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좌에 이르는 길

히말라야시다 2017. 12. 29. 10:20



    

 

2장-(1) 성소, 구약의 복음

   

이스라엘에게 전해진 복음

  바울은 이스라엘에 대하여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3:16)왔다고 말했다.

또한 복음을 전해들은 것은 그들이나 우리나 마찬가지이며,

단지 그들이 먼저 복음을 들은 자들”(4:2, 6, 킹제임스역)이라고 하였다.


우리는 신약성경 저자들을 통하여 기독교의 섭리(攝理) 안에서 복음을 받았다.

그러나 이스라엘은 그 복음을 우리보다 수 세기 전에 먼저 받았음을 우리는 기억해야 한다.


  

누구에 의하여 어떻게 전해졌나

  누가 복음을 이스라엘에게 전하였는가?

바로 모세이다.


그는 어떻게 복음을 전파했는가?

하나님께서 시내산에서 손수 이스라엘에게 주신 진리의 완벽한 제도인,

성소와 그 봉사 제도를 통하여 전하여졌다.



성소는 과거의 히브리 국가뿐만 아니라,

마지막 때에 사는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민족을 위한 것이다.


성소의 유일한 목적은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것이다.

마지막 때의 절정에 이르러,

성소는 영원한 복음을 충만하고도 아름답게 드러낼 것이다.


성소는 고대 이스라엘에게 주어졌지만,

그 성소에 나타난 하나님의 진리는 현대 이스라엘을 위하여,

특히 말세(末世)를 만난”(고전 10:11) 우리를 위하여

주어진 것임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