다양해 정말 신기해 날아서 터져서 붙어서 흘러 이동해 정말 기발해 바람 타고 멀리멀리 (바람 타고 멀리멀리) 탄력 있게 튕겨 튕겨 (탄력 있게 튕겨) 자석처럼 붙어 붙어 (자석처럼 붙어 붙어) 강물 타고 흘러 흘러 (가는 거야) 씨앗이 쏙 동물의 배설물로 열매 먹고 흔적 남긴 그곳에 싹이 터 동물이 과일을 맛있게 먹고 응가 하면 그 속에 있던 씨가 싹이 트지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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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정목스님_유나방송 정목스님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기도 l 기도로 시작하는 새해 l 모든 존재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코로나19로 인해 올 한 해는 경제도 위축되고 누군가는 가까운 가족이나 친구를 떠나보내야 했고 또 직장을 잃기도 하고 사업을 접어야 했습니다. 특히 우리 아이들은 학교에 가지 못했고 고3 수험생들은 살얼음 위를 걷듯 위태로움 속에서 시험을 치른 고난의 한 해였습니다. 가장 제 가슴을 아프게 했던 것은 “환자 좀 살려주세요”라고 하던 간호사의 목소리입니다. 밖으로 나올 수조차 없고 안으로 들어갈 수도 없는 격리된 시설에서 환자를 이 시각에도 돌봐야 하는 간호사님들의 절규를 듣고 있자면 가슴까지 먹먹해지고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것조차 송구스럽습니다. 의료진 한 분 한 분의 수고로움을 어찌 우리가 다 알 수 있겠습니까. 어쨌든 수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우리가 여기까지 올 한 해 안전하게 버티고 올 수 있었던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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