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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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B 불교명언 [KBB불교명언] 남에게 고통을 줌으로써

施勞於人 而欲望祐 殃咎歸身 自遭廣怨 시노어인 이욕망우 앙구귀신 자구광원 남에게 고통을 줌으로써 자신의 행복을 구하는 자는 원한의 사슬에 얽매서 원한에서 벗어날 수 없다. 부처님의 말씀을 잘 새겨 성내지 않고 해치려 하지 말아야 합니다. 출가자도 아닌 불자로 살면서 계행을 철저히 지키고 사는 것이 어렵지만 그래도 남에게 해를 끼치며 남을 괴롭히면서 살아가는 삶은 피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현세의 어떤 일도 다 그럴만한 원인을 행한 결과로 나타납니다. 현실의 어떤 억울함도 다 나의 업이라 인정하고 수용하여, 거기에서 새로운 성냄이나 욕망을 일으키지 않는 것이 지혜라는 생각합니다. “무릇 원한은 원한으로서는 결코 풀지 못하느니라. 원한을 풀 수 있는 것은 오직 자비와 용서의 마음뿐이니라.”라는 부처님의 가르침..

0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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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최민준TV [#육아지침서-12] 오은영 박사의 @4살@ 아이 맞춤 육아법☺❣

금쪽이는 스포트라이트가 필요한 아이! 본격 미워지는 시기 미운 네 살의 발달 특징 운동 기능이 발달하면서 스스로 할 수 있는 행동들이 늘어남 언어 능력 발달 -> 이해력 상승 -> 상황 이해 OK 자기 의견이 생기기 시작 ‘내가 할 거야’ ‘싫어’ 등 의사 표현을 적극적으로 시작 그런데 아직은 자기중심적인 사고 수준 이기적이라는 것과는 다르죠. 이타적이지 않다고 봐야 해요. 타인의 입장을 이해하는 건 만 6세부터 가능 그래서 미운 네 살인가? 기본적인 생활을 위한 질서와 기준을 배울 시기 훈육이 필요한 시기 당연히 따라야 하기에 아이에게 허락을 구하지 말 것 사춘기 자녀와는 협의를 하기도 규칙을 가르치기 위해선 분명하게 말해야 “올라가면 안 될 것 같은데?” (X) 식사 자리는 훈육하기에 매우 좋은 기회..

0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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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Life Science] 일주일에 –3kg! 식단조절, 운동 없이 추위만 견디는 다이어트!

... 파르르~ 추울 때 열을 내려고 근육을 수축시키는 거예요. 근육수축을 하면 칼로리가 소모돼요! 그러니까 저 지금 운동 중인 거죠! 추울 때 체온 유지를 위한 에너지 소모가 생각보다 크다고 합니다. 호주 시드니 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15도 이하에 매일 15분씩만 노출돼도 기초 대사량이 상승한다고 합니다. 수영의 에너지 소모가 큰 것도 체온유지 때문이죠. 그래서 추위 다이어트를 해보려 합니다. 딱 2가지만 할 건데요 매일 20분 집 앞 벤치에 앉아있기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는 찬물 샤워 찬물 샤워가 많이 빠지는 사람은 한 번에 400칼로리까지 빠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더라구요. 이 2가지를 일주일 한 후 효과를 보여드릴게요! ... 79.9kg -> 76.6kg 그런데 사실 추위 다이어트는 부정적인 의견..

08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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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세정TV] 내 삶을 바꾸는 글쓰기 수행법 - 일기쓰기, 저널링의 이익

글은 저에게 큰 도움이 된 수행법이기 때문에 추천을 드려 왔습니다. 글은 쓰고 싶어야 쓸 수 있습니다. 삶에서 문제의식을 느끼고 깊이 생각한다면 자연스럽게 글을 쓰고 싶어집니다. 먼저 나의 삶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자세히 들여다보세요. 문제의식을 느끼면 해결의 실마리가 됩니다. 생각을 깊이 하는 사람은 토론, 글쓰기를 좋아하며 토론, 글쓰기를 통해서 사고력이 발달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면 나중에 자신의 글을 보며 도움을 받기도 하고 과거와 현재의 내 생각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며 새로운 통찰이 일어납니다. 이것은 글쓰기에서 얻은 큰 이익입니다. -- 타인과 대화의 한계: 공통관심사가 일치하지 않음, 경청하지 못함. 표면적인 이야기, 서로에 대한 진정한 이해가 어려움. 부정적 감정을 일방적으로..

댓글 마음공부 2021. 9.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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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조_시래기톡 [김병조의 시래기톡] 영화제목으로 배우는 한자 2

頭師父一體(두사부일체) 오래된 영화여서 비디오를 통해서 봤는데, 아주 재미있고 언젠가 스승의 날에, 와서 좀 선생님들이 쉬시고 강의를 한번 해줬으면 좋겠다해서 학부형회의에 참여하게 됐는데 스승의 얘기가 나와서 군사부일체가 나와서 나는 임금 군 자다. 그런데 어떤 분이 군사 군라는 거야. 그 당시에는 뭐 그럴 수도 있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아니다, 임금 군이다. 그 사람이 계속 우기는 거야. 나를 개그맨이라고 생각을 해서. 내가 한의학을 공부 많이 한 사람인데. 군사 군자입니다. 내가 그냥 허락했는데 군사부일체라는 것은 전지 군주시대의 임금 군, 군이라는 게 나라죠, 나라. 임금에게 충성한다는 표현을 요즘으로 하면 나라를 사랑한다. 나라에 충성한다는 거 보다. 그러니까 군사부일체라고 하는 것은 우리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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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오디오 경전_금강경 [오디오 경전 BBS] 금강경 제18품 일체동관분(분별없이 관찰함)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육신의 눈, 육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육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신통한 눈, 천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천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지혜의 눈, 혜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혜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에게 진리의 눈, 법안이 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에게는 법안이 있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여래는 항하의 모래에 대해서 설했는가?“ ”그렇습니다, 세존이시여! 여래는 이 모래에 대해 설하셨습니다.“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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