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우스 하우스

12월 한계령에서 바라본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시리우스 별처럼... 여기도 영원히...

2020년 경자년 새해 일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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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이야기/우리집 이야기

2020. 1. 5.


경자년 새해 일출.

아내와 함께 동해안으로

새해 일출을 맞이하러 출발...^^



경자년 새해 일출.








새벽이 지나면서

경자년 새해의 여명이 밝아온다.




당겨본 일출.








올해의 동해바다는 날씨가 맑아

일출이 선명하게 나타난다.







아침해를 배경으로 

아내와 함께 인증샷.








당겨본 일출 모습.
















오늘도 새해을 맞이하면서

희망찬 한해가 되기를 기원해본다.

경자년 새해 우리 가족 모두 화이팅~~!!^^





























일출 감상 후에 주변의 해안과 항구에 들른다.




엄청난 양미리.








붉은 대게도...




황 복?




주문진항은 속초의 대포항과 다르게

아직도 옛 정취를 느낄 수 있어 더욱 좋다.




주문진 수산시장.




푸른 바다와 접한 동해의 해안도로를 돌아본다.




동해바다는 언제 보아도 맑고 깨끗하여

마음속까지 시원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