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1. 10. 13. 12:20
어떤 간증 3071 어떤간증

2011/10/13 12:17 수정 삭제

복사 http://blog.naver.com/sungodcross8/10121249311

아침 기도가 늦어지면~~ 

하루 일과가 뒤로 밀리게 된다`~~

 

그러나 그도 그럴것이~~

아침에 기도가 늦어지는 이유가~

전날 새벽 늦게까지 일하다가 잠이든 까닭이다~~

 

아무튼 나는 돈에대한 집착보다는~~

시간를 잘사용하기 위한~ 시간에 대한 집착이 매우 강한 편이다~

 

하루를 허망하게 TV나~수다로 보내버린 날은~~

나는 시간를 낭비한 것에 대해 ~

매우 괴롭다~~

 

하나님은 인간의 천년이 하나님의 하루 같다고 말씀 하시지만~~

하나님께서 모든 인간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주신 것중에는`~시간이 포함된다~

시간은 누구에게 돈주고 살수도 없으며 ~

자기맘대로 팔수도 없다`~

 

성경은~인간이 죽음에 이르러~~

천국문에서 하나님의 사자를 만나서 이땅에사는 동안 하나님의 생명책에기록된 ~

질문를 받게된다~~

 

너는 그땅에서 무얼하고 지냈느뇨?

주를 위해서 무얼 하였느냐?

 

만약 그사람이 이땅에 사는동안 호의호식하고 자기배를 채우며~

자신의 쾌락를 위하여~잘먹고 잘살았다고 말한다면~~

그사람은~부자와 나사로에서 보았듯이~지옥의 유황불로 떨어질 것이다`~

 

하늘나라에서는~~이땅에서 자기자신를 위하여 산것은~

모두 죄가 된다는 것이다`~~

 

가장 좋은 점수는~~죽어갈 사람를 예수를 믿어 구원 받도록 전도하는 일이다~~

그리고 남를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사람들이다~~

그리고 날마다 경건하게 하나님께 예배하고 하나님 말씀를 주야로 묵상하는 자이다`~

 

이땅에서 자신의 육신의 쾌락를 쫏아 사는 자들은!~~

테레사 수녀처럼~인생를 봉사로 마친사람를 ~

멍청하고 실속없는 사람이라고 여길 것이다~~

 

그들에게는~인생의 가치가 고난과 절제와 인내가 아니라`~

쾌락과 즐거움과 풍요로움이~~인생의 참행복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마귀는 쾌락인 후자를 요구하고 ~

하나님께서는 고난과 절제와 인내인~전자를 원하신다`~

 

인간은 이땅에 살면서~~영원히 살줄알고~~끝없는 욕망으로 더크고 좋은집 ~

더큰 평수로 이사가기를 원하며`~

지칠줄 모르는 욕망에 사로 잡혀 살아가고 있다~~

 

나는 평소에 우리집이 ~내가 자라던 어린시절 정원만큼~

정원이 조금도 더넓고~~여유롭기을 원할때가 있었다`~

그런데 나는 어떤 나이든 아주머니 말를 듣고난뒤~~나는 더이상 욕심를 부리지 않고~

있는것를 족한줄 믿고 만족하게 되었다~~

 

애견센타에서 만난 70쯤된 그아주머니는~~

내가 예쁜강아지와 고양이를 어루만지며 예뻐하자`~

나에게 강아지 한마리 키우라 권하였다`~~

 

나는 우리집에 지금 개가 세마리라고 말하자~~

그아주머니는 어떤 종류를 키우는지 나에게 물었다~~

나는 말라뮤트도 키웠고~~

지금은 진돗개와 말티즈와 코카스 파니엘를 키운다고 말하자`~

 

그아주머니는 대뜸 ~나를 부자신가 보다고 말했다~~

그래서 난 극구 사양하며`~우리집은 별로 부자가 아니라고  말하자`~

그아주머니는~자신은 빌라에 사는데`~나무와  뜰이있는 단독에 사는것이 ~

평생 자신의 꿈이였는데~이제 그만 늙어버렸다고 말햇다~

 

나는 갑자기 나의 소망를 즉시 접었다~~그리고 이 나이든 아주머니에게 미안해 졌다`~

그래서 나 빌라나 아파트에서도 베란다에 나무를 심을수 있다고 조언하자`~

그아주머니는~정원에 심겨진나무와  ~실내 베란다 나무는 다르다는 것이다`~

 

나는 지금 세상이 종말이 온다면~~그까짓 정원이 ~

무슨 소용이 있는가?

 

천국에 정원은 ~이땅에서 꿈도 꿀수 없을만큼 아름답고~~정원를 맴돌아 얕은 시냇물속엔

황금 고가가 놀았다`~

하나님은 천국집의  정원 황금벤치에서 앉으셔서`~

큰 메론나무에게 명하여 이리ㅣ오너라! 하면 매론나무 과일은~

하나님 손바닥애 따기좋게 과일를 놓아 드렸다~~~

 

그리고 내가 그당시 금식중인데~하나님께서는 그과일를 먹으라고 하셨는데~~

껍질채먹는 큰 과일은~~부드럽고 아이스크림처럼 혀에서 살살녹고 ~

씨가 없으며~

지상의 것보다 향이 매우 향기롭고~~맛있었다~~

 

이땅에 사는 성도는~~장차 망하고~사라질 이땅에것 보다`~

천국에 소망를 두고 살아야 한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은~~며칠전에 나이든 노 잉꼬 부부가~~

한사람를 병수발하다가~아내마져 치매가 오자`~

치료비를 감당할수 없어서 아내를 죽이고 자신도 자살했다`~!

 

40~50년전 옛날 국어책에~

" 나물먹고 물마시고 팔베게 베고 누워 하늘를 보니~

대장부 살림살이 이만하면 족하도다`! " 라는 시조가 있다`~

 

이노부부에게 만약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면`~

하나님께서는  노부부의 질병를 질병를 값없이 고치시고~~

도울자를 보내셨을 것이다`~

 

절망중에 부르짖을 하나님이 우리에게 계심이 얼마나 다행스럽고`~

오늘날까지 살아온 은택를 ~

감사하지 않을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