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기관을 찾아서

히말라야시다 2017. 12. 9. 14:24


남양주시 퇴계원교회를 찾았다.

한 지붕에 5개 교회가 운영되는 특별한 교회이다.

1953년 개교, 1997년 현재 교회를 헌당하여 64년의 역사를 갖은 교회이다.



        

2016년 10월 삼육문화센터 개원식을 하였다.

총 22개 강좌를 개설하여 각종 악기 연주, 등산 동호회, 종이 접기,

들꽃 자수, 한글 교실, 웰빙요리 교실을 주중에 개설한다.

희망하는 지역 주민과 교우들이 참석하여 문화활동을 즐긴다.




   



2004년부터 독립적으로 청년교회를 운영하여 왔다.




        

2005년 학생교회 창립예배를 드리고 독립적으로 예배를 드리고 있다.



    







    

2012년부터 작은 집단으로 시작된 무지개교회가 2016년부터 독립적으로 운영하였다.

이성근 장로의 지도로 4년여 동안 줄기차게 운영되다가, 50-60명의 모임이 되었다.

박상동, 한창협 장로의 지도와 오봉렬 은퇴목사의 설교예배로 교회가 되었다.

서울 전역에서  8시부터 출석하여 11시 30분에 설교예배로 마치고 식사를 나눈다.





    

안식일학교는 재림문학 회장을 역임한 박영준 목사께서 문학으로 진행하였다.

노령이신 두 여사께서 시를 낭송하고, 박영준 목사는 문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예배로의 초청을 교독한 뒤 11시 정각에 설교예배가 시작된다.



  

본당 2층에 가득 앉은 교우들이다. 한 기에 한 번씩 본당과 2층은 자리 바꿈을 한다.






오늘은 청년교회와 합동예배로 청년교회가 특창을 한다.

교회의 합창단은 예루살렘합창단, 오케스트라단,

7890 합창단, 미리암 합창단, 미가엘 합창단, 갈릴리 합창단이 있다.



        


 

정관용 담임목사의 설교, 마치는 찬미를 부르는 성도들.

   






 

  

출석하는 교우들을 담임목사와 시무 장로와 시무집사가 환영한다.

차량은 여러 명의 시무집사가 안내하여 40-50대를 주차한다.

 

 


   

교구와 시설이 완벽하게 갖추어졌다.




    

연령대에 맞추어 영아반, 유치반, 유년반, 소년1반, 소년2반으로 나누어 지도한다.

안식일 오후에는 개척대를 운영한다. 패스파인더, 어드벤처러, 프리어드벤처러로 분리 운영한다.




 

부목사의 구도자를 대상으로 성경 공부하는 모습이다.

설교예배 후에는 헌금을 계산하는 재무실이 된다.





     

청년반이 특창을 한다.



   

500여 성도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조리실.

월화수목금토 한주일 내내 급식을 한다.




  

500여명의 성도가 질서있게 만찬을 나눈다.

도르가 방에서는 할머니께서 차려진 밥상에서 정담을 나눈다.

손님과 어르신들은 한편에 차려진 식탁에서 식사를 나눈다.

어린이와 청년은 소년반에서 식사를 하여 복잡하지 않은 모습이다.




  

1998년 4월 1일부터 시작한 장수대학이 20년이 되었다.

남양주시청의 지원을 받으며 지역사회의 어르신에게

급식 제공, 문화와 교양을 가르치는 장수대학으로 자리잡았다.



2017년 4월 15일 퇴계원 성도 모습이다.

성결한 성도, 행복한 가정, 건강한 교회!

퇴계원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