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하우스

12월 한계령에서 바라본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시리우스 별처럼... 여기도 영원히...

우리 아파트 단지내의 활짝핀 영산홍, 철쭉, 진달래....(래미안 휴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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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이야기/우리집 이야기

2019. 5. 18.


아파트 단지내의

영산홍, 철쭉, 진달래가 활짝 피었다.

봄만 되면 발걸음을 멈추게 하는

활짝 핀 영산홍, 철쭉, 진달래, 벗꽃 등을 틈틈이 담아보았다.


정문쪽 화단의 회양목과 영산홍.









꽃몽우리를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는 영산홍.


























겹황매화.





전지를 너무 늦게하여 그런지

올해는 황매화가 많이 보이지 않는다.















안타깝게도 엄청나게 큰 소나무가 고사되었다.























만개한 복사꽃.






































모과꽃몽우리.




















































































올해는 벗꽃이 가는 곳마다

활짝피어 발길을 멈추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