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7. 8. 30. 11:19

어떤간증3797
 
 



성경은`~~~" 너 믿음대로 될지어다~~! "  라고  말씀 하신다~~~!
그런데 수많은 말기암병을 판정받은 성도들은~~~나에게 찾아와서~~기도를 부탁한뒤~~


내가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 당신은 지금 다 나앗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라고 말하면~대부분의 성도들은 `~아멘으로 화답하고~~그들은 거짓말처럼 다 나앗다~~!


그런데 ! 나는 하나님께서 다나앗다는 말씀을 하신 뒤에도`~~~
계속~! 혹시 죽을지도 모른다고~~~여러가지 준비를 하게됨을 발견한다~~~!
누구나 죽음앞에선 ~~~장담 못하는 법이다`~~!


나의 믿음이 ~~~~성도만도 못하다니`~~!
그들은 내가 한말을 하나님처럼 믿고 `~~그믿음으로 완치 되었다~~!


단지 나는 죽든지 살든지~~~~마음이 평안한것은 사실이다`~~!
이역시~~하나님의 은혜이다`~!


모든걸 주님께 맡기고 살아야 하는데~~~!
나는 앞으로 30년 더살겠다고`~~주님과 상관없이 30년 계획을 세우고 멀리 느긋하게 바라보았다~~~!


그러나 나는 지금 ~~~폐암은 진행속도가 빠르고 사망률이 모든 암병중에 1위이다`~
그래서~~~내년도 기약을 못한다`~~!


나는 20년전에 결핵을 앓았는데~~나는 전혀 알지 못했다~~~!
그당시는 두개 사업장을 오가면서~~~너무 바빠서~~~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일했다~~!
하나님께서는 나에게 신학을 하라고 하셨으나~~~나는 대학생 둘을가진 가장으로 사업장을 그만둘수 없었다~!
단지 바쁜 와중에도~~~밤 11시에 철야예배를 지친 몸임에도 날마다 하루도 빠짐없이 참석했다~~!


그당시 통증이 바로 결핵이였음을 지나고 난뒤~~ 엑스레이상에 훙터가 있다는 의사의 말에
처음  알게 되었다~~!

이번에 그흉터가 폐의 4분1을 점유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는데~~~!
내가 알고난뒤~~~기도를 시작하자~~급격히 증세가 약화되고~~증세가 사라졌다~~!


문제는~~이번에도~~가장 폐가 심각한 시기는~~서너달전부터~~남편은 날마다 심한 트레스로~~가족을 괴롭혔다~~! 그때 나는 남편을 피해서~~다른곳으로 가야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당시 찬송을 부르면~~~맑은 목소리가 변하여~~쉰목소리가 나오고~~가래가 차고~~가슴이 뻐근하고 간혹식 바늘로 찌른것처럼 아팠다~~!
그리고 밥한공기를 ~~입맛이 없어서 ~~하루종일  나눠 먹었다`~!


막상 ! 지금 상태는~~가장 심각한 상태를 지난~~~호전기에 있다~~!
이번에도 가장 심각한 질병에 걸렸을때`~~나는 내자신을 돌보지 못하고`~~내자신의 약함을 알지못했다~~! 오직 하나님께서 위기에 날 구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급진적으로 상태가 악화되는 폐암이~~~더이상 악화되지 않는것은~~~!
날마다 하나님께 드리는 찬송과 예배가~~~진도속도를 늧추었다고 말씀 하셨다`~!


20년전에도~~~나도 모르게 완치되어서 흉터가 남은 시절에도`~~~!
나는 나의 질병상태를 알지못하고~~~~날마다 기도하고 찬송하기만 하였었다`~!
약한번 병원한번 가본적 없이~~나도 모른 사이에 하나님께서 치유하신 것이다~~~!


나의 모든 것들은 하나님께서 지시 하시어서`~~상담자에게 전하면 상담자는~~아멘으로 순종하고 ~좋은 결과가 있었다~~!


그런데 남편은 하나님께서 나에게 지시하신 모든것에 반기를 들고~~~부정적으로 말했다`~! 그것은 나와 분쟁이 아니라~~!하나님께 역행하는 일이였다`~!


너무 지쳐서 하나님 말씀을 져버리고 남편의 말에 따르면~~~
막다른 골목에 이르게 되어서~~낭패를 당하고~~다시 되돌아 와야 하며`~하나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사흘길에 가나안땅을 두고~~~40년동안 광야를 뱅뱅 돌게 하신 이유는`~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와 아론에게 불평불만하고~~~부정적으로 말하고~~혈기를 부린 이유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요구하시는 것은~~~!


감사와 순종과 겸손과~~항상 기뻐하고 긍정적으로 말하는 것이다~~!
아무것도 아닌것에 화를내고~~~동물을 때리고 학대하고~~욕하며 매사에 부정적인 말을할때~~~


그것이 나와 다투는 것이 아니드라도`~~
나를 불행하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주며 하나님을 진노캐 한다`~!


요즘은~~~마눌에게 함부로 해도 된다고 생각하고 부정적이고 코뿔소처럼 공격하던 내남편은~~
180도로 달라졌다~~! 남편의 입이 악한말을 멈추자`~~가정은 평화가 오고~~
나는 급속히 좋와지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는~~우리가정을 위하여`~~
남편을 훈련시키시기 시작한 것이다~~~!


얼마나 갈지는 몰라도~~​우리가족은 남편의 긍정적이며 악한말이 끊어지면서~~
행복과 건강이 찾아 왔다~~!
하나님의 은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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