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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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100초)·오디오북 [지금 이대로 좋다] 오디오 북_ 실패해도 괜찮아요

실패해도 괜찮아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는데 저는 수많은 실패를 거듭했습니다. 실패는 좋은 공부거리입니다. 시험에서 답이 틀려야 연구해서 바른 답을 찾을 수 있고 그런 과정에서 실력이 느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실패하면서 시행착오를 거듭하고 있고 실패 속에서 새로운 길을 찾으며 도전을 반복합니다. 그래서 어제까지는 연습이었고 오늘만 실전이에요. 내일은 또 새로운 실전이고 오늘까지는 연습이 되겠죠. 실패해도 괜찮아요. 틀리면 다시 하면 될 뿐이고 모르면 물어보면 그만이에요. 이렇게 쌓이고 쌓이는 연습이 내 능력을 향상시킵니다.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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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마음공부, DanyeSophia [Danye Sophia] 최초공개,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호흡의 비밀

싯다르타는 어떤 수행으로 깨달음을 얻었을까요? 문헌을 토대로 하면 싯다르타 역시 호흡에 꽤 많은 비중을 둔 것으로 나옵니다. 그래서 초기 불교를 따르는 승려들은 아나파나사티라는 호흡명상을 수행의 대간으로 감고 있습니다. 아나는 들숨 파나는 날숨 사티는 알아차림을 각각 뜻합니다. 쉽게 말해 들숨과 날숨에 의식을 모으면서 하는 수행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 이것이 뜻대로 잘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식법이란 편법을 쓰기도 합니다. 이것은 호흡의 수를 셈으로써 의식이 호흡에 좀 더 머물도록 하는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싯다르타를 위시해서 왜 불교 수행에서 호흡이 중시되는 것일까요? 그것은 호흡과 잡념이 불가분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긴장하거나 몹시 흥분했을 때 그것을 가라..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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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2022) 말투 하나로 상대방 마음을 바꾸는 방법 4가지

사람을 말투 하나로 바꿀 수 있을까? 바꾸기 힘든 것이 사람 마음이라는데? 하지만 그것은 어떤 관점에서 출발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간단한 말투지만 여기에서 인격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말투 때문에 상처를 입거나 오해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이런 이유에서 저는 말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말투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말투 하나를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 마음을 바꾸는 것도 포함해서요. 오늘은 책 을 기반으로 말투의 강력함을 이용해 말투 하나로 상대방 마음을 바꿀 수 있는 방법 4가지에 관해 알아볼까 합니다. ---1. 상대방이 자기 입으로 답을 말하게 하라 (레토릭법) "이렇게 해!" 옳은 말이더라도 따르고 싶지 않습니다. 강요받는 느낌이..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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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 - 역사/역사, 세계사 [5분상식 세계사] 독일 정치 경제, 10분 완벽정리

4. 정치 1990년 10월 3일을 기해 사회주의 정치체제를 유지하던 동독이 자유민주주의를 기초로 한 연방공화국이었던 서독에 편입하기로 결의하면서 독일의 통일이 이루어졌습니다. 각기 다른 정치체제를 가진 동독과 서독이 통합되고 통일조약이 체결됨에 따라 1990년 10월 4일, 베를린 제국의사당에서 최초의 전독의회가 개최되었고 12월에는 최초의 독일 총선이 실시되었습니다. 통일된 독일연방공화국은 1949년 제정된 기본법에 기초하여 입법, 행정, 사법의 삼권분립의 법치주의에 의한 자유주의적 사회민주주의 정치체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독일은 1919년, 세계에서 가장 합리적이고 민주적인 헌법이라 일컬어지는 바이마르 헌법을 만들어낸 국가입니다. 20세기 현대 헌법의 전형이었던 바이마르 헌법에서 발전한 독일의 헌..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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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운동과학 무거운 바벨도 번쩍…90살 헬스 트레이너 할머니

코로나19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면서 운동 부족을 호소하는 분들이 적지 않은데요. 일본에서는 90살 할머니가 젊은이들의 운동 욕구를 자극하고 있습니다. 무거운 바벨을 번쩍 드는가 하면 젊은 사람들도 하기 어려운 동작을 척척 해내는 백발의 할머니. 무려 올해 90살 일본의 할머니 헬스트레이너 다케시마 미카시입니다. 원래는 운동과는 거리가 멀던 삶을 살던 평범한 주부였다고 하는데요. 헬스를 시작한 것도 환갑이 지난 65살이었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체중 조절만 할 생각이었는데 10년, 20년 꾸준히 운동에 재미를 붙여서 87살에 정식 트레이너가 됐습니다. 오히려 프로 운동선수가 아니었기에 운동하기 싫어하거나 어려워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안다고요. 다케시마 씨는 모두가 우울한 시대지만 그렇다고 움츠러들기만 ..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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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야산다·한입심리학 [드러내야 산다] 세상의 빠른 변화를 파악하는 노하우를 공개합니다- 정철화 박사

수입을 획기적으로 늘리기 위해서는 길거리 거지가 어떻게 구걸하면 될까요? 어떤 거지가 공원에서 종이박스를 찢어서 '저는 장님입니다. 도와주세요' 라는 문장을 적어 놓고 구걸하고 있었는데 그 문장을 조금 바꾸자 획기적으로 수입이 늘어난 사례가 있습니다. 어떻게 내용을 바꾸었을까요? 이렇게 바꿨습니다. '아름다운 봄날입니다. 그러나 나는 봄을 볼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적어 놓으니 순식간에 깡통에 돈이 가득해졌다고 합니다. 만약에 최근에 중국에서 똑같이 해본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요? 아마 한 푼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왜냐면 중국에서는 핸드폰으로 결제하는 핀테크가 정착화되어 있기 때문에 현금을 거의 가지고 다니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중국 거지는 QR 코드로 구걸한다고 합니다. 구걸하는 사람도 변화에..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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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멘토·코딩교육 [인생멘토 임작가] 킵(KIPP) 모델 - 중산층 아이들의 성적을 따라잡는 방법 2편

이제 킵이 성공적인 모델이었다는 건 이해하셨을 겁니다. 그렇다면 킵이 어떻게 해서 하류층 아이들의 성적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일까요? 그리고 그 전에 왜 킵 이라는 학교가 설립된 것일까요? 우선 킵 모델이 등장한 배경부터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까지 계속 강조된 사실 하나는 부모의 사회경제적 수준에 따라 아이의 성적에 차이가 난다는 점입니다. 콜만보고서가 그 점을 강력하게 지적하고 있었습니다. 공교육을 개혁하는 활동을 하는 비영리단체인 TFA에서 활동하던 회원인 마이크와 데이브는 중산층 아이들과 하류층 아이들이 어떻게 성적 격차가 벌어지는지 학업성취도 결과 데이터를 분석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굉장히 놀라운 사실 하나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일반 사람들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성적 격차가 발..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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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북툰] 하버드 천문학 교수가 말하는 첫 성간 천체의 정체

우리가 그 존재를 알기 오래전부터 그 물체는 우리를 향해 오고 있었습니다. 지구에서 25광년 떨어진 베가성 방향에서 날아온 그 물체는 2017년 9월 6일에 우리 태양계로 들어왔습니다. 태양은 자기 식구들에게 중력을 가하는 것처럼 손님에게도 공평하게 중력을 가했습니다. 미지의 방문자는 태양의 중력 도움을 얻어 금성과 지구 궤도를 통과하고 다시 태양계 밖으로 빠르게 날아갔습니다. 바로 그때, 지구의 망원경 하나가 떠나가는 손님의 뒷모습을 흘끗 보았습니다. 하와이의 할레아칼라 산 정상에는 지구에서 가장 고화질 카메라를 탑재한 판스타스 망원경들이 있습니다. 판스타스 망원경은 주로 지구와 충돌할 위험이 있는 천체들을 탐지합니다. 실제로 지구와 가까운 혜성과 소행성 대부분이 판스타스에 의해 발견됐습니다. 2017..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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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1 [삼철이] 나는 누구인가?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

n년 전 내 상황 수 억개의 정자 중 난자와 수정할 수 있는 정자는 단 한 개입니다. 사람이 섹스를 하면 하나짜리 세포인 정자와 난자가 만나 수정을 한다. 그리고 수정이 된 정자와 난자는 즉시 세포분열을 시작한다. 그로부터 내 몸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세포들은 계속해서 분열해 약 37조 개가 되어 성인의 몸을 만든다. 그렇다면 나는 누구인가? 단지 세포분열 된 존재인 것인가? 아니면 정자와 난자의 합이 나인가? 그리고 단지 세포분열이 되어 내가 만들어지는 것일까? 아니면 나는 또 다른 존재인 것일까? 호주 시드니 대학의 교수였던 스티븐 주안은 우리 몸 안의 세포의 수명을 연구했다. 그는 성인 신체의 나이가 40세라고 했을 때 각 신체 부위 세포 수명은 다음과 같다고 했다. 대뇌 피질의 뇌세포..

댓글 마음공부 1 2022. 5. 19.

19 2022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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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법상스님의 목탁소리] 생생하게 삶을 사는 법, 눈앞의 삶을 죽이지 마!

평소에는 익숙하게 지나가는 것들 우리는 다 아니까 “다 아는 거야” 하고 그냥 휙휙 지나가 버리는 많은 것들이 있지 않습니까? 일상적으로는 “어 그냥 봄이네, 날씨 좋네”하고 넘어가는 것을 조금 더 진하게 느끼고 누리는 겁니다. 지금 이 순간이라는 온전한 자리 지금 여기라는 온전한 이 순간에 모든 근원에 힘이 다 담겨 있는, 지혜가 담겨 있는 이 순간에 내 앞에 펼쳐지고 있는 이 모든 것을 한번 조금 더 깊이 느껴보고, 깊이 누려보고, 만끽해 보는 것 즉, 머릿속에서만 삶을 살던 것을 이제는 생생하게 진짜배기 삶을 한번 살아보는 겁니다. 삶이라는 매 순간순간이 우리 앞에 눈앞에 눈부시게 펼쳐져 있는데도 불구하고 우리는 삶을 지금까지 죽여오면서 살았거든요. 머릿속을 보느라고 생생한 삶을 살지 못하고 있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