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1. 10. 11. 10:52

어떤간증 3069 어떤간증

2011/10/11 10:37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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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는 베드로가 환상중에~하나님께서 먹으라고하신~성경 말씀에서 ~ 

가증스러운것이니~먹지 말라고 하신 짐승들를 ~

네보자기에 싸여서 하늘에서 내려올때에~~~  베드로는 강하게 먹기를 거부하자~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먹으라고 하신다`~~

 

그런데 구약은 폐하고 신약이~도래하여~이런 마찰은 ~예수시대에 많은 불협화음으로~~

성경에 기록되고 있다~~

그리하여 예수는 자신이 율법의 마침표가 되며~~

새술은`새부대에 담아야 하며 ~새술를~묵은 포도주 마대에 담를경우~~터져서 쓰지 못하게 된다고

에수는 말씀 하고 있다`~

 

구약은 앞으로 오실 예수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으며~~~

신약은 오신 예수에 대하여 기록하고 있다`~~~

 

그래서 에수님의  이땅에 오신것를 중심으로~~

BC는 비포 크라이스트~에수님이 오시기전 시대를 가리키며`~~

AC는 에푸터 크라이스트~예수님이 오신 이후의 시대를 가리킨다`~

 

베드로는 예수님의 제자이다`~한마디로 신약시대의 사도이다`~

그러나 구약의 율법에 익숙한 베드로는~

하늘에서 보자기가 내려오고 성경에서 먹지 말라던 짐승이 내려오고 하늘에서 먹으라고 말하자~~

베드로는 즉시 먹기를 거부하게 된것이다~~

 

그러자 하늘에서 소리가있어~"그음식이 깨끗한데 왜? 너는 더럽다하느냐!"라고 책망하신다`~~

베드로는 자신의 고집를 꺽고 하늘에 뜻에따라서 먹게된다`~

그더러운 ~성경에서 먹지 말라던 짐승은~~

바로 구약에서 이스라엘민족이~개처럼 여기던 이방인에 대하여 하나님께서 선교를 허락하신것를 ~

의미한다~~

 

그말이 있는후~~하늘에서 이방인 고넬료가 베드로를 청하여 하나님 말씀를 듣고자 할때에`~

하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고넬료가 보낸 사람를 따라가라고 말씀 하신다`~

고넬료는~하나님께서 베드로가살고있는 장소를 가르쳐 주시며

베드로를 를 청하여 말씀를 들으라고 하신다`~

 

나는 어제 오늘사이에~율법과 하나님 말씀사이에서 많은 번민에 싸였다`~

나는 누가 쓰래기통에 화초를 버리거나~~

아직 호홉이 붙어있는 강아지나~병아리나 고양이를 버리면~~

나는 이들를 줏어다가 ~생명를 살리고~귀하게 사랑를주며 ~

키우는 습성이 있다`~

 

그런데 나는 어제 아침에~우리집 담벼락 골목길에서~알록달록한 꿩 한마리를 보았다~~

이상할게 없는것이``얼마전부터 우리집골목에 집들이 사라진 뒤부터`~

산비들기나 산새들이 자주 출몰하고 깊은산에 있는 꿩까지 주택가에 내려온 것이다`~

 

참으로 묘한게~~참새 한마리도 잡지못한 내가`~빠르기로 소문난~꿩이 내앞에서 후두둑 날다가 ~

담에부딪쳐 떨어진뒤 다리를 절면서~달리기 시작했다~~

그런데 보통 같으면~~매사에 대범한 내성격에 나는 그깐거 쉽게 포기하고~쫏아가기를 그만 둘테인데``~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꿩를 잡울수 있다는 확신를 주시고~~~

끝까지 쫏게하시고~

그 꿩이 하나님이주신 내것이라고 하셨다`~

 

그런데 예쁜색갈의 꿩를 풀어주면~잘걷지를 못해서~~굶어죽을것 같았다`~

나는 다리를묶어서~실내로 드려와서~콩과 조와 수수와 물를 주었으나~

종일 먹지 않았다~~

 

평소에 참새를 잡아 구워먹자던 남편은~~꿩를 치료해서 날려보내 주라고 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나에게 잡은고기를 놓아주지 말라고 하셨다~~

 

나는 나를 괴롭히던 원수의 하수인이 나를곤경애 빠드리고 ~

거짓말를 하여서 연거퍼 두번이나

나도 모르게 법적으로 손해를끼치며~~나를 당황하게할때에`~

 

하나님께서는 법적을 대응하라고 하시는데~나는 성경말씀에 위배되기 때문에~

베드로처럼 듣지않고 그냥 내버려두고 참았다`~

참으로 미련한것은~~~~

 

하나님께서말씀하실때 처리를 했다면~~내가 곤경에 빠지지 않았을텐데`~

원수는 조그마한 것으로 ~

나의 큰일를 그릇치도록 덧를 넣은 것이였다`~

 

하나님께서는~그꿩를 사용하시어서 나를 교육시키신다는걸 나로 알게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원수룰 용서하라고 하시기도하지만 ~

끝까지 내손에 든검를 꼿지말라고

포기하지말고`~강하고 담대하게 끝까지 싸우라고 하실때도 있다는것이다~~

 

나의 평소 신념과 다르게~~끝까지 쫏아가 잡게하시고~~

내가 놓아주려고하자`~하나님께서는 "기프트"선물이라고 하셨다`~그런데 평소에 나와 함께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내딸은~~

평소와 착하고 인정스러운 성격과 전혀 다르게 즉시 꿩를 잡아먹자고 하는 것이였다`~

 

나는 기드온 처럼 이모조모로 꺼꾸로도 질문하고~~바르게도 질문하며~

나는 송구스럽게도~하나님의 진심이 무엇인지~

마귀사탄의 방해가 아닌지 시험하며~~하나님의 깊은뜻이 무엇인지 알도록 기도했다`~~

 

참으로 놀라운것은~~~하나님게서는~꿩이 전혀 먹이를 먹지않게 하시고~~

집안를 털과 먼지로 더럽히게 만들어 나를 괴롭게하고~~

꿩를 잡도록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그래서 나는 어린시절먹었던 꿩전골를 할까? 생각 했는데~~하나님께서는 폭고아서

국를 끓이라고~하셨다`~

가장 문제는~어떻게? 죽이느냐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방법를가르치시고~~물를 끓이라고 하셨다`~~

내가 깊은 후라이팬에 물를 덮히려하자`~

 

하나님게서는~작은 꿩한마리 넣는데 대형솥를 마련하게 하시고`~

뚜겅를 준비하라고 하셨다`~~

나는 대충 사망한 꿩를~끓는물에 집어넣었는데``~~

 

갑자기 하나님께서 뚜겅를 덮으라고 하셨다`~순간 끓는물이 ~

얼굴에 튀어서 화끈 거리고 쓰라렸다`~

 

나는 만약 내가 순종하여 하는 이것이`~하나님의 뜻이시라면~~얼굴에 끓는물이 튀어서 쓰라리고

화끈거라는 증세가 즉시 사라지라고 기도하자~

놀랍게도 잠시후 ~

화끈거리는것이 사라졌다`~!

 

그런데 아름답고 예뻣던 꿩이~

하나님께서는 갑자기 내눈에 마귀사탄으로 보이게하셨다`~

 

그리고

마지막 언제나 모든걸 용서하고 관용를 베풀며 덮어버리는 나의 습관이 하나님의 일에 ~

걸림돌이 된다는걸 알게됐다`~

 

2천년전에`구약에 지배를 받아온~~율법주의자인 제사장이나~바리새인이나~서기관들은~~

율법에 비교하여 에수님를 꾸짖고~~책망하며 함정에 빠드리기를 잘하였다~~~

 

예수는 자기가곧 진리요~생명이며~길이라고 말씀 하셨으나~

그들은 믿지않았다`~~

 

그래서 예수는 율법의 마침표가 되시며`~

에수님 자신이 율법임를 말씀 하신것이다`~~

 

오늘도 우리를 인도하신분은~~

율법이나 이스라엘의 전통적으로 구전으로 내려오는 유전이 아니라`~

살아계신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우리를 바르게 인도하신다`~~

 

그래서 늘 성도는 성령충만한 가운데서`~~

하나님 말씀를 사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