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6] 백두대간 20구간(죽령 → 고치령) 산행사진(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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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행기(북진 - 진부령에서 멈추다)/한반도 물길을 동서로 가르는 산줄기

2015. 7. 31.

백두대간 20구간(죽령 → 고치령) 산행사진(1/3)

[산행일시] 2015.07.26(일) 07:55~17:22(9시간 27분)

[날       씨] 맑음

[산행시간] 죽령(07:55) → 바람고개 전망대(08:38~08:46) → 제2연화봉(기상 레이더, 09:24~09:34)

                   → 연화봉(10:23~10:37) → 제1연화봉(11:09~11:16) → 비로봉(△, 12:05~12:45)

                   → 국망봉(△, 13:40~13:46) → 늦은맥이재(14:14~14:24) → 1042.8봉(연화동 삼거리, 15:19)

                   → 마당재(16:29~16:31) → 1037.5봉(16:50) → 고치령(고치재, 17:22)

[산행사진]

  ▼ 죽령

 

  ▼ 죽령까지 택배해준 친구 아차산(김창주)

 

  ▼ 구간 들머리

 

  ▼ 죽령탐방지원센터

 

  ▼ 연화봉으로 가는 길목에 서 있는 이정목

 

  ▼ 시멘트 도로를 따라 오르다 보면 멀리 제2연화봉의 강우 레이더 관측소가 보인다

 

  ▼ 바람고개 전망대

 

  ▼ 지나온 도솔봉이 나뭇가지 사이로 언듯 보이고

 

  ▼ 저 멀리 소백산천문대 및 연화봉도 보인다

 

  ▼ 강우 레이더 관측소가 있는 제2연화봉과 연화봉 갈림길로

 

  ▼ 연화봉은 제2연화봉을 넘어가야 하는데 왜 좌측길로 가라고 하는지 모르겠다

 

  ▼ 제2연화봉 정상석도 저 위가 아니라 왜 이곳에 세워졌을까

 

  ▼ 제2연화봉 방향으로 올라가면서 정상석의 뒷면을 보고

 

  ▼ 도로의 굴곡점에서 가야 할 길과

 

  ▼ 지나온 대간 능선을 본다

 

  ▼ 제2연화봉에 세워진 강우 레이더 관측소의 정문이 보이고

 

  ▼ 정문을 지나면 이런 이정표가 있다

 

  ▼ 저 건물은 대피소로 변경 공사 중이라 하는데 공사가 끝나면 연화봉으로 등산로가 연결될 것이라 한다

 

  ▼ 8층 전망대에서 주변을 살펴보고 조금 전 삼거리로 내려가면서 강우 레이더 관측소를 다시 보았다

 

  ▼ 이제서야 연화봉으로 가려면 왜 좌측길로 가라 하는지 알았으니 좌측으로 진행한다

 

  ▼ 토성고리전망대가 나오고

 

  ▼ 제2연화봉을 본다

 

  ▼ 또한 저 멀리 소백산천문대와 연화봉 그리고 제1연화봉이 아스라이 보인다

 

  ▼ 뜨거운 햇빛을 받으면서 시멘트 도로를 걸어가다 보니 어느새 소백산천문대가 가까이 보이는가 싶더만

 

  ▼ 천문대에 이른다

 

  ▼ 연화봉으로 가는 길에 음수대가 설치되어 있으며 - 가뭄에도 불구하고 물이 잘 나오고 있었다

 

  ▼ 천문대 건물을 벗어난다

 

  ▼ 잠시 후 연화봉으로 올라가는 길과 비로봉으로 직진하는 삼거리가 나올 때

 

  ▼ 우측길로 연화봉에 오르는데

 

  ▼ 대전에서 왔다는 5명의 혼성팀이 천문대에서 나를 추월하여 먼저 연화봉에 도착하였다

 

  ▼ 조금 전 지나온 길을 되돌아본다

 

  ▼ 늦은맥이재까지만 간다는 대전팀은 비로봉을 향해 먼저 출발하고

 

  ▼ 한가해진 연화봉의 모습을 사진기에 담는다

 

  ▼ 바닥의 안내문에는 인간 해시계라고 되어 있다

 

  ▼ 저 멀리 구름으로 가려진 비로봉을 만나러

 

  ▼ 연화봉 전망대에서 내려왔다

 

  ▼ 아까 연화봉을 들르지 않고 직접 비로봉으로 연결된 길과 다시 만나고

 

  ▼ 짙푸른 녹음으로 물드는 산길을 따라 걸어간다

 

  ▼ 숲길에서 나오니 앞쪽으로 제1연화봉이 어서 오라고 하는 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