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하우스

12월 한계령에서 바라본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시리우스 별처럼... 여기도 영원히...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피스넷 프리고.

댓글 0

우리집 이야기/우리집 이야기

2018. 5. 24.

선이 없어 편리한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아콘 프리버드를 구입하여

며칠 사용해보니 이렇게 편리할 수가 없다.

그래서 아들에게 선물하려고

이어폰을 추가 구입하였다.

이번에 구입한 제품은

피스넷 프리고.

며칠간 사용해보니...



주문 후 2일만에 도착한 피스넷 프리고 제품.





설명서와 크래들, 이어폰팁, 충전선 등...








아주 작고 아담하다.





크래들도 손안에 쏙 들어오는 크기.




무선 전송거리는 최대 10m로

전파방해가 없는 곳에선

40m까지 끊김이 없다고 한다.

이 제품은 배터리 용량이 50mAh로

타 제품보다 10mAh 큰 것 같다.




자석으로 되어 있어 가까이 대면

자동으로 붙어서 편리하고

블루투스 페어링 방법은

설명서에 자세하게 되어 있는데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






이어폰을 충전기에 넣고 뺄때의

자동연결, 해제 기능이 아주 편리하다.







블루투스 4.2로 되어 있는데

업그레이드로 5.0을 지원한다고 한다.

지금 사용하고 있는 아콘 프리버드는

브루투스 5.0이 기본으로 되어 있다.





충전방식은

이 제품도 C타입이 아닌

5핀 충전 단자로 되어 있다.





색상은 블랙과 레드 두가지.





기존에 사용중이 아콘 프리버드와

두 제품을 놓고 보면

충전 케이스만 약간 다른 모습으로 보인다.





거의 비슷한 모양.

두 제품 모두 귀에 착용해보면

전혀 불편하지 않고

잘 빠지지 않게 되어 있다.

이제 음질 테스트를 해본다.





음악 재생은

핸드폰의 등록된 장치 목록에서

피스넷 프리고를 선택하여

자동 연결하면 된다.





카카오 뮤직의

내 뮤직룸으로 들어가서

듣고 싶은 음악을 선택하여 듣는다.

음질은 두 제품 모두 비슷하고

블루투스 기술이 진보하여

끊김이 거의 없는 것 같아 아주 좋다.





톤 플러스 HBS-1100 블루투스 이어폰과

음질 비교도 해보고...

디지털음 같은 피스넷과

좀 더 품부한 음질의 톤 플러스...

두 제품의 음질은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완전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의 

편리함이 마음에 쏙 든다.

이제는 편리한 완전 무선 이어폰이

대세가 될 것 같다.%EB%9D%BC%EB%94%94%EC%98%A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