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3] 대구팀 합동산행-21_팔공산 산행사진(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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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팀 합동산행

2017. 4. 27.

[대구팀 합동산행-21] 팔공산 산행사진(1/2)

[산행일시] 2017.04.23(일) 10:36~16:58(6시간 22분)

[날       씨] 맑음

[산행인원] 13명(서울팀 3명, 대구팀 10명)

[산행시간] 오도암 주차장(10:30) → 오도암(11:24~11:28) → 청운대(12:16~12:24) → 하늘정원(12:35~13:30)

                   → 비로봉(14:01~14:05) → 동봉(14:30~14:33) → 염불암(15:43~15:51) → 팔공산자연공원 동화사지구(16:58)

[산행사진]

 ▼ 동대구역에서 대구팀과 만나 한티재를 넘어 내려가다가 제2석굴암을 둘러보고

 

 ▼ 중앙 정면으로 보이는 저 암릉의 좌측편 아래에 제2석굴암이 있단다

 

 ▼ 제2석굴암의 대웅전 격인 비로전이며

 

 ▼ 제2석굴암에는 신도 또는 불사를 드릴 사람만 오르라고 안내문에 적혀 있어 멀리서 본 모습

 

 ▼ 석굴암을 당겨본 삼존불의 모습이고

 

 ▼ 경내에 있는 '군위 삼존석굴 석조비로나자불좌상'이다

 

 ▼ 제2석굴암 관람을 마치고 산행을 위해 도착한 오도암 주차장

 

 ▼ 도로를 건너 '원효대사 구도의 길'이라 표기된 표지판 앞에서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 호젓한 산길을 따라 오른다

 

 ▼ 오름길 중간에 잠시 숨을 고르기 위해 휴식을 가지고

 

 ▼ 짧은 계단을 올라서면

 

 ▼ 진달래가 중간중간 활짝 핀 오름길에 청운대가 높아만 보인다

 

 ▼ 코코넛 열매 껍질 등으로 만들어진 천연매트로 정비된 산길은

 

 ▼ 오도암 입구를 만나며

 

 ▼ 오도암 쪽으로 들어가다가 돌탑이 있는 곳에서 통신용 철탑이 여럿 서 있는 비로봉을 보고

 

 ▼ 조금 떨어진 오도암은 눈으로만 살펴본 후

 

 ▼ 산길을 이어가기 위해 되돌아 나간다

 

 ▼ 본격적인 오르막을 준비하는 중으로

 

 ▼ 제법 경사진 나무계단을 숨차게 올라서서

 

 ▼ 우측으로 꺽이는 곳에서 좌측의 원효굴을 향해 계단의 안전난간을 넘어 진행하다가 뒤돌아 본 모습이다

 

 ▼ 직벽에 가까운 바위에 자리잡고 있는 원효굴은

 

 ▼ 제법 많은 물이 고여 있는데 어디로 흘러들어오는 것일까

 

 ▼ 원효굴 앞에서 몇 걸음 더 가면 길이 없는 막다른 지점으로

 

 ▼ 정면의 커다란 바위와 암벽 사이에 박혀 있는 돌덩이 우측편에는 이런 모습인데 좌선대라 부른단다

 

 ▼ 좌선대에서 다시 산길로 복귀하면서 본 계단은 보이는 것처럼 상당히 경사져 있으며

 

 ▼ 원효굴로 가다가 보이는 저 바위를 대구참사랑산악회의 임상택 대장이 '도마뱀바위'라 명명해 주었다고 한다

 

 ▼ 나무계단의 안전난간을 넘어 산길로 복귀하여 오르면서 본 원효굴 방향이고

 

 ▼ 짧은 구간을 올라서서 만나는 능선에서 좌측으로 조금만 걸어가면 청운대이다

 

 ▼ 멋드러진 소나무와 함께 인증사진을

 

 ▼ 십 년 전인 2007년 5월에 대구팀과 처음으로 합동산행을 시작했던 한티재가 소나무 좌측편으로 보이고

 

 ▼ 다시 되돌아가면서 본 돌담인데 제단인 듯하며

 

 ▼ 오도암 분기점을 지나 하늘공원에 이른다

 

 ▼ 하늘공원의 전망대에서 잠시 조망한 후

 

 ▼ 평평한 이곳에서 여유롭게 점심식사를 즐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