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이야기

히말라야시다 2020. 12. 19. 20:13

                       대만 루주교회, 최중식 목사가 시무하는 개척교회

 

안식일학교 사회를 보는 교우.

 

김밥을 만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많은 분들이 한국의 문화활동에 관심이 보인다.

 

한복에 관심이 많다. 부부가 사진을 찍는다.

 

부채를 만들고, 한글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었다. 

무엇보다 한복을 입고 사진을 찍는 일에 관심이 많았다.

 

여성분들은 한국 음식만드는 일에 관심이 많다.

 

한복을 입고 모델이 되는 일에 관심이 많다.

나도 25년 동안 묵혀두었던 한복을 갖고가서 인기 모델이 되었다.

 

요리, 천연제품 만드는 강습을 하고 통역하는 대만에 사는 한국인.

설교할 때는 이분의 아들이 설교를 통역하였다.

 

소그룹으로 대화를 나누는 시간. 관심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