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 2021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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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의 아우성/청소년·자녀 성교육 [푸른아우성] 성의 정의, 성은 생명이다_ 최유현

우리 친구들, 성에 대해서 배울 때 제일 먼저 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그 정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우리 친구들은 성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처음에 저도 성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굉장히 감을 잡기 어려웠어요. 성은 굉장히 총체적인 것이거든요. 이 총체적인 것에서 우리가 알기 쉽게 무엇이 성인지에 대해서 정의 한번 내려봤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사춘기 지나면서 제일 먼저 무엇이 변했어요? 몸이 먼저 변했죠. 몸이 먼저 변하는 것은 여자 친구는 가슴이 먼저 나오기 시작했을 거고 남자친구들은 고환이 자라기 시작했을 거고 그런 일련의 과정들이 있을 건데요 몸이 제일 먼저 변하는 것은 우리가 무엇을 만들 수 있는 몸으로 가는 거라고 생각이 드세요? 첫 번째 우리는 생명을 만들기 위한 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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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식용견사에서 구조된 ‘도도’의 세상으로의 도약|반려견 기초 상식

도도를 처음 봤을 때, “아유, 이거 큰일 났다” 소심하고 내성적인 성격에 두려움까지... “도도가 과연 나아질 수 있을까?” 너무 억지로 하지 말고, 천천히 다가가야 해요. 먼저 간식으로 친해지기 과연 성공?! 네가 마음을 열 때까지 기다릴게 기다림 그렇게 한 시간이 흐르고 강 훈련사에게 마음을 연 도도 처음보다 한결 편안해진 모습 이번엔 산책 훈련 난생처음 줄을 매고 얼음이 되어버린 도도 이렇게 걸어본 적 없지? 반려견으로 살아가기 위해선 반드시 필요한 과정 도도를 직접 들어 움직여주는 강 훈련사 으잇차1~7, 아이구 힘들다, 우리 저기까지 가자, ~13 으잇차 “조금씩 제가 가는 길을 믿는 거 같아요. 아마 언덕을 올라가 본 경험이 전혀 없을 거예요.” 흔한 계단 오르기도 도도에겐 첫 경험이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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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최민준TV [오은영TV] 마음도 표현이 필요하다? 완벽한 가족을 만들고 싶다면 '표현'하라! - 요즘 가족 금쪽 수업 1 회

조건과 관계없이 우리 부모는 나를 가장 소중한 사람으로 내가 잘하든 못하든 상관없이 나를 사랑해주는 “그냥 너는 있는 그대로 엄마아빠가 널 사랑해.” 이렇게 해줘야 하는데, 이 말도 해줘야 합니다. 그런데 이런 말들이 오글거리잖아요, 좀. 이 오글거리는 걸 극복하고 해야합니다. “너를 사랑해. 정말 고맙다. 너 건강하게 자라줘서 정말 고맙다. 네가 내 자식이라 정말 기쁘고 행복하다. 너를 사랑한다.” 이렇게 해줘야 이것이 아이들이 듣고 싶어하는 말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어린 시절에 듣고 싶어하던 말들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배우자에 해줘도 좋아합니다. ㅎㅎ 자, 그런데 이런 생각을 해봅시다. 어른은 어쩌면 오래 지내다 보면 이 사람의 특성을 알죠. “아, 이 표현이 좋다는 표현이구나.” 이걸 미루어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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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과학송] 태양계 행성 친구들을 분류해보자 - 행성 분류송 (2021. 5. 13)

수! 금! 지! 화! 목! 토! 천! 해! Yhea 신비로운 우주! 태양계 행성 친구들을 분류해보자 지구를 기준으로 내행성과 외행성으로 나눌 수 있지 내행성에는 수성 금성 외행성엔 화, 목, 토성, 천, 해왕성 뻉글 뺑글 지구 공전 궤도 안쪽을 도는 내행성 뻉글 뺑글 지구 공전 궤도 밖을 도는 외행성 그럼 이번에는 지구형 행성과 목성형 행성으로 분류해보자 분류 기준은 크기와 밀도! 수, 금, 지, 화 지구형 행성 목, 토, 천, 해왕성 목성형 행성 밀도 큰 암석으로 이루어진 지구형 행성 작지만 단단해 기체로 만들어진 목성형 행성 밀도 낮지만 매우 커 제일 작은 해왕성의 지름이 지구의 4배 된대요 고리 없어 고리 없어 자전 느려 자전 느려 위성 적어 위성 적어 지구형행성 고리 있어 고리 있어 자전 빨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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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Science Dream] 공룡의 피는 정말 차가웠을까?│공룡은 항온동물? VS 변온동물?

Dinosaur, 무서운 도마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공룡 연구 초창기에는 공룡은 당연히 파충류로 어겨졌습니다. 그래서 공룡학자들은 이들의 체온 시스템도 악아, 뱀, 거북이처럼 변온성이라고 생각했죠. 많은 사람들이 흔히 변온성이라고 하면 피가 차가운 냉혈동물을 생각하는데요 엄밀히 말하면 이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변온성은 말 그대로 체온이 환경에 따라 변한다는 뜻이지 피가 차갑다는 말은 아니기 때문이죠. 같은 맥락에서 온혈동물이란 표현보단 체온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하는 항온동물이 올바른 표현입니다. 자, 그렇다면 공룡은 정말 파충류처럼 체온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변온동물이었을까요? 공룡의 체온에 관한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 1960년대 파충류로 여겨졌던 공룡을 바라보는 관점은 대전환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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