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 2022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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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2) 손병희 선생이 우리에게 남긴 것 - 의암 손병희 선생 순국 100주년 기념토론희 '개회사’

* 의암 손병희 선생 순국 100주년 기념토론희 - 미완의 평화혁명가, 손병희 선생을 재조명하다 - 손병희 선생의 중도회통사상과 평화적 혁명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켜 21세기 미중신냉전시대와 동서양 문명이 새롭게 융합하는 대전환의 시대 속에서 새로운 해법의 단초를 제시함으로써 새로운 대안문명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 오늘은 독립운동가 의암 손병희 선생의 순국 100주년을 맞이해서 평화재단에서 손병희 선생님의 근대국가혁명 정신을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해봤습니다. 의암 손병희 선생님은 한국이 근대화되는 과정에서 민중의 힘이 분출한 동학혁명의 실질적인 지도자, 통령이었었고 또 한국을 근대국가화하는 운동에 대단히 단발령을 시행하면서 근대 문명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주장하셨고 또 나라를 빼앗긴 뒤에는 나라의 독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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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덕마음공부, DanyeSophia [현덕마음공부] 음양오행은 피흉추길이다

우리가 음양오행을 공부하는 이유는 흉한 것을 피하고 길한 것을 추구하기 위해서다. 음양오행론에서는 균형을 기준으로 길흉을 판단한다. 음양은 정태적, 오행은 동태적 균형을 의미한다. 둘은 합쳐서 동적 균형(DYNAMIC EQUILIBRIUM)을 유지한다. 이것을 길하다고 본다. 균형을 유지하는 방법은 억강부약이다. 강한 것을 누르고 약한 것을 돕는 것이다. 한의학에서는 보사의 원리로, 풍수지리에서는 비보의 원리로 알려져 있는데 같은 의미다. 음양오행의 현대적 의미는 대칭성의 원리, 작용반작용의 원리와 같은 개념으로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음양오행이라고 하는 사유체계를 공부한다고 하면 이유가 있어야 할 거 아닙니까? 그 이유를 한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옛날부터 피흉추길이라고 이야기되어왔습니다. 흉한 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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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2022) 3초 만에 짜증 나는 사람을 웃으면서 무시하는 방법

난폭한 운전자 때문에 화가 나신 적 있으십니까? 무례한 웨이터 때문에 밥맛이 떨어지신 적 있으십니까? 까다로운 상사 때문에 하루를 망치신 적 있으신가요? 그때의 기억이 생생히 떠오릅니다. 제대로 반격하지 못해 분합니다. 잠자리에 든 후에도 화가 나 잠을 설칩니다. 언젠가 기회가 오면 반드시 본때를 보여줄 거라 다짐합니다. 어떻게 하면 짜증 나는 사람에게 시원하게 한 방 날릴 수 있을까요? 이런 생각이 드신다면 다음 질문도 꼭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힘든 하루를 보내면 그 기분이 집에서도 이어지십니까? 집에서 문제가 생기면 그 일이 직장에서도 이어지시나요? 남에게 공격을 받으면 아무리 사소한 일이더라도 반드시 앙갚음하십니까? 이 질문에 갑자기 뜨끔해지시는 분들이 계시리라 생각됩니다. 짜증 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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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2 [명상의 모든 것] 끌어당김의 법칙, 이 힘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끌어당기는 것도 힘이 있어야 끌어당깁니다. 그러면 어떤 힘으로 끌어당기는 것일까요? 우주가 최초에 모래알과 같은 상태에 파장이 들어가서 형상이 만들어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끌어당김의 법칙도 동일한 원리로 내가 우주에 파장을 보내면 우주에 있는 에너지가 그에 반응해서 형상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라고 말씀을 드렸고요. 그렇기 때문에 내가 마음 먹은 것, 내보내는 파장이 꾸준하고 지속적이어야 형상이 잘 만들어질 것입니다. 그렇다면 에너지는 어떨까요? 에너지에 대해서만 설명하려고 해도 상당히 길어질 것 같은데요. 간단하게 말하면 모래알이 많을수록, 에너지의 밀도가 높을수록 형상이 잘 만들어지겠죠. 에너지도 내 안의 내부의 에너지와 외부의 에너지 두 가지가 있는데 나중에 찬찬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단순하게 말..

댓글 마음공부 2 2022.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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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러내야산다·한입심리학 [드러내야 산다] 부자 되려면 무조건 '금'을 잘 사야 합니다 - 정철화 박사

여러분, 부자 되고 싶지요? 오늘은 부자되는 방법에 대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부자가 되려면 개인이든 어떤 조직이든 간에 '금을 잘 사야' 합니다. 성질이 급한 사람은 “어디서 어떻게 금을 사면 싸게 살까요?” 라고 바로 묻는 사람도 있지마는 황금보다 더 귀중한 금이 있는데 그것을 사야 합니다. 그것이 무엇인지 아시겠어요? '지금'이라는 금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지금' 이라는 단어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영어는 Just now, Right now 이고 말하는 바로 이때라는 의미가 있지요. 왜 지금 금을 사면은 성공할까요? 지금 미리 준비하면 미래에 모든 것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고 미리 준비하는 사람에게만 금이 굴러들어 오기 때문이지요.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흐른 시간에 따라 두 가지 종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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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법상스님의 목탁소리 법상스님의 목탁소리_ 나를 욕했던 그 놈 때문에 괴롭다면

10년 전에 나를 욕한 사람이 있어요. 그 사람은 욕하고 나서 욕했다는 것도 잊어버렸어요. 그 사람은 10년 전에 욕 한번 하고 가버려서 어디서 뭐 하고 사는 지도 몰라요. 근데 내가 그 욕설 들은 게 막 트라우마로 남아서 계속 생각이 나고 10년 동안 계속 재생 재생 재생 재생 반복하면서 내 마음속에서 막 괴로워하면서 자존감이 뚝 떨어지면서 그 말 한마디 때문에 세상에 나가는 게 두렵기도 하고 내 인생 완전히 망쳤어요. 그러면 그게 그 사람이 잘못한 게 더 커요? 내가 잘못한 게 더 커요? 그 사람 아무리 그 말했어도 내 마음이 그걸 허물로 만들지 않았으면 그건 문제가 되지 않아요 그걸 문제화시키는 것은 여기에서 하는 거예요, 여기서. 다 자기 문제에요, 자기 문제. 세상이 따로 둘로 나뉘지 않아서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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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Life Science] 당신이 '해부'에 대해 몰랐던 사실들

오늘은 해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많은 분이 해부에 대해 질문해 주신 부분들과 해부의 의미에 대해 말씀드리겠습니다. (생물의 내부를 어떻게 하시나요?) 제가 많은 생물의 내부 구조를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분류학이라는 학문 덕분입니다. 바탕화면에 많은 파일이 펼쳐져 있으면 비슷한 것끼리 분류해서 정리하시죠? 과거의 학자(박물학자)들도 생태계속 수많은 생물을 비슷한껏끼리 분류하였습니다. 그런데 한눈에 봐도 비슷한 생물들도 있었지만 외부 모습만으로도 구분이 어려운 생물들도 아주 많았죠. 이러한 과정에서 해부가 분류학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외에도 제 채널의 영상으로 예를 들면 성게, 불가사리, 해삼은 전혀 다른 생물처럼 보이지만 해부를 해보면 내부의 5방사대칭형 구조와 물을 혈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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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공부 1 [나탐 Natam] 사후세계는 존재할까? 천국과 지옥은 있을까? 사후에 정말 죄를 심판 받을까?

사후 세계는 어떤 곳일까요? 사후세계가 존재한다면 천국이나 지옥이 있을까요? 그리고 정말 사후에는 죄를 심판받게 될까요? 천국과 지옥에 대해서는 오래전부터 강한 관념이 구축되어 왔습니다 집단 무의식적으로 천국은 좋은 것들이 가득하고 지옥은 무서운 것들이 가득한 것처럼 그려 놓습니다 사후 세계로 그런 전형적인 천국과 지옥이 존재할까요? 결론부터 말하자면 있기도 하고 없기도 합니다. 여러분이 이 삶을 살면서도 어느 날은 지옥 같다가도, 어느 날은 살맛나는 천국 같기도 한 것과 같습니다. 현실은 고정된 것이 아니고 인식에 따라 계속 바뀌게 됩니다. 즉 사회 천국과 지옥이라고 할 만한 것이 있는 것처럼 인식할 수는 있으나 결과적으로 존재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우리가 판타지 영화를 보는 것과 비슷해요 영화에 빠져..

댓글 마음공부 1 2022. 6.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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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법문/대행스님 법문 대행 스님 법문_ 마음의 정성이 지극하다면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 데 답답하게 사시는 현상이 비치는 게 많아요. 그 왜냐하면요, 지금 그렇게 하신다고 그랬죠. 축원을 해드리고 또 나중에 관하고 이렇게 하신다고요. 그런데 어느 분이든지 다…, 그럼 이렇게 표현을 하죠. 부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법당에 올라가서 절을 삼배를 하는데 삼배가 똑 삼배만 올리고 칠배를 올리고 팔정례를 올리고 이렇게 하는데 그거를 꼭 따라서 꼭 해야만 되느냐 그렇지 않으면 어떠한 마음에서는 일배를 하고도 팔배가 되느냐 이러고 물었답니다. 그러니까 부처님께서 ‘바쁠 때는 삼배를 올릴 거를 일배를 삼배로 올리고 일어나도 그건 삼배가 되느니라.’ 그건 아무나 말하는 게 아닙니다. 이건 말이라는 건 한 사이가 없죠? 걸음을 걸어도 디딘 사이가 없고요. 그러니까 얼른 쉽게 말해서 ‘바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