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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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 세상보기] 가족도 떠난 알코올 중독 50대, 누가 책임져야 할까?

질문_ 며칠 전 당뇨에 알코올 중독인 50대 독거 남성이 열흘간 굶어 생명이 위태로운 상태에서 발견되었다는 뉴스를 봤습니다. 가족과는 연락두절 상태에 기초생활수급자도 아니어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던 분이라고 합니다. 그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니 ‘알코올 중독자는 못 고친다’, ‘살아나면 세금 낭비할 거다’, ‘오죽하면 가족이 인연을 끊었겠나’, ‘국가가 다 책임을 져라’ 등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런 경우 어디까지가 개인과 가족의 책임이고, 어디까지가 국가의 책임인지, 또 그 판단 기준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 범법자도 절차가 끝날 때까지 보호하는 것이 ‘인권’ 그 사람이 그런 어려움에 처했기 때문에 현재 한국같으면 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대한민국 국민이니까 국가가 그 사람을 도와야 하고요,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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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 직끔상담소] 1. 중학생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겼는데...(2021. 8. 26)

중학생 아들이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좀 진지한 거 같아요. 이성에 눈을 뜨기 시작하는 아들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해줘야 하는 건가요?// 그건 남편이 해야죠. 남자들의 그런 생각과 그런 것들을 당연히 아빠가 해주면 되는 거고 그리고 성적 욕망, 이런 것이 자연스러운 거라는 것을 알려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이게 언제 이루어져야 하는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 왜 중요한 건지 그런 것을 알려주고, 목적이 뭔지를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중학생들이면 어떻게 이루어진다는 것을 벌써 알고 있어요. 왜 이루어지는지, 이것을 설명해주는 게 원리나 구조는 동물의 세계를 봐도 다 나오니까. 그게 how 보다는 why가 더 중요한 것 같아요. 그것을 잘 설명해 주셔서 육체적인 필요성에서만 끝나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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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Life Science] 방사능 유출 시 납팬티를 입는 이유? 미드 체르노빌 궁금증 해결

1986. 04. 06.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에서 폭발에 의한 방사능 누출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를 체르노빌 Disaster. 즉 체르노빌 재앙이라 부르고 현재까지 원전주변은 사람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어 있죠. 미드 체르노빌은 원전 사고를 은페하려는 당국과 진실을 밝히려는 과학자의 분투 사고를 수습하는 이들의 희생을 완벽하게 재연한 드라마입니다. 특히 방사능 피폭의 무서움에 대해 사실적으로 잘 표현하여 극찬을 받고 있죠. 이번 영상에서는 미드 속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 방사능 폭발은 푸른 빛?? 처음 체르노빌 원전 사고가 터졌을 때 사람들은 원전에서 치솟는 푸른 불빛을 보며 감탄합니다. 이 푸른 빛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원전 사고 당시 나타난 푸른 빛은 폭발로 인한 불꽃이 아니라 공기 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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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정목스님_유나방송 [정목스님의 토닥토닥] 우리, 잠깐 쉬었다 가요 l 숨만 잘 쉬어도 몸과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마음에도 안과 밖이 있습니다. 마음 안에 있을 때는 마음을 볼 수 없지요. 마음에 갇혀 있을 때 우리는 아무것도 마음대로 결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니 마음 밖으로 걸어 나가야 합니다. 마음의 울타리를 걷어치우고 울타리 밖에서 자신의 마음을 들여다보세요. 그것은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코끝으로 들락날락하는 호흡을 지켜보며 들어가는 숨에도 “들이마심”하며 이름을 붙이고 내쉬는 숨에 “내쉼” 하며 이름만 붙이면 됩니다. 이름을 붙이는 순간 당신은 마음과 떨어져 나와 울타리 밖에서 마음을 지켜보는 당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이제 생각을 쉬고 우주와 함께 숨을 쉬어 보세요. 잡다한 일상의 언어나 행동 지금 나를 따라다니는 온갖 근심 걱정을 다 내려놓고 오직 호흡을 알아차림 해보십시오. 호흡을 알아차림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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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나탐 Natam] 차원의 이해 - 물질계를 그대로 반영한 3차원 바로 위의 차원

... 아스타랄계? 3차원 물질계보다 상위차웜 – 아스타랄 프로젝션 시 일반적으로 여행하게 되는 차원 이 아스트랄계 역시 세부 차원으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우리 의식도 다차원적으로 존재 다른 차원에 있다 하여 어디 멀리 있는 것도 아니고 모두 지금 여기 평행상태로 공존. -- 차원의 경계? 하지만 우리가 그 차원의 경계를 뚜렷하게 구분할 순 없습니다. 무지개 각 색 사이의 경계가 모호한 것과 비슷 -- 최하위 아스트랄 차원 비슷한 이름 에테르계, 실시간존, 에너지 완충존, 초보자존 유체이탈러가 가장 쉽고 일반적으로 경험하는 세계 유체가 몸에서 나가는 데까지 성공을 했다면(유체 투사) 우리가 가장 일반적으로 있게 되는 곳은 내가 자고 있는 방 방을 돌아다니고 자고 있는 나를 보기도 가구 위치라든지 집 안의..

댓글 마음공부 2021. 9.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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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종범스님_법문 종범스님_ 진실한 말로 말하노라 [큰 스님께 듣는 깨달음의 길]

안녕하십니까. 오늘은 무위복승분불 제11_ 무위의 복이 수승하다. 내용을 보시면요, 수보리야 여항하중소유사수하야_ 수보리야, 저 항하(갠지스강) 가운데 있는바 모래 수와 같이 항하라는 것은 갠지스강, 인도의 갱지스강입니다. 갠지스강에 있는 모래 숫자와 같이. 갠지스강에 모래 숫자가 많겠죠. 한량없이 많겠죠. 여시사등항하가_ 이와 같은 모래 수와 같은 항하가 그 갠지스강에 있는 모래알 숫자와 같은 항하가 있다, 갠지승강이 있다, 이 말이죠. 어의운하오_ 그렇다면 네 생각에 어떻겠느냐? 이게 말이 잘 이해가 안되는데요 인도에 긴 강이 있잖아요. 거기에는 한량없는 모래 수가 있잖아요. 그런데 그 한량없는 모래 수와 같은 갠지스강이 있다, 이런 소리예요. 시제항하사_ 이 모든 항하의 모래가 그 갠지스강의 숫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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