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1. 10. 12. 10:37

어떤 간증 3070 어떤간증

2011/10/12 10:33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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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유다서 3장를 읽으면서`~ 

아침마다 습관적으로 성경를 식사하듯이 두서너장씩 매일 읽다보니~~ 

이제 요한 계시록만 읽으면~~성경를 올해도 서너번 끝낼것 같다~~

 

나는 매일 인터넷에 어떤간증 올리기와 함께~~성경 매일 읽기와~

하루 8시간 이상 ~하나님께 기도 드리고~

하루 4차례 예배 드리기를 게을리 하지 않다보니~~

 

나도 모르게~영적성장를 많이하게 되었다~~~

그러나 솔직히~나의 외적행동은 별로 예전과 달라진게 없다`~

 

나는 내남편과 37년 사는동안 부부싸움이 거의 기억에 나지 않으며~~

우리 세입자들이나~나의 친분있는 사람들과 별로 다투는일이 없이 지내왔다`~

 

그런데 마귀사탄이 내삶속에 끼어 들면서~~~

마귀사탄에 매수 당하여 접근한 ~세입자들이나 주변 사람들은 모두 나에게 시비를 걸어서~

다툼를 가져왔다`~~

 

예를 들어서~원수가 세입자를 시켜서 거짓 모함하여 법적으로 재산상 손해를 끼치거나~~

다툼를 유발시키기 위해~

포크레인으로 조용한 주택가 우리집 담벼락를 찍어 버리거나~~

 

건너집 공사를 우리집 대문앞에서 시멘트 반죽를 부어서 우리집 사람들이

우리 대문 출입를 하지 못하게 막거나~~

 

이런 마귀 사탄의 행위는~~정상적인 인간이 할수없는~~

매우 교활하고 야비한 상식밖의 일들를 저지르고~비아냥 거려서~~

상대방의 심기를 건드리는 신경전를 하였다~~

 

나는 어린시절 6남매중에~어머니께서는~내가 건드리지만 않하면~

아무일도 없는 애라고~~

할일끝낸 심심한 부억처녀들이 간혹씩 날 건드려서 내가 땡강를 부리며~~

진흙밭에 굴르면~~

 

부억처녀들은~ 손살같이 맨발로 뛰어와서~~진흙밭에 구르는 나를 일으키며 ~

내옷이 흙에 젖지 않도록 자신들이 잘못했다고 나를 달랬다~~

 

1950년대 그시절엔 세탁기가 없어서 중상층 집안은 집집마다 식모를 두고~

우리집은 세명의 부억 처녀들이 있었다~~

그들은 차가운물에 손으로 세탁를 하여야 하기때문에~~그당시 이불 호청은 하얀 면으로서~자주 삶고 빨아서 풀하여 다렸기 때문에 눈처럼 희었다`~

 

외출하셨다가 들어오신 어머니께서는 진흙탕에 구른 ~나를 나무라시지 않았다~~

이 아이가 건드리지만 않하면 조용한 아이인데~~

필경 ! 부억처녀들이 심심풀이로 건드렸다는걸 어머니는 간파하시고~

부억언니들에게 할일 없으면~

빨래를 하라고 ~

어머니께서는 나를건드린 징벌로 부억언니들에게 커틴이나 이불호청이나 침대시트를 ~

모두 벗겨내시어 빨게 하셨다`~

 

그러나 그들은 자업자득으로 얻은 일거리에 불평하지 않고`~

조용히 빨래를 하였다`~

 

아버지께서는 부억 처녀들이 시집 갈때면~~

그당시 부유층만 사용하던 귀하던 재봉틀도 해주어서~

신행를 친정에 가지않고 우리집를 친정삼아~그부억 처녀는 우리집으로 다니러 왔다~~

 

나의 아버지께서는 고학생들도 많이 돌봐 주셨으며~~

그중에는 교수가 되어서 찾아오신 분도 있었다~~

이런 부모님의 성향를 닮아서~~

나도 음으로 양으로 자원봉사를 많이 하게 되었다~~

 

그런데 어린시절 건드리면 진흙탕에 들어가 구르는 버릇은~~~

지금도 여전하다고 본다`~그것은 아마도 태생적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중적인 내자신를 자세히 관찰해 볼때가 있다~~!

 

나는 남를 속이거나 ~남의 것를 도적질하거나~거짓말 하거나~~음란하지 않으며`~

분명히 정직하고 인정많은 좋은 사람임에는 분명한데~~

마귀사탄에 앞잡이나 마귀사탄의 하수인에게는`~

내가 평생 내남편이나 우리가족에게나`~주변친한 사람들에게 ~한번도 사용해본적없는`~

 

험악한 분노와 독설를~~

서슴없이 퍼붓고~저주하는걸 보게된다`~

 

그런데 어느날~나는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했다`~

성경에 불의한 재판관에게 억울한 과부가 날마다 찾아가 원수 갚아 주기를 애원했듯이~

주여!~내원수를 갚아 주소서`~

그런데 내기도 잘들어 주시기로 유명하신 하나님께서는~ 별로 응답이 없으셨다~~

 

그런데 어느날~~주여! 원수가 우리를 죽이려고 함정를 파거든~

원수가 지가판 함정에 자기가 빠지게 하소서!

그런대 놀라운일이 벌어졌다~원수가 함정를 파면`~자기가판 함정에 원수가 빠지고~

우리가족에게 원수가 해를 끼치면 오히려  전화위복이 되기 시작했다`~~

 

어느날 나는 이렇게 하나님께 기도했다~~

하나님 아버지여!~내원수를 조상4대까지 파멸시키시고`~

원수가 우리의 삶속에서 아침이슬처럼  사라지게 하소서`~라고 기도한뒤~~

 

주님! 원수 갚는것은 주께 있사오니`~주께서 원수를 대적하시고 `

원수가~ 나의 방패가 되시고~ 구원에 뿔이되신 만군의 하나님를 이기지 말게 하시고~~

 

내가 원수를 용서할수 있는 힘를 주시옵소서~!

라고 기도하자`~~

나에게 놀라운 능력이 생긴걸 알았다~~~

 

하나님께서는~~마음에 악를 담은자에게~~하늘에 검를 맡기시지 않는다`~

부질없는 세상것이 뒤로 사라지고~~

오직 하나님과 나만이 우주공간에 고요히 남아 있을때`~~

 

비로써~~영적세계는 열리고`~

천국문이 열리며~~

하나님의 음성를 듣고 하나님의 형상를

볼수 있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성경에서~원수는 용서하고 사랑하돠~~

마귀사탄은 ~끝까지 쫏아가서 죽이라고 하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