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2021년 10월

27

법륜스님/즉문즉설(100초) [지금 이대로 좋다] 오디오 북_ 나를 사랑하는 법

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사람은 자기 자신입니다. 그렇기에 자기 자신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세상살이에 불평불만을 가지고 남을 미워하며 괴로움에 시달리는 사람은 자기 자신을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온갖 빛깔의 꽃들과 파란 새싹들을 볼 수 있다는 것은 엄청난 복입니다. 부처님의 좋은 법문을 들을 수 있다는 것 아름다운 자연의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것 이건 정말 큰 행복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왜 인생을 괴롭게 살아야 합니까? 남을 좋아하면 내가 즐겁고 남을 사랑하면 내가 기쁘고 남을 이해하면 내 마음이 시원해지는 것 이 모두가 나를 사랑하는 법입니다.

27 2021년 10월

27

27 2021년 10월

27

BBS 오디오 경전_금강경 [오디오 경전 BBS] 금강경 제26품 법신비상분 (신체적 특징을 떠난 여래)

”수보리여! 그대 생각은 어떠한가? 서른두 가지 신체적 특징으로 여래라고 볼 수 있는가? 수보리가 대답했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렇습니다. 서른두 가지 신체적 특징으로도 여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수보리여! 서른두 가지 신체적 특징으로도 여래라고 볼 수 있다면 전륜성왕도 여래겠구나!” 수보리가 부처님께 말씀드렸습니다. “세존이시여! 제가 부처님께서 말씀하신 뜻을 이해하기로는 서른두 가지 신체적 특징을 가지고는 여래를 볼 수 없습니다.” 그때 세존께서 게송으로 말씀하셨습니다. “형색으로 나를 보거나 음성으로 나를 찾으면 삿된 길 걸을 뿐 여래 볼 수 없으리.”

27 2021년 10월

27

마음공부 [세정TV] 마음으로 몸을 치유하기 - 감사와 사랑의 에너지힐링, 자가치유 명상

삼업(三業) 신업(身業): 몸으로 짓는 죄업 구업(口業): 입으로 짓는 죄업 의업(意業): 생각으로 짓는 죄업 에너지를 모아서 사념체를 만든다. 손바닥 발바닥을 모으고 마음이 평화로워진 상태에서 그 아픈 부위가 비록 아프지만 나는 그 아픈 부위를 사랑하고 받아들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떠올려 보세요.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한 곳에 모으셔서 그 감사의 에너지를 그 아픈 부위에 보내준다고 상상을 해보세요. 마음으로 생각하면 그 집중하는 곳에 실제로 그 감사의 에너지가 흘러가게 돼요. 그럼 치유가 되죠. “나의 고관절아 그동안 정말 수고가 많았다. 그런데 나는 네가 그렇게 아픈 줄도 모르고 잘 돌아보지 않았구나. 그동안 정말 수고가 많았고, 너에 대해서 정말 감사한다.” 감사는 진동수가 매..

댓글 마음공부 2021. 10. 27.

27 2021년 10월

27

스님법문/현덕마음공부, DanyeSophia [Danye Sophia] 깨달아 괴물이 된 사람들, 깨달음의 함정

인간은 그 어떤 부와 권력을 지녔어도 시간과 공간 앞에서는 미약하기 짝이 없습니다. 그래서 시공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온갖 수행법이 나왔고 마침내 깨달음이라는 열매가 등장했습니다. 깨달으면 시공의 제약에서 벗어나 영원히 존재한다고 믿게 되었지요. -- 그렇다면 깨달음의 상태란 어떤 것일까요? 인류는 수없이 많은 시도를 통해 3가지 깨달음의 공통점을 찾아냈습니다. 1, 연결입니다. 외계로부터 단절되어 있던 나가 어느 순간 그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온 우주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됩니다. 2. 합일입니다. 외계와의 연결이 발전하면 연결망 자체가 사라져 하나가 됩니다. 우주 자체가 나가 된 것이지요. 3. 나와 우주 같은 구분도 사라져 순수의식만 남게 됩니다. 정리하면 연결에서 합일 그리고 본성이라 일컫는 순..

27 2021년 10월

27

성장문답·GMC·한입심리학 [한입심리학] 직장에서 경쟁하지 않는 나는 호구? 협력 vs. 경쟁? 나의 선택은?

오늘은 경쟁에 대해서 얘기해볼게요. 회사에서요, 경쟁적인 분위기가 만들었을 때가 있잖아요. 어떤 분이 저한테 고민을 얘기해 주셨는데 ”나는 함께 일하면서 재미있게 성장하고 싶은데 팀원들이 나를 경쟁자로 보는 것 같아서 괴롭다. 경쟁자로 서로 의식하지 않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방법은 없나요?“ 오늘 이 얘기를 한번 해볼게요. -- 그런데 팀원은 경쟁자에요. 형제자매도 부모의 자원을 가지고 서로 경쟁해요. 경쟁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서 ‘나는 경쟁하지 않을 거야’ ‘경쟁은 나쁜 거야‘라고 생각하면 더 스트레스 받거든요. 그러니까 당연히 경쟁은 자연스러운 것이다. 이걸 받아들이는 게 우선 첫 번째로 할 일이에요. 팀원은 경쟁자입니다. 그러나 팀원이 경쟁자일 뿐일까요? 아니죠. 동시에 한배를 탄 동지에요...

27 2021년 10월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