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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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96회] 남편과 딸의 다툼

자기 수준에 그걸 보고 구경이 안 되잖아. 가슴이 조마조마해서 저 냄비 던질까 봐 겁이 나서. 구경을 하는 게 제일 좋아. “냄비를 던지면 누가 이길까? 남편이 이길까? 그러면 딸이 저걸 받아칠까?” 이렇게 재미있게 볼 수 있으면 보고 그게 아니고 조마조마해서 “저걸 던지면 어떡할까?” 이렇게 걱정이 되면 “아이고 저는 화장실에 다녀오겠습니다” 이러고 없어져 버리면 돼. 그러면 절대로 엄마와 마누라가 있기 때문에 둘 다 대드는 거요. 왜? 딸도 대들 때는 만약에 비상사태면 엄마가 말려주겠지 남편도 꺼떡꺼떡 들면 마누라가 말리겠지 그래서 협박하는 거요. 엄마가 없어지면 절대로 그렇게 못 해. 남편이 냄비를 절대로 안 들어. 왜? 냄비를 들었다가 안 말려주면 던져야 하잖아. 대형 사고가 날 수도 있어. 그래..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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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애의 아우성/부부·성인 성교육 [구성애 푸른아우성] single_6-질외사정을 했는데 불안해요.

어젯밤 콘돔을 준비하지 못한 상태에서 여자 친구와 성관계를 가졌습니다. 질외사정을 하긴 했는데 가임기라며 여자친구가 많이 불안해 하네요. 응급피임약을 먹으면 임신이 안 될까요?// 우리나라 20대 미혼남녀들의 피임실태를 조사한 게 있어요. 빨리 고쳐야 할 게 있어요. 기혼여성들은 애기 낳은 이쪽은 안전하게 합니다. 오히려. 피임률이 높고. 그런데 정말 의외로 20대는 혼전에 피임을 생각하는 사람이 30 몇 퍼센트밖에 안 돼요. 나머지는 피임 의식이 없어요. 1위는 질외사정이었습니다. 놀라운 거예요. 2위가 콘돔이에요. 그다음에 경구약은 저 아래입니다. 1, 2위가 거의 50%를 차지해요. 이 중에 제일 문제되는 게 질외사정이 과연 피임에 넣어야 하느냐? 이거예요. 굳이 말하면 많은 양의 정액을 밖으로 빼..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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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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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아빠가 금쪽이랑 놀아주지 않은 이유, 아빠의 문제는?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39 회

그 상황에서 아빠가 뭐라고 말했냐하면 “다 여기다 집어넣어 너희 둘 다 하지마.” 그랬을 때 금쪽이가 어이가 없는 거죠. 여태까지 뭐라고 말을 했는데 그건 다 어디로 가고 어이가 없죠. 그러니까 금쪽이가 약간 소극적인 형태로 화를 냈어요. 탁! 했어요. 애가 화를 냈는데 아빠가 뭐라고 하니까 금방 아이가 추스르더라고요. 금방 탁 추스르고, “근데 아빠 이게 어떻게 된거냐하면 내 말 좀 들어봐.” 이렇게. 아이가 상당히 나이에 비해서는 뭔가 관계에서의 갈등을 좋게 해결해 나가려고 되게 애써요. 그리고 본인이 그럴 수 있는 능력도 있는 아이에요, 제가 봤을 때는요. 금쪽이가 되게 속상했던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아빠가 아주 짧은 시간 동안이라도 온 마음을 다하는 것이 좀 필요할 것 같아요. 말을 할 때 이렇게..

댓글 오은영TV 2021. 4. 16.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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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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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 뇌도 의식을 가지고 있을까? [신박과학] (2019. 7. 6)

우리가 말하는 경험은 모두 뇌에서 만들어지지만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아직도 잘 알지 못합니다. 많은 과학자들이 오랜 시간 동안 열심히 뇌를 연구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그만큼 뇌를 연구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인간의 살아있는 뇌를 연구할 수도 없고 동물의 뇌를 가지고 연구를 한다고 해도 그 결과가 인간에게 적용된다는 보장도 없죠.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고안된 것이 뇌 오르가노이드라고 하는 인간의 신경 세포를 이용한 인공적인 3차원 구조의 대뇌 조직입니다. 이 뇌 오르가노이를 이용하면 윤리적 문제 등의 한계를 벗어나게 다양한 실험을 진행할 수 있게 됩니다. 스템셀 리포트 라는 학술지에 게재된 리포트에 의하면 이 인공 뇌는 실제 인간의 뇌처럼 자라났을 뿐만..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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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직끔상담소] 3. 스트레스로 자꾸 단 음식이 땡겨요 (2020. 11. 8)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는 일이 많아지면서 자꾸 단 음식이 땡겨요. 저한테도 도너츠가 힐링인데 끊어야 할까요?// 끊어야 하는 건 맞는데요 도너츠를 너무 많이 먹으면 건강이 너무 안좋기 때문에 그래서 그냥 단맛을 다른 것으로 대처하면 될 거 같아요. 예를 들어 그 설탕이 아닌 다른 스윗트너가 들어가 있는 뭐 이런 거로 달달한 커피를 마신다든지, 이런 거로 대체할 수 있는 것을 준비 해야지 무조건 끊는다는 게 스트레스가 끊기지 않기 때문에 대처할 것을 찾고서는 변화를 주는 게 괜찮을 것 같습니다.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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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오디오 경전_사십이장경 [오디오경전 BBS] 사십이장경_ 서분, 제1장

서분 세존께서 깨달음을 얻으신 후, 사유하시기를 욕심과 번뇌를 떠나 큰 선정에 머물며 마도의 항복을 받는 것이 최상의 방법이라. 녹야원에서 고집멸도 사정제의 법륜을 굴려 교진여 등 다섯 사람을 제도하여 깨달음을 얻게 하시었다. 또 다시 비구들이 의심을 갖는 것을 이해하시고 세존께서 하나하나 깨우쳐 주시니 모두 합장공경하며 그 가르침을 받들었다. [오디오경전 BBS] 사십이장경 제1장 부처님께서 말씀하셨다. 부모를 이별하고 집을 떠나 마음의 근본에 도달하여 무위법을 알아야 사문이라 이름할 수 있다. -- 이백오십가지 계행을 항상 지키고 청정하게 사성제의 길을 행하면 아라한을 이룬다. 아라한은 하늘을 날고 외양을 능히 바꿀 수 있으며 수명을 조절하는 것은 물론 하늘과 땅을 흔들 수 있다. -- 아라한을 향해..

16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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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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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제 1695회] 선행에 원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선행에 원칙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끼어들기 하는 사람을 보면서 짜증이 나면 그건 수행자가 아니에요. 내가 짜증이 나는 건, 그건 이해 부족이에요. “아, 급하구나. 급하구나. 어떤 급한 일이 생겼구나. 내가 잘은 모르지만” 이렇게 생각해서 짜증이 안 나야 돼. 이게 수행이고, 그러나 세상의 정의를 위해서는 “이렇게 쭉 줄 서 있는데, 저렇게 중간에 끼어 들어오는 것은 만약에 용인을 한다면 세상의 질서가 흩어질 수 있구나.” 그러면 자기는 짜증은 내지 않되, 차를 딱 붙여서 못 들어오도록. 그런데 상대가 창문을 열고 “제가 이런 일이 었어서 좀 죄송합니다”라고 표현을 할 때는 열어줄 수도 있고, 그러나 그런 얌체들을 우리가 막아야 한다. 그런데 그게 얌체인지 정말 급한 사람인지..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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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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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 TV] TIP, 우리 아이 기저귀 떼는 꿀팁 공개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38 회

① 동생과 절대 비교하지 않는다. 동생은 기저귀를 뗐잖아요. 그래서 동생하고 절대 비교하시면 안 될 것 같아요. 그러면 자꾸 아이가 자존감이 낮아지고 자존심이 낮아집니다. 절대 비교하지 마시고 ② 실수하더라도 포기하지 않는다. 아이가 실수하더라도 또 해보고, 아 이건 성장하면서 좋아지는 건데 그냥 우리가 노력해보는 거야. 네가 밤에 첨버덩 첨버덩 소변을 여러번 싸도 아빠는 널 사랑해. “오우, 우리 소변 싸는 금쪽이, 사랑한다.” 이렇게 해주면서 사랑을 확인해 주는 거죠. ③ 성공했을 땐 반드시 보상을! 칭찬도 많이 해주고 보상도 해주고 이러면 아이들이 훨씬 편안한 마음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을 겁니다.

댓글 오은영TV 2021. 4. 15.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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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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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2021) 이 6가지 말투는 제발 사용하지 마세요!!

... 무슨 안 좋은 일 있어? 흔히 상대의 안색이나 외모를 보며 무심코 안부 인사처럼 사용하는 말입니다. 그것이 정말 말 그대로 인사 또는 걱정으로 전달되면 좋으련만 다른 의미를 담을 때가 더 많아 말한 사람이나 듣는 사람이나 썩 유쾌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사실 그런 말은 보기에 안 좋다는 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상대는 그때부터 자주 거울을 들여다볼지도 모릅니다. 컨디션도 좋고 별문제 없었는데 왜 굳이 신경 쓰이게 하지? 상대는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잠을 잘 못 주무셨나요? 무슨 일 있어요?” 이따금 미팅을 가졌던 거래처 직원에게서 만날 때마다 비슷한 타이밍에 이런 말을 듣는다면 어떨까요? 한 달에 한 시간 내외, 업무차 만나는 게 전부인데 그 사람이 타인의 안위를 깊이 걱정하거나..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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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미군이 특허 출원한 양자 거품을 이용한 정찰기 [신박과학]

이번 시간에는 과학과 음모론의 경계에 있는 아주 이상한 이야기를 하나 소개해 드려볼까 합니다. 그것은 바로 그동안 베일에 가려져 있었던 정체 불명의 비행체 TR-3B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동안 전 세계에서 목격되고 있던 UFO의 정체가 바로 이 정찰기라고 주장하는 음모론자도 있었고 또 TR-3B는 외계의 기술로 만들어진 비행체라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죠. 암튼, 그동안 소문으로만 무성했었던 이 정찰기에 대한 최신 정보가 드디어 들어왔습니다. -- 올해 4월, 미 해군이 마치 UFO를 연상케 하는 항공기의 특허를 출원했다는 뉴스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이 특허의 세부 사항이 조금씩 조금씩 밝혀지고 있습니다. 삼각형의 모양을 하고 있는 미군의 비밀 병기 TR-3B는 예전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목격되고 있었..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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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일의 직끔상담소 [양준일_직끔상담소] 2. 중학생 아들이 담배를 피는 걸 알게 됐습니다 (2020. 11. 8)

중학생 아들이 담배를 피는 걸 알게 됐어요. 따끔하게 혼을 내야 할까요? 모르는 척 지켜봐야 할까요?// 부모님이 담배를 피우냐 안 피우냐가 굉장히 중요한 것 같아요. 본인이 피면서 따끔하게 어떻게 야단을 칠 수 있는지 그게 조금 고민이 되고요. 혼내지 말고, “담배는 왜 피우는 거야?”라고 대화가 필요한 것 같아요. “그냥 호기심으로 펴봤어. 이제는 호기심이 끝나서 안 필게.” 이렇게 해서 끝나면 괜찮지만 그럴만한 스트레스가 있고, 그 피어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면 담배를 끊으라는 것보다 담배를 다른 거로 대체를 할 수 있는 것을 찾아주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래야지 아이들도 스트레스를 다른 거로 해결할 수 있는 그 방법을 같이 찾아가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야단치는 건 아닌 것 같고 야단치면..

15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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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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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100초) [법륜스님의 108초 즉문즉설 제124회] 동생이 죽어서 괴로워요

2016년도에 아프던 동생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습니다. 자꾸 동생이 잊히고 장례식장 때 동생 몫까지 열심히 살자, 이런 다짐을 했었는데 정신이 좀 해이해지는 것 같고 그렇게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동생 몫까지 열심히 잘 살 방법 무엇이 있을까요?// 자기는 자기가 보통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자기는 예수님이나 부처님이나 공자님이나 뭐 이런 성인에 가까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자기 스스로 자기를 볼 때... 만약에 동생이 안 죽고 지금 살아서 또 그렇게 이런 저런 행동을 하면 자긴 또 보기 힘들어서 답답해서 똑같은 행동을 할까? 자긴 달라질까? 그래서 자기 잘못은 아무것도 없어요. 자기가 지금 “아, 내가 좀 문제가 있다.” 이런 얘기는 자기를 자기가 너무 높게 평가하는 거예요. 자기가 자기를 부처님..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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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최고의날 149마리의 개들을 구하라|반려견 기초 상식

많은 친구들이 발 질환이 있어요. 오른쪽 다리는 습진이 걸렸고, 상처들이 많구나. 낑낑 소리도 너무 좋아서 그래요. “기본적으로 다들 사람에 대한 호의가 있는 상태죠? 어떻게 그럴 수가 있을까요?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좋아할 수 있죠?” “바보니까...” -- “너무 좋아하네요.” 개라는 동물이 참 그래요. 미안할 정도로 사람을 좋아하잖아요. 우리가 이런 친구들을 보면 조심해야 할 생각이 있어요. 이렇게 생긴 개들은 이런 곳에 있었어. 그런 생각은 되게 위험해요. 누런색에 꼬리도 길고 코는 검은색이고 이런 친구들은 이런 데가 어울린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래서 반려견과 식용견을 구분하기도 하는데 이 견사와 어울리지 않아요. 누구도 어울리는 개가 없어요. 여기랑 어울리는 개는 없어요.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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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7살 아이, 왜 기저귀를 떼지 못할까? 불안의 양상 중 하나!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38 회

Q. 밤에 왜 소변올 못 가린다고 생각하세요? .. 아이들이 자기 신변에 걱정스러운 일, 이런 일들을 겪으면 반드시 내면에 변화가 일어나는데 내면의 변화와 반응은 불안을 많이 겪는단 말이에요. 그러면 소변을 잘 가리던 아이가 소변을 못가린다든가 아니면 손가락 안 빨던 아이가 손가락을 많이 빤다든가 굉장히 다양한 양상들을 보일 수 있기 때문에 내면에 반응이 벌써 일어나고 있는 거죠, 이런 일들로 인해서. 굉장히 마음이 힘든 상태에요. 그러면 창피하고 부끄러운 일처럼 아이를 대하는 것은 별로 바람직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그것은 아이가 선택하거나 의지가 약해서 못하는 문제가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기저귀 안 불편하니? 안 불편하다 그러면 편안하게 자, 이런 것이 아이한테 도움이 될 수도 있어요. 늘 아이하고 ..

댓글 오은영TV 2021. 4. 14.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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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ScienceLand_과학송 공룡이 많았던 한반도, 왜 석유는 없을까? - 석유 생성의 원리

공룡이 많았던 한반도 왜 석유는 없을까? -- 석탄은 고사리로부터 석유는 공룡으로부터 생성되었다는 이야기를 한 번쯤 들어보셨을 거예요. 한국은 석유 한 방울도 나지 않는 나라이니 에너지를 절약해서 한다는 표어도 덧붙여서요. 오늘날 상용되는 원유의 70%는 공룡이 번성했던 중생대 시대에 만들어졌고 많은 양이 중동의 페르시아만과 그 연안에 매장되어 있습니다. 중동에는 공룡들이 많았고 한반도에는 공룡이 살지 않았던 걸까요? 아닙니다. 전 세계적으로 공룡의 수가 줄어들었던 백악기 후기에도 한반도에서는 다양한 종류의 공룡이 서식했거든요. 공룡들에게 한반도는 마지막 낙원 같은 곳이었지요. 그 많던 한반도의 공룡들은 왜 석유를 한 방울도 만들지 못한 걸까요? 정답부터 말하자면 한반도뿐만 아니라 그 어떤 지역의 공룡도..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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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과학·북툰·SOD 우리나라 사람이 세계 최초로 발견한 블랙홀 - [신박과학]

왜소 은하 NGC 4395의 중심에서 불과 태양 질량의 1만 배밖에 되지 않는 비교적 작은 블랙홀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번의 발견으로 은하 중심에 위치함 블랙홀과 은하와의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 서울대학교의 우종학 교수를 중심으로 하는 연구팀은 사냥개 자리 방향으로 약 1400만 광년 떨어져 있는 곳에 위치한 왜소 은하인 NGC 4395 중심에서 세계 최초로 블랙홀을 발견했습니다. 뭐, 다른 나라의 많은 과학자들이 지금까지 여러 가지 블랙홀을 발견했는데 이게 뭐가 대단하냐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분명 있을텐데요 하지만, 이 블랙홀의 발견은 천문학계에서 꽤나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블랙홀은 지금까지 과학자들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작은 태양 질량의 1..

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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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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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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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륜스님/즉문즉설(2021) [법륜스님의 세상보기] ‘학교 폭력 미투’, 유명인을 향한 시기와 질투일까?

-영상촬영: 2021년 2월 26일(금) -질문 : 프로스포츠계에서 학교 폭력 때문에 시끄럽습니다. 피해자가 10년 전에 당한 폭력을 SNS를 통해서 신고하면서 일이 불거지기 시작했습니다. 사람들의 내재화 된 분노가 유명인을 향한 질투와 더불어 폭발해서 그런 것 같은데 스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 어린 시절 입은 정신적 피해는 트라우마로 남아 예를 든다면 어른이 되어서는 한 대 맞으면 맞는 거로 좀 기분 나쁘지만 상처를 입으면 치료하면 되는데 어릴 때는 육체적인 그런, 맞아서 팔이 부러졌다든지 어떤 기능에 고장이 났다하면 평생 후유증이 되지만 그런게 없다 하더라도 정신적인 상처, 트라우마라 그러죠. 그게 매우 큽니다. 그런데 우리는 그 정신적인 트라우마를 안 보거든요. 그런데 잊어버렸단 말이오, 세..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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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_강형욱의 반려견 기초 상식 하수도 구멍을 무서워하는 반려견|반려견 기초 상식

그런데 잘 가던 반려견이 갑자기 멈추어 섭니다. 높이 들지 말고, 살짝 안아서 뒷다리를 하수도 위에 한 번 놔볼까요? 철판 앞도 싫어하는군요. 저 친구 살짝 안아서 철판 위에 올려놔 볼까요? 우리 반려견, 정말 겁이 많네요. 하수구 위에 다시 올려놓으세요. 떨고 있네요. 이때 보호자님이 가만 있어 주면 되요. “힘들겠다... 어떡하니?”라고 생각하면 더 못해요. 계속 되는 반복 연습... 바로 그때, 훌쩍 하수도를 뛰어넘는데 성공! 이 연습 많이 하면 나중에 어렵지 않을 거예요. 저쪽으로 갈게요.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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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은영TV [오은영TV] 아기가 되어버린 금쪽이, 아빠 집착 딸 vs 지쳐버린 아빠 -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38 회

저는 이 장면을 보면서요, 아이고 고군분투를 하는 것 같아요. 이 방법, 저 방법 다 써 본 것 같아요. 이 방법, 저 방법을 쓰는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일까? 두 가지인 것 같아요. ⓵ 자기의 마음에 안정감을 찾기 위해서 ② 내가 사랑받는 존재라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이 두 가지를 확인하기 위해 별의별 방법을 다 쓰는 것 같아요. 아빠 옆에 붙었다가 쫄쫄 따라도 다녔다가 계속 아빠아빠 불렀다가, 아빠 얼굴을 봤다가 아프다고도 했다가 또 애기같은 말도 해보다가 그럼 좀 애기처럼 나를 좀 더 돌봐주지 않을까? 별 방법을 다 쓰거든요. 특히 아빠는 걱정만 되는 거죠. “얘가 7살인데 애기 같은 말투를 쓰네,” 이렇게만 보기 때문에 금쪽이는 충족이 안 되고 있는 거예요. 채워지지 않는 것 같아서, 요걸 아빠가..

댓글 오은영TV 2021. 4. 13.

13 2021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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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지그라운드(2021) 3초 만에 '당신을 쉽고 만만하게 보는 사람' 제압하는 법 l 인간관계 필수 명언

“웃자고 하는 말인데 뭘 정색까지 하냐?” 상대가 이런 식으로 나올 땐 이렇게 답해주자. “네가 한 말 중에 어디서 웃어야 할지 난 잘 모르겠는데?” -- 다 너랑 친해서 하는 말이야. 당신도 한 번쯤은 무조건 들어봤을 세상에서 가장 듣기 싫은 소리 “내가 너랑 친하니까 특히 지적해주는 거야” 이 말을 들은 나는 “글세.. 네가 그 말을 하는 이유는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그냥 네가 하고 싶은 말을 당장 안하면 몸이 근질근질하니까 단순히 나한테 방출하고 싶어서 그런 거 아니야?” 라고 화끈하게 상대방에게 말하면 멋있겠지만.. 그냥 소심하게 속으로 생각한다.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상대방의 마음의 문을 노크도 없이 마음대로 활짝 열고 들어와서 네가 하고 싶은 말을 다 하는 건 옳지 않다. 아니, 가까운 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