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하우스

12월 한계령에서 바라본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시리우스 별처럼... 여기도 영원히...

갈천오토캠핑장 여름캠핑2.(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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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 핑 /우리집캠핑 이야기

2012. 8. 5.

 

소나무 그늘아래의 우리 사이트.

 

 

 

핸폰에 빠져있는 두넘들.

 

 

 

도연이도 핸폰에 열중.

 

 

 

릴 선을 준비하지 않아

옆사이트에서 전기를 빌려 핸폰의 충전기를 사용하였다.

 

 

 

 

 

 

 

 

 

 

 

 

 

 

 

 

 

 

 

 

 

 

해먹만 있으면 도연이는 혼자서도 잘 논다.

 

 

 

 

 

 

 

 

 

 

오후에는 속초의 대포항으로..

갈천에서 대포항까지는 약50Km정도.

 

 

 

 

 

  우리가 구입한 우럭과 광어, 멍게..

  휴가철이라서 그런지 가격이 많이 오른것 같다.

 

 

 

 대포항의 확장공사로 임시로 활어시장이 옮겨져 있다.

 

 

 

건우와 성규는 맥주 한잔.

 

 

 

포장마차에서 소주 한잔 하는것 같은 모습. ㅎ

 

 

 

 

 

 

모닥불 앞에서...

 

 

 

갈천은 한 여름에도 선선하여 모닥불을 피울 수 있다.

 

 

 

틈만나면 핸폰...

 

 

 

늦은 저녁.

등갈비 숯불구이.....

 

 

 

 

 

 어릴때 많이 길러본 사슴벌레를 관찰하고 있는 성규모습.

 

 

 

 

시원한 아침.

 

 

 

 

 

 

캠핑장 위쪽에 있는 치레마을의 야영장에서 바라본 갈천 오토캠핑장.

캠핑장이 소나무 숲에 가려 거의 보이지 않는다.

 

 

 

 

 

저 새는 이름이...

 

 

 

시원하고 공기가 너무 좋으니 도연이 표정도 항상 밝다.

 

 

 

 

 

 

오후에 다시 물놀이.

집을 나서며 튜브와 보트를 챙기지 못하여 아쉽다.

 

 

 

계곡에서 바라본 캠핑장.

 

 

수영으로 건너오는 도연이.

 

 

 

 

 

캠핑장 위쪽의 치레마을 야영장 전경.

저기에도 펜션과 방갈로가 있다.

 

 

 

성규는 핸폰에 빠지고, 건우는 낮잠에 빠져...

 

 

 

저녁에 짐을 모두 정리하고 밤 늦게 출발 준비를 한다.

모두 정리된 상황.

 

 

 

도연이가 좋아하는 라면과 삼겹살로 저녁을 먹고.....

시간을 보니 갈천에서 밤10시 40분에 출발.

고속도로 정체가 심하여 집에 도착하여 보니 우리나라와 영국의 올림픽 축구중계를 하고 있다.

전반전이 거의 끝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