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기관을 찾아서

히말라야시다 2017. 11. 11. 17:22


   

2017년 6월 17일 입당예배를 드린 영동교회를 찾았다.

강남구 테헤란로 98길 24, 삼성역에서 300m에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지하 3층, 지상 6층 최신식 기술과 공법으로 신축된 성전이다.

시무 집사, 시무 장로가 주차 안내와 환영을 하는 모습이 눈에 뛴다.



안식일학교가 오전 10시, 오후 2시에 두 차례 실시된다.

오전과 오후 모두 안식일학교에 이어서 설교예배, 교과공부가 이어진다.

안식일학교는 교장인사와 기도, 특별 순서로 30분 동안 한다.



         

찬양대의 특별 찬양은 설교 주제에 맞춰 '부르심'을 불렀다.




 

 오늘은 춘천강남하늘교회 류대균 목사의 주말부흥회로 요한복음 21장이다.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를 내용으로 말씀 중심으로 설교하였다.




   

4층 어린이교실에서는 각반별로 안교 활동을 하고 있다.



  

지하 2층에 마련된 각방에서는 교과토의가 진행되었다.

한 방은 의료봉사를 위한 방인지 의료기구가 설치되어 있다.



  

지하 2층 가운데 홀은 카페를 옮겨놓은 듯 하다.

안쪽에는 음악 시설도 되어 음악 감상도 가능한 듯 하다.

교우들 간에 차를 마시며 대화도 나눌 수 있는 수준이다.


 

  

지하 1층과 지상 1층은 주차장이다.

40여대의 승용차를 주차할 공간이다.




 

2층에 자리한 식당(코이노니아홀)과 조리실이다.




    

입구에서는 배식을 하고, 식탁에서 식사하는 모습.



 

 4층 목회실과 담임목사실, 재무실이다.




     

5층은 게스트룸과 사택 2개실이 마련되어 있다.

찬양 연습을 하는 6층은 여러 개의 특별실이 있다.




영동교회는 7월부터 2부예배를 실시하고 있다.

오전에 실시하는 안식일학교와 대예배, 교과공부를 한다.

311명이 건축헌금에 참여하여 헌당를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