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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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738회] 마음 찾는 공부를 하다 보면 이기적이고 무감각해지는 것 같습니다

마음 찾는 공부를 하면서 내 호흡 내 감점 내 생각을 먼저 알아차리기를 하다 보면 주변이나 다른 사람 상황 살피는 것이 소홀하게 됩니다// 자기 마음을 살피는 것을 이기적이라고 하는 것은 맞지 않습니다. 이기적이라는 것은 다른 사람이야 죽든지 말든지 내 이익만 보면 된다. 이런 관점에서 하는 행동이죠. 그걸 이기적이라고 그래요. 내가 성질난다고 남을 때리거나 죽이거나 내가 필요하다고 남의 물건을 뺏거나 훔치거나 내가 좋다고 남을 성추행 하거나 성폭행 하거나 내가 성질난다고 욕설하고 거짓말 하거나 술먹고 취해서 남을 괴롭히거나 이런 것이 이기적이고 잘못된 행동이지 자기 마음을 살피는 걸 이기적이다, 이렇게 말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자기가 아침 먹고 커피 한잔 마시는 걸 보고 이기적이다, 이렇게 표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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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최민준TV [#육아지침서-13] 엄마 배꼽에 집착하는 아이.. 근본적 이유는 부모에게 있다?!

배꼽의 상징적 의미? 엄마와 연결된 탯줄의 자리 엄마의 사랑을 찾고픈 금쪽이의 본능은 아니었을지 아이들이 애착의 대상을 찾을 때는? 마음의 안정이 필요할 때! 특히 잠들기 직전에는 누구나! 어른이라도! 가장 편안하고 싶어 해요. 잠들기 전 가장 많이 엄마의 배꼽을 찾는 금쪽이 마음의 안정감 -- 금쪽이가 꽃게 춤을 추는 두 가지 이유 첫째, 연타를 받았기 때문! ① 엄마가 안 반겨줌 ② 동생과 마음껏 인사 못 나눔 꽃게 춤은 무안함에서 나온 오버액션일 것 둘째, 관심을 끌기 위함 얌전히 걸어가면 엄마의 관심을 받을 수 없겠지? 꽃게라도 해서 엄마가 쳐다보게끔 하는 게 나은 거예요. 어쩌면 누군가에게서 들었을 칭찬 스스로 공부도 하고 어떤 상황에서도 해맑은 한마디로 훌륭한 아이예요. 죄송하지만 두 분 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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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B 불교명언 [KBB불교명언] 마침내 미움이 가라 않으리라

人若致毁罵 役勝我不勝 快樂從意者 怨終得休息 인약치훼매 역승아불승 쾌락종의자 원종득휴식 “그는 나를 욕하고 상처 입혔다.” “나를 이기고 내 것을 빼앗았다.” 이러한 생각을 마음에 두지 않은 이는 마침내 미움이 가라앉으리라. -- 이 세상에서 원한은 원한에 의해서는 절대 사라지지 않습니다. 원한을 버릴 때만 사라지나니 이것은 변치 않을 영원한 진리입니다. 출요경 부처님 말씀 중 원한을 원한으로 갚지 말라. 그리하면 마침내 원한은 그치리라. 참으면 원한은 그치게 되니 이것을 부처님의 법이라 한다. “원한을 원한으로 갚지 말라”란 무슨 뜻인가? 그때에 부처님 모여 있던 대중들에게 말씀하셨다. “생각해 보건대 무수한 겁을 지나는 동안 원한을 원한으로 갚는다면 사람의 몸은 얻기 어렵고 부처님 세상은 만나기도 어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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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세정TV] 우뇌를 계발하는 방법 - 지혜와 영감의 바다, 우뇌를 알아보자

만 2~ 3세, 말을 배우고 사회화가 될 무렵 좌뇌를 따라 살게 되고 우뇌가 쇠퇴한다. 좌뇌 – 이렇게 해야 이롭다, 좋다. 우뇌 – 이렇게 하고 싶다. 태극 – 음양분화 – 태극 씨앗 – 나무 – 열매(씨앗) 무지 – 앎(지식) – 무지(진정한 앎) 아이 – 어른 – 거듭난 인간 좌뇌 – 논리적, 분석적 사고 우뇌 – 통찰, 직관, 영감 우뇌 – 비언어적, 압축적, Zip 파일과 비슷함 작은 느낌에 많은 정보가 들어 있다. 언어적인 생각(문장) 없이도 그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우뇌의 방식) 비언어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회복하면 인간 정신의 변화, 자유가 올 것입니다. 꿈이 잘 기억나지 않는 이유: 우뇌는 비언어적, 상징적이고 좌뇌의 언어로 번역되기 힘들다. 우뇌, 좌뇌가 통합되면 지적, 영적으로 ..

댓글 마음공부 2021. 9.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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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5분 시사고전 5분 시사고전 – 도광양회(韬光养晦)

위촉 오가 중원을 삼분하기 전 전쟁에 패하여 갈 곳 없던 유비 조조의 식객 노릇을 하며 훗날을 기약하던 어느 날 의심 많은 조조 술을 권하며 유비의 마음을 떠본다. “영웅호걸을 칭하는 자 많으나 진짜 영웅은 당신과 나일 것이요.” 깜짝 놀란 유비는 젓가락을 떨어뜨린다. 때마침 번개가 내리친다. 사색이 된 유비 “두려워서 그만 젓가락을...” 조조의 경계심은 눈 녹듯 사라진다. --도광양회(韬光养晦) 칼 빛을 감추고 어둠 속에서 힘을 기른다. 삼국지연의 살아남기 위해 몸을 낮추고 졸장부 행세를 한 유비 천하경영의 의지를 숨긴 채 처세의 능인 조조를 속인 도회지계 --도회지계(韜晦之計) 재능을 숨기고 힘을 키울 때까지 인내하며 기다린다. 반세기 동안 천하를 호령했던 유비의 계책이었다. 1980년대 개혁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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