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ungodcross 2011. 10. 13. 17:48

어느 아파트 김밥집에서 ~두아주머니 수다~ 정치

2011/10/13 17:46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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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이 사는 모아파트 앞에 김밥집를 지나가다가~~ 

출출하여 깁밥를 먹으러 들어갔다`~ 

 

8평 정도의 좁은 김밥 집은~~두줄로 탁자와 의자가 대여섯개 놓여 있었지만~~

아늑하고 깔끔하고 깁밥 맛은 의외로 좋았다`~

 

어떤 젊쟎은 아저씨가 국수종류를 먹고 나갔으며~~

건너편에 아파트 주민같은 30대 중반 두아줌마가 비빔국수를 시켜놓고 ~

수다를 떨고 있었다`~

 

듣지 않으려해도~ 들려오는 두여성의 대화는~~

하나마나한 대화였으나 ~

심상치 않았다~~

한여자는~함께있는 여성의 자녀를 침이 마르도록 칭찬를 하는데~~

 

그여성의 칭찬은~~상대방 여자의 환심를 사기위해 ~

만족한 수준에 이르기까지 칭찬은 계속 되었다~~

그것은 ~

 

그사람에게 용기를 주기위한 칭찬도 아니고`~

여자가 자신에게 마음를 열도록 유도하는데

목적이 있었다`~

 

그여성은~상대방 여성의 자녀가 잘생기고~~듬직하고 그여성이 아이를 잘키웠다며!~~

침이 마르도록 그여성를 칭찬를하며~~끝없이 수다가 계속 되었는데`~

결국  상대방 여성은~~

 

자기 아들은 아줌마들이 잘생겼다고 좋아하고~

아들 또래 여자친구들은 `

그타입를 좋아하지 않는다고 부인은 솔직히 말하자`~

 

지금까지 그여성 자녀를 칭찬하던 여성은~~~자기가 하고싶은 대화의 본론의 ~

포문를 열었다`~

같은 아파트 몇동 아줌마 흉이 시작됐다~~

 

결국 아파트라는 집단에서도`~

무료한 주부들이 찧고 까불어대는데 필요한 희생양이

필요 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