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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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2) 법륜스님의 희망세상만들기_ 저는 표정관리를 정말 못합니다

저는 표정 관리를 정말 못하는 사람입니다. 싫어하는 타입의 사람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해야 표정 관리를 잘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런데 표정관리를 왜 하려고 그래요? 싫으면 싫다고 그러지. 참고 이겨내면 스트레스를 받지. 자기가 평소 6시에 일어나는데 5시에 일어나면 좀 힘들어요? 힘 안들어요? 5시에 일어나서 심부름 가라 그러면 스트레스 받을까? 안 받을까? 5시에 일어나서 기도해라, 참선해라 이래도 힘들까? 힘 안들까? 5시에 일어나서 우리 집에 오면 돈 천불준다 그러면 일어나는 게 힘들까? 힘 안들까? 그럼 1만불 준다면 힘들까? 일어나서 가기만 하면 만불준다면 힘들까? 아침에 일어나는게? 누가 일어나라고 해? 5시에 돈 받으러 오라 그랬지, 5시까지 오면 돈 준다 그러면 5시에 일어나는게 힘..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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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마음공부, DanyeSophia [현덕마음공부] 몸에 새겨진 시간의 음양

우리 몸은 시간에 따라 음양이 교차한다. 아이는 양이고 어른은 음이다. 양은 발산, 음은 수렴을 의미한다. 어린이는 배독작용이 강하고 어른은 봉인 작용이 강하다. 나쁜 게 들어오면 내보낸다. 반응이 즉각적이다. 안에서는 치료할 능력이 안 되기 때문이다. 어른의 병은 대부분 쌓여서 만들어진 것이다. 음의 작용인 수렴작용, 봉인작용을 한다. 병이라고 하는 것은 병질 엄, 불, 불 조절의 실패로 인한 병이다. (불조절의 실패: 상- 부상, 질- 세균 바이러스, 신- 마음에 손상을 입었을 때 상병, 질병, 신병) 동양에서는 몸의 화 기운이, 불 조절이 잘 안 된 상태. 몸 (유아: 열 조절 안 됨) (장년: 열 조절 됨) 마음 (유아: 감정 표출이 아주 강렬하다) (장년: 마음을 봉인한다.) 문제(유아: 열이 ..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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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2022) 90년간의 깨달음, 성공비밀 5가지 – 경영의 신 이나모리 가즈오, 왜 리더인가?| 동기부여학과

오늘은 제가 90년간 살면서 깨달은 5가지를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마음가짐이 모든 것을 결정한다. 교세라를 창업한 이후 많은 사람을 만났는데 어떤 사람은 빠르게 성공을 했지만 한순간 폭삭 망하는 사람이 있었고 성공하기까지는 다소 느린감은 있었으나 결국 끝까지 살아남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이 둘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바닷속에 큰 기둥이 박혀있다고 상상해보세요. 수면 위로 그 기둥의 방향과 굵기가 보이실 겁니다. 기둥이 어느 쪽으로 향하고 있는지, 기둥의 굵기는 얼마나 두꺼운지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이 수면 위로 보이는 것들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이것은 쉽게 바뀌지 않아요. 이것을 쉽게 바꾸는 방법은 기둥의 뿌리를 움직이는 겁니다. 기둥의 뿌리를..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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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36개월 이후 말을 알아듣기 시작한 아이,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 (feat. 오은영 박사님의 어법!)

36개월이 넘으면 일단 발달상 뭐가 가능하냐면 엄마의 작은 표정의 변화와 목소리 톤의 변조가 있어도 “우리 엄마는 날 사랑해”라는 기본이 생겨나는 나이에요. 그리고 말도 어느 정도 알아들어요. 그럴 때는 이 상황에서 안 되는 거는 절대 안 되는 거예요. 절대 안 된다고 하는 것을 짧고 간결하고 분명하게 그리고 소리 지르지 말고 분노하지 말고, 격분하지 말고, 노여워하지 말고 그러면서 무서움을 빼야 해! 무섭게 하면 안 되는 거야. 그렇다고 “안 되는 거야~~~” 이거는 아니지. 오은영 박사의 어법 “안 되는 거야! 네가 운다고 해서 들어줄 수는 없어!”

댓글 오은영TV 2022. 5. 17.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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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2 [명상의 모든 것] 소확행, 모르면 불행

지금 당장 쉽게 찾을 수 있는 행복. 이것만한 소확행이 없습니다. 월 천만원 부럽지 않은 소확행 습관 만들기~// 이런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여러분 집의 마당에 나무가 있는데 거기서 돈이 만 원짜리가 열립니다. 그런데 이것을 놔둔다고 계속 열리는 게 아니라 이 만원을 따야 다음 날도 또 만원이 열립니다. 이 만원을 따는데는 5분이 걸린다고 하면 여러분은 매일 돈을 따시겠습니까? 또, 여러분에게 매일 굉장히 좋은 보약이 무료로 제공이 됩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당장에 몸이 확 좋아하진 않지만 이것을 마시면 몸이 꾸준히 좋아지고 점점 컨디션이 개선이 됩니다. 이 약을 데우고 마시는데 5분이 걸린다면 여러분은 매일 이 약을 드시겠습니까? 또 하나, 매일 남성분들은 면도하시고 여성분들은 화장하시죠. 여러분들에게..

댓글 마음공부 2 2022. 5. 17.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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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야산다·한입심리학 [드러내야 산다] 생각근육이 당신의 행복을 좌지우지한다- 정철화 박사

어느 집에서 불이 났어요. 두집 다 타 버렸지요. 옆집과 함께 똑같이 전부 다 버렸지만 한쪽 집은 모든 재산이 다 타버렸다고 울고불고 난리가 났다고 하는 집이 있었고 다른 한쪽 집은 재산은 다 타버렸지만 내 몸은 타지 않아서 '감사하다'고 불행을 감사로 표현하는 집과 어느 집이 빨리 회복될까요? 행복한 사람은 일의 결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생각 근육이 강한 사람이지요. 서울대병원장이었던 함만청씨가 암에 걸렸을 때 암은 '고질병'이 아니라 '고칠병'이라고 생각하고 자신의 몸속에 있는 암과 대화를 했다고 합니다. 암과 싸운다고 해서 물러날 것이 아니라면 차라리 친구로 삼아버리자 라고 생각하며 “암아, 내 몸속에 오래 살려면 내가 죽으면 안 되니까 너가 그 자리에서 가만히 있어 달라..

17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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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Life Science] 물벼룩 등 속에 있는 생물들의 정체는?

오늘은 물벼룩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물벼룩은 아주 자세히 봐야 보일정도로 작은 민물에 사는 갑각류입니다 갑각류를 생각하면 새우, 게, 랍스터와 같은 생물들이 만 떠오르지만 사실 갑각류에도 다양한 하위 분류들이 있습니다 공벌레와 쥐며느리도 갑각류(등각류)에 속하고 따개비도 고착생활을 하는 갑각류(소악류)의 한 종류죠. 물벼룩은 작은 부유성 갑각류(새각류)에 속하는 생물입니다 자, 그래서 먼저 물벼룩의 생김새를 보면 이런 모습이 주로 관찰되는데 지금 이 모습은 옆으로 누운 형태이고 위에서 보면 이렇게 생겼죠. 여기가 눈입니다 물벼룩은 눈이 1개죠. 여기 더듬이를 힘차게 움직여서 물속에서 이렇게 헤엄치며 다닙니다. 또 가슴 부분에는 이렇게 가슴다리들이 위치하고 있죠. 그리고 이 초록색 관은 물벼룩의 소화관인데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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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1 [지혜별숲] 신의 존재를 알면 성취는 저절로 이루어진다. [낭독8회/배경음有]

지금 여러분이 체험하고 있는 상념 집중에 비하면 외적인 행위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상념 집중은 어떤 행위보다도 힘이 있는 행위입니다. 상념 집중이란 있는 그 자리에서 수족보다도 가깝고 호흡보다도 가까운 하느님이 여러분 내면에서부터 발출되어가는 것을 바라보며 그 하느님께 온 생각을 모으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면 하느님은 누구이며 여러분이 생각을 모으고 있는 하느님은 어디 계십니까? 하느님은 외적인 존재가 아닙니다. 즉 외부에서 끌어들였다가 다시 밖으로 내보낼 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하느님은 인간의 상념 작용에 의해 활동하기 시작하는 힘입니다. 이 힘은 여러분 내면에 있으면서 동시에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러한 힘이 존재한다는 것을 인정하고 사용하려고 하기 전에는 ..

댓글 마음공부 1 2022. 5.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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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대행스님 법문 대행 스님 법문_ 한 발짝을 뗐으면 그대로 놓고 가라

... “기억하지 말라” 하는 것은 우리가…. 한번 질문을 해보겠습니다, 이 문제를 가지고. 속에서 대답을 하되 “내가 대답한 것을 기억을 하지 말라!” 여러분들한테 아마 그랬으면 그 뜻이 무엇인가를 한번 대답해 보십시오. 여러분들 중에 한마디 대답해 보십시오. 무슨 뜻인가. (모든 것을 놓고 가라는 말입니다.) 그렇기도 하죠. 그래서요, 이 한 발짝을 떼어놓는 바람에 한 발짝은 다른 데를 떼려고 놓습니다. 벌써 한 발짝 떼 놓으면 이 발자국은 과거가 됩니다. 그런데 이 한 발짝 떼어놓는 사이에 벌써 이거는 놔야 될 건데, 그걸 붙잡고 늘어져야 되겠습니까? 기억을 하지 말아야지. “기억을 하지 말라” 하는 그 언어가 좀 그렇다 하더라도 그렇게 언어를 하지(붙이지) 않으면 그 뜻을 달달달달…, 그 속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