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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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_ 남녀 차별로 상처받으며 살아왔습니다

저는 아버지가 독자이신 집에서 1남 4녀 중 차녀로 태어나 자랐습니다. 아버지가 독자이시다 보니 남아선호사상이 심하셨고 저는 남녀 차별로 상처받으면서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결혼을 하였는데 남편도 비슷한 상처가 있었습니다. 남편은 2남 1녀 중 차남인데 집에서 장남과 차남의 차별을 받고 살아와서 그런지 남편 또한 상처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시부모님이 며느리들까지 차별을 하시는 것 같아서 많이 서운하고 속상합니다. 어렸을 적 상처가 있어서 그런지 더 마음이 괴로운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시부모님에 대한 저의 마음을 풀 수 있을까요? 그리고 남편도 제가 어떻게 해야 부모님과 마음을 풀 수 있을까요?// 남편이 푸는 것은 못 풀어. 남편이 풀면 몰라도, 남편이 와서 즉문즉설하면 몰라도 ㅎㅎ 자기가 무..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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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의 아우성/청소년·자녀 성교육 [푸른아우성] 피임교육과 고등학교 성교육 (시크릿 가족, 이충민 웹툰작자)

아우성은 구성애선생님이 대표로 있는 대한민국 대표 성교육 기관입니다. 질문 답변하는 토론형태 섹스 is?? 우리가 바라보는 성의식의 민낯들... 네덜란드 첫 성관계 연령조사 헐! 12.4세??? 네덜란드는 30년 동안 가정, 학교, 사회, 국가의 제도적 노력이 있었다. 우리나라 청소년(성관계 경험있는) 첫 성관계 연령 13.5세라니?? 이제는 우리도 변화의 시기가 필요한 때입니다. -- 생리에 대한 오해와 편견들... 생리라는 표현보다 월경이란 표현을 권면하지만 -> 오늘은 학생들이 더 많이 알고 있는 생리라는 표현으로 통일했습니다. --생리컵은 의약외품으로 규정 생리컵이 하루빨리 식약청 허가를 받고 하나의 선택지가 되도록 검증해주세요. --폐경보다는 완경이 맞는 표현인가요? 월경이 아름답게 완성되어지다..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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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Life Science] 400년 전에 만들어진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온도계!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온도계

오늘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온도계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 무려 1600년도 초반에 발명된 온도계에요. 400년 된 온도계 자세히 보면 투명한 액체 안에 여러 색깔의 구슬(?)이 떠 있어요. 그 구슬 밑에는 어떤 금속이 있는데 거기에 온도가 적혀 있거든요. 제일 밑에서부터 18도, 20도, 22도, 24도, 26도 신기한 게 보통 온도계는 온도가 높을수록 올라가고 온도가 낮을수록 내려가잖아요. 그런데 이 온도계는 온도가 높을수록 내려가고, 온도가 낮을수록 이 구슬들이 올라와요. 그래서 떠 있는 구슬 중에 가장 아래에 있는 걸 읽으면 지금 온도에요. 지금 온도가 22도인 거죠. 그런데 이 온도계가 정확한 온도는 구하지 못해요. 물론 더 상세하게 재려면 이 온도계가 커지거나, 구슬이 많이 들어있..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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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 직끔상담소] 4. 부장님이 소개팅을 해주셨는데 (2021. 8. 26)

회사에 부장님이 자기 조카 만나보라고 소개팅을 해주셨는데 정말 나가기 싫습니다. 무엇보다 부장님이랑 얽히기가 싫어요. 어떻게 거절하죠?// 둘 중의 하나에요, 선택을 하세요. 솔직하게 하시든지 거짓말을 하시든지. 그런데 거짓말을 하면 “부장님, 저 남자 친구 생겼어요.” “어.. 그래.. 으음.” 그런데 부장님 앞에서 “나 누가 좀 소개해줘 봐, 남자 친구 없잖아.” “야, 잠깐만..” 이렇게 되잖아요. 그러니까 거짓말은 유지하기가 힘들어요. 유지하는 게 피곤하고 그러니까 “정말 죄송한데 제 스타일이 아니에요. 요번에는 패스할게요.” 라고 얘기하세요, 부장님한테. 어떻게 하겠어요. 스타일이 아니라는데. 만약에 그것 때문에 회사 생활이 불편해지면 소문내면 돼요. ”부장님, 그때 내가 조카 소개팅 안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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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B 불교명언 [KBB불교명언] 애욕의 얽힘은

一切意流衍 愛結如葛藤 唯慧分明見 能斷意根原 일체의류연 애결여갈등 유혜분명견 능단의근원 모든 감정의 흐름은 사방으로 흐르고 애욕의 얽힘은 칡넝쿨처럼 뻗어가기만 한다. 칡넝쿨이 뻗어가는 것을 본다면 지혜로써 뿌리를 잘라 버려라 -- 사람에게 쾌락과 애욕의 욕망은 자꾸만 일어난답니다. 쾌락과 애욕에 빠지면 또 다른 쾌락과 애욕을 추구합니다. 애욕의 즐거움은 자신의 몸을 상하게 합니다. 사람의 마음속에는 온갖 애욕과 번뇌망상이 흘러넘치고 있습니다. 애욕과 번뇌망상은 칡넝쿨처럼 빠르게 뒤엉켜 뻗어나가 마음을 흐리게 합니다. 모든 마음의 애욕과 번뇌망상을 지혜로써 뿌리를 잘라 버려야 합니다. 지혜롭고 어진 사람은 이것을 인식하여 애욕을 떠나 두려움 없고 마음속에 걱정이나 근심이 없으며 번뇌의 속박을 풀어 생사의 고..

10 2021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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