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7. 9. 1. 10:33

어떤간증 3798
 
 




폐의 4분지1을  덮고있는 종양은~~!
이미 15년전에 예견됐던 것이다~~~!


그당시 엑스레이상에 내자신도 모르게~~폐결핵을 앓아던 흉터가 남아 있으며 흉터가 석회화 되고 있어서~~암으로 발병할수 있다고  전문의가 말했으때~~~나는 걱정도 않했다~~!


하나님께서는~~얼마나 수많은 암병환자들을 나에게 보내시어서 기도하여
하나님께서 낫게 하셨는가?


운전면허증 갱신하려다가~~엑스레이을 찍었는데~~정밀검사 필요하다고 병원에서 전화가 왔으며`~내가 대수롭지도 않게~~폐암이요? 라고 말했드니`~
" 네! 싸이즈가 너무 커요~!" 라고 병원측에서 말했다~~!


암은 식은죽 먹기라고 생각했던  나에게`~~~페암의 속도는~미친말처럼 날뛰고 속도가 빠르고 사정없이 나락으로 빠지며 절망감을 가져왔다~~! 나는 나의 시누가 자궁경부암으로 온몸으로 전이되어 98% 죽는다고 옷가지.이불을 태우고 장례준비를 하자고 했을때~~


하나님께서 이런 암병은 기도하면 한달만에 고치신다고 장담했다~~! 시댁식구는 모두 콧방귀 뀌었지만~~~


나는 금식하고 관악산에가서 기도를 하기시작했다`~!
한달만에 검사는~~정상으로 나왔다~!
전남대병원측은 결과가 울산대학 병원에서 가져온  챠트것과 너무 차이가나니~~다시 울산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라고 권유했지만~~~


믿음이 없던 시누이는~~하늘에서 불이 떨어지고 에수님이 오셔서 낫게 했다고
확신에 차서 말했다`~!그리고 지금도 건강하게 살아있다`~!


오늘아침에 일어나니`~~!
하나님께서 나에게 너의 병은 치유되고~~" 선을 악으로 갚은자에게 질병이 돌아간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이말씀이 진실임을 안다`~!


왜냐하면~~~! 아마도 20년전쯤 일것이다~~!
남편은 황당하게 퇴직당하여~~할일이없고 사회에서 부터 자신이 쓸모없이 밀려 났다고~ 생각하여~~우울증에 걸렸었다~~!


나는 우리가족이 먹고살것에 대하여서는 걱정을 하지 않았었다`~! 친정에서 사주신 강남집을 담보로`~강남에 집을 두채를 만들어두고`~퇴직하면 한채를 팔아서 은행에 넣어두고 이자로 먹고 살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내남편의 소일꺼리가 필요했다~~!
그래서 조그마나 사업장을 하나 개업했는데~~~! 사기를 당하여 망하게 되었으며~~
엎친데 덮친격으로~~건물주로 부터~~보증금까지 일부 떼이게 되었다~~!


건물주가 너무 악하고~~오히려 동명2인이라고 사기를 쳐서~~소액이기 때문에~~포기하고 말았는데~~! 다음해에 가고 싶지않는 그장소를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
그리고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건물주는~~1남1녀인데~~아들이 대학에 합격하여 기뻐하던차에~~횡단보도에서~~뺑소니택시에 치어서~~즉사해서~~그집은 아수라장이 되었다는 소릴 듣는순간~~!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그자는 자기아들을 네돈 50만원과 맞바꾸어 먹었느니라`~!"
나는 소름이 끼쳤다~~!그후로 나는 나에게 피해를 끼친 사람을  하나님 용서해 주시라고 기도하기 시작했다~~!


또한번의 추억은~~~!
하나님께서는~~내가 평신도일때~~여의도 순복음교회를 다녔는데~~여의도에서~~강남에사는 사람은 강남성전으로 옮기라고하여서~~강남성전을 다니기 시작했었다~~!
그런데 잘다니던 교회를~~주차문제로 일시적으로 시험에 들어서 집근처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다~~!


놀랍게도~~집근처 교회에 가까운곳을 다니려 했는데~~하나님께서는 우리집에서 직선거리로 쭉 가라고 하시고 길을 건너라고 하셨다`~! 우리가족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대로 찾아갔드니~~
상당히 유명했던 교회가 있었다~~!


나는 왜? 하나님께서 주차문제로 시험에 들게 만들어서~~이곳으로 보내셨는지 즉시 알게되었다~~! 그곳은! 전성도가 합심해서 기도하였지만~~~식물인간으로 누워있는 환자가 있었다~~!
교회에서도 이제는 포기하고 지친가족들을 위로차원에서 방문한다고 했다~~!


그들은 내가  가면~~혹시 기적이 일어날까 하루에 두차레 중환자실 들어갈수있는 가족이 들어가는 시간에 나와 모대학 교수인 시동생이 함께 들어갔다~~!


그환자는 이미 영혼이 떠나가고 호홉기만 떼면 죽는 상황이였으며`~~~묻지도 않았는데~~상성병원간호사는`~이환자는 현대의학이 할수있는 모든것을 다했지만 결과가 없다고 했다~!


소독하고  들어가 까운을 입고`~한시간을 피땀흘려 기도했지만~~아무런 기적이일어나지 않았다`~! 그래서 돌아가는데`~
갑자기침상에서 영혼이 나를 붙들고 살려달라고 나를 돌아보는게 영적으로 느껴졌다`~!


그후로 화장실만 가면~~그사람의 영혼이 나를 붙잡고 살려달라고 애원했다`~!
나는  여의도까지 새벽기도도 다니고 금식기도를하며`~~그환자에게 올인했다~!


어느날 ~~새벽기도시간에`~" 하나님께서 이자가 나앗다~"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흥분하여 즉시 이른아침시간에 그집사의 아내에게 전화를 걸어서 당신남편이 나앗다고 하나님께서 새벽기도시간에 말씀하신다고 말하자`~~!


참으로 그집사님은~~냉정하고 성가시단 투로`~~몰상식하게 전화을 받았으며~~내가 그동안 그남편을위하여 금식하고 기도하고 애쓴것에  노고 위로는 커녕~~~참으로 교만하고 예의 없이~전화를 받았다~~! 전화를 끊고나니~~~!


오늘아침처럼~~!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 내가 저여자의 남편은 살리고 저여자가 병원에 입원할거니 ~~
저여자를 위하여 너는 기도하지 말라`~!" 나는 그냥 대충 믿었다`~!


그런데 며칠후에 기도중에~~그 식물인간 환자가 침대에 앉아서 가방을 싸고있는 모습이 ~
환상으로 보였다~~!


그날 구역예배에서~나를 그환자에게 소개시킨  권사님을 만나서~~그 환자가 퇴원하는 모습이 환상으로 보였다고 말하자`~~!


권사님은 아마도 지금즘 퇴원했을 거예요~~!
며칠전부터 화장실도 지팡이짚고 걷고~~대신 그의아내 집사님이 입원했다고~~
 묻지도 않는말을 권사님은 말했다`~!


아~!  놀라우신 하나님!
말씀을 그대로 이루신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당부하신대로 ~~~선을 악으로 갚은~~~
그아내를 위하여 기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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