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하우스

12월 한계령에서 바라본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시리우스 별처럼... 여기도 영원히...

티악 CD 플레이어 (CD-P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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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디 오/오디오 이야기

2015. 1. 8.

 

오랫동안 사용해오던

인켈 CD플레이어의 기능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아

방치해오던 것을 이번에 교체 하였다.

동종의 제품으로 교체하려고 보니 생산이 중단되어

가격이 비싸지 않고 기능도 단순화된 티악 D-P650으로 정하고

인터넷 구매하여 퇴근 후 집에서 세팅한다.


학창시절부터 좋은 음향기기는

여러 오디오 잡지를 탐독하여 대리만족을 하면서

집에 설치한 오디오는 최소한의 비용으로

구색만 비슷하게 설치하였다.^^

 

 

세팅한 후의 티악 CD플레이어.

CD음반을 삽입하고 들어보니 거실에서 부담없이 들을만 하다.

 

 

퇴근하여 집에 도착한  플레이어를 개봉한다.

 

 

 

 

전면부 모습.

가격도 저렴하고 기능이 단순하여 전면이 깔끔하다.

 

 

색다른 것은 전면부에 USB단자가 있어 녹음이나 재생등이 가능할것 같다.

 

 

후면도 앰프와 연결되는 입출력 단자만 설치되어 있다.

 

 

기존에 사용하던 하부의 인켈 5010G 플레이어와 티악 CD플레이어.

조작버튼이 비교가 되는데,

실제 CD플레이어를 사용해보면 저렇게 많은 기능이 필요하지 않다. 

 

 

 

인켈 앰프와 티악 CD플레이어.

저 앰프도 구입한지가 20년이 더 된 것 같다.

 


 

사용하던 오디오와 나중에 구입한 홈씨어터를 함께 설치하였다.


고장난 CD플레이어의 커버를 열어보니

레이저 빔부분과 프론트로딩작동 부분이 고장난것 같은데,

수리비도 만만치 않을것 같아 수리는 포기...

 

 

 

CD플레이어를 설치하면서

분해하여 보관하고 있던 스피커 받침대를 다시 조립하여

사용하지 않던 와피데일 다이아몬드V 스피커도 설치한다.

 

 

 

저 와피데일 다이아몬드V 스피커는

크기는 작지만 소리가 부드럽고 질리지 않아 많이 애용하던 제품이다.

 

 

 

오른쪽의 티악 V-3010 데크도 녹음과 재생용으로 많이 사용했었는데,

요즘은 카세트 테잎의 퇴조와 함께 거의 휴면 상태...

 

 

 

오른쪽 스피커는 공간문제등으로 받침대 대신 CD랙 위에 설치했다.

 

 

오디오에 연결한 팝음악등에 잘 맞는 JBL 컨트롤 1X.

집에서는 저 스피커도 제대로 볼륨을 올릴 수가 없다.

 

 

 

 

 

 

 

오래전부터 즐겨듣던 CD와 LP.

애착이 많이 가는 넘들이다.

 

 

 

야마하 AV리시버.

소리도 좋고 웅장한 저 리시버를 통하여 CD를 재생 할 수도 있는데

주로 홈씨어터용으로만 사용하고 기존에 있던 오디오를 이용하여 CD를 재생한다.

 

 

 

 

홈씨어터용 BOSE 전면 스피커.

 크기는 작아도 우퍼, 센터스피커에서 함께 울려나오는 소리는 웅장하다.

 

 

홈씨어터용 BOSE리어 스피커.

 

 

오랜만에 다시 들어보는

와피데일 다이아몬드V의 소리가 아주 부드럽게 와 닿는다. LP%ED%94%8C%EB%A0%88%EC%9D%B4%EC%96%B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