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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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2021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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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의 이야기 [2021-01-08] 하남에서 본 예봉산과 하남 검단산 풍경

[2021-01-08] 하남지식산업센터 아이테코(ITECO) 건물 옥상에서 본 예봉산과 하남 검단산 이번 주 수요일(2021.01.06) 저녁부터 목요일 새벽녘까지 서울에 모처럼 많은 눈이 내렸는데 이틀이 지난 오늘까지도 예봉산과 하남 검단산이 하얗게 보인다. 사십여 년의 직장 생활을 2020년 4월 1일 마감하고 인생 2막의 신중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시작한 감리 업무 현장 사무실이 있는 하남지식산업센터 아이테코 옥상에서 본 예봉산과 하남 검단산의 눈 쌓인 풍경이다. ▼ 예봉산(△678.8m)과 하남 검단산(658.4m) ▼ 예봉산(△678.8m) ▼ 하남 검단산(658.4m)

13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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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의 이야기 [2020-07-13] 양평 두물머리의 연꽃

양평 두물머리 - 비 오는 날의 풍경 장맛비가 내리는 7월의 두 번째 월요일, 작은애의 자동차 운전 연수차 오후 늦게 양평 두물머리에 들렀다. 비가 내리는 짖궂은 날씨이지만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두물머리를 찾아 왔고 우리도 그들과 한 일원이 되어 연꽃을 보면서 천천히 걷는다. 지금쯤이면 연꽃이 만개했으려니 생각했는데 이미 반절 이상이 꽃잎을 떨어뜨렸고 그나마 피어 있는 꽃들도 하나둘씩 이파리를 떨어내고 있는 중이다. 그런 연꽃들 사이로 보이는 청둥오리들은 어디에서 왔을까, 청둥오리 식구들이 여럿 보이는 두물머리의 산책로를 따라 한 시간을 넘게 머물다가 다시금 집으로 향한다.

02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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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의 이야기 [2020-03-02] 지금은 블로그에 포스팅 한 글을 수정하고 있는 중입니다

2월 초순 경 블로그에 접속하였다가 첫 화면에 뜬 공지사항 성격의 안내문이 고달프게 하고 있다. 기존 블로그에서 새로운 블로그로 변환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환경으로 전환하면 기존 상태로 되돌릴 수 없다고 하였을 때 신중히 판단해야 했었는데 아무런 생각없이 새로운 블로그로 변환하였다. 이십여 분의 변환 과정을 거쳐 다시 만난 블로그 화면, 전에 보던 화면하고 많이 변했다. 여러 글들을 살펴보니 글자 모양과 크기, 굵기 등 많은 것이 뒤죽박죽 되었고 지형도 등을 포함한 사진들이 클릭해도 원본 크기로 확대되질 않는다. 이건 무슨 사단인가 ...... 하~~~ 한숨만 나온다. 어디부터 수정해야 할지 난감하지만 일단 마루금 지형도부터 원본 크기로 보이게끔 수정하였고 지금은 전체 페이지의 글들을 보기 좋게 수정하는 ..

27 2017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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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17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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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常의 이야기 [2017-05-02] 우측 장족무지 신전건 파열

[2017-05-02] 우측 장족무지 신전건 파열로 입원하다 '근로자의 날(05.01)' 연휴가 끝나는 날 늦은 밤 물을 마시려고 잡은 컵을 놓치면서 싱크대에 떨어졌는데 컵이 깨졌다. 컵이 깨진 것까지는 그렇다 하지만 문제는 뒷일이었다. 사기 재질의 깨진 컵이 오른쪽 발로 떨어지면서 엄지발가락의 관절부위 두 군데가 1cm 정도의 크기로 상처를 입었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였지만 혹시나 하는 생각으로 집 근처에 있는 서울의료원 응급실로 달려갔다. 서울의료원 당직의사 왈, 이곳에서 해줄 수 있는 것이 없으므로 정형외과 전문병원으로 가라 하여 전문병원을 알려 달라 하니까 서너 개의 병원을 알려준다. 그리하여 태릉입구역에 있는 태릉마이크로병원(정형외과 병원) 응급실로 가서 접수를 하고 조금(?) 기다리니 원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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