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7. 9. 5. 19:56

어떤간증 3799
 
                                                                 



 우리가족이~~~날마다 하루도  빠짐 없이 가정예배를 드리지만~~~!
주일날은~~~강대상에 화단에서 가장 아름답게 피어있는 꽂을 꺽어다가~~꼿는다~!


꽂을 사랑하는 나는~~~처움엔 꽂을 꺽어서 강대상에 꼿는걸 아깝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갓피어난 장미는 차마 꺽지 못하고~~~하루 이틀 지난 장미를 꺽어다가~~강대상에 꼿았다~!


하나님께서는~~내가 차마 아까워서 꺽지 못했던 갓피어난 장미를~~~
그날 무참히 갑자기 내린 소낙비에 꽂잎을 갈갈이 찢겨지게 하시고~~나로 하여금 하나님께 드리기를 아까워 했던 꽂에 대하여~~회개하게 만드셨다~~!


그후부터~~~!  나는 주일날 아침이면~~~! 우리집 정원에서 가장 아름답고 싱싱한 꽂을 꺽어다가 하나님께 드리는걸 주저하지 않게 되었다`~~!


어떤날은 정원에 꽂이 하나도 없어서 ~~내일 강대상에 무얼 꼿을까?
고민할때~~~놀랍게도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위하여`~~어제까지 피어있지 않던~~아름다운 꽂을 ~~친히 예비하신걸 볼수 있다`~!


우리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하면서~~~!
세상것을 하나님보다 더욱 귀히 여기며`~~하나님 머리위에 놓은걸 본다~~!
세상것을 ~~~하나님보다 더높은 것에 두면 ~~~하나님의 진노에 이르게 된다`~!


그것이 돈이든지~~명예든지~~물질이든지~~자식이든지~~~
하나님보다 더귀히 여기면~~~하나님께서 가져가 버리신다~~!


귀촌하기전에~~~어떤  젊은 목사님이 우리집 지하성전에 임대를 오겠다고 했다~~!
우리가족이 예배드리는 방두칸과 주방과 화장실이 있는~~~반지하 성전이였다~~!
그리고~~2층 방3칸 베란다정원이 있는독채를~~~들어오고 싶어 했는데~~돈이 부족하다고 했다~~!


그당시 지하방은 8000~9천 정도 가고~
2층 독채는~~3억에서 4억 정도였다~~!


우리집은~~~지난 20년간 재건축 YP기업으로부터 임댈 방해받고~~~세입자들과 부동산을 매수하여~~우리집 파탄내기에 온갖악행을 해왔다~~!
세입자들은 정도는 다르지만~~~모두 100% YP기업에 매수당하여 물질적으로 도움을 받고`~~해외여행을 보내주며~~우리집을 허물게 만들고~~고소하게 만들었다`~!


목사님이 우리집에 오신다면~~~!
지금까지 재건축 YP기업에 매수당하여 우리집 을 괴롭히던 세입자들과는 다를 것이라는 생각에~~~


나는 출혈로~~시세의 절반 이하로 ~~지하 교회와 2층을 임대를 주고 떠나면서~~~
잔금을 못마련했다는 목사님에게 ~~~이전집에서 임대  빠진대로 주라고 잔금도 받지않고~~
집을 미리 비워 주면서~~


멀쩡한 현관문도 새것으로 갈아주고~~방이 따뜻하지 않는방은~~코일을 다시 깔은 공사를 해주고`~~베란다 누수도 공사를 했으며~~~큰돈 드려서~~집전체 4가구 씽크대로 새로 갈았고~~
손댈것 없이 수리해 주고 나왔다~~!


놀랍게도`~!
잔금을 치루지 못하고~~~돈이 없어서 안스러울 정도로~~어려웠던 목사님께서~~~갑자기 번들번들하게 변하여`~~교회에 있던 화분도 그대로 두고 가라고 사정하던 목사님이 비싼꽂과~~큰 TV와 음향시설을 바꾸고~~~핀리핀을 경유해서 유럽여행을  한달동안 다녀 온다고 말했다`~!


나는 가슴이 덜컹 했다~~!
이 목사님마져도 사탄의 종노릇하며 매수 당했는가?
그럴리 없다고 마음속으로 부인했다~!


다행히 하나님께서~~이목사님과 계약할때에~~집주인이 지방에 있는관계로~~임대 보증금은 만기시
세입자가 빼간다로 계약하라고 하셨다`~! 
이렇게 계약하고난뒤~~모든 세입자들은 만기시  자기들이 집을 내놓고 계약할때 집주인을 불렀다~~!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을 조종하던 YP기업은~~~헐값으로 노른자위 우리땅을 빼앗기 위해서~~~
게약기간 만료일이 5개월이나 남았는데`~~이목사님을 시켜서 게약시 세압자가 빼간다는 계약을 어기고~~경매로 넘기다고 날마다 괴롭히기 시작했다~~!


이목사님은 ~~멀정한 욕실에 손가락 한마디정도 구멍을 뚫어놓고~~견적이 70만원 나왔다고 거짓말했으며~~~내가 6시간 운전하여 가보니 2천원 짜리 씰리콘 하나로 해결될것을~~문제를 만들고~~
하나님께서는~~이 목사가 선을 악으로 갚는다고 거짓말을 밥먹듯이 한다고 말씀 하셨다`~!


한마디로~~~수많은 내주변 친구나 이웃이나 세입자나 동창들이 매수당하여`~~YP기업 앞잡이가 되어서 우리와 원수가 됐을지라도`~~
몇몇 목사님들은~~유일하게 YP기업의 유혹에 넘어가지  않았다~


하나님께서는~~지금 집전체가 재건축에게 세입자들이 매수 당했지만~~~!
가장 은혜을 많이 입은~~~목사가 가장 악하다고 하셨다`~!


하나님께서는 목사가 욕실을 흠집내어서 문제를 만들때~~~" 집을 허무는자는 네집이 허물어 질것이며~~집을 보수하는자는 ~~네집이 보수되리라~ " 라고 말하라고 하셨다~~!


5개월전부터 왜? 임대보증금 안내주면 경매로 돌리겠다고 하드니~~막상  계약 만료되는날~~지하성전의 보증금을 내주겠다고~~한달 하고 8일 여유 주겠다고 집을 비우시라고  했드니`~~
이사날자를 2달 주라고 했다`~!


2개월 여유 달라는것은~~~임대를 방해치겠다는 얘기며`~재건축을 통해서~~우리집 괴롭혀서~~헐값으로 집을 매입하려는 속셈이였다~~!


성경은~~~!  창기의 몸판 돈은~~하나님께 바치지 말라고 하셨다~~!
이목사님은~~자기 성도에게 내전화 번호를 내허락없이 가르쳐 주어서 상담하라고 했다~~!


돈을 하나님보다 더사랑하고`~~사탄의 종노릇하는~~~오늘날에 수많은 하나님의 타락한 종들을 바라볼때~~수치스럽고~~~내자신도 또한 이런자와 다를게 무언가?
깊이 반성하게 된다~~~!


나는 수많은 성도들이~~기도받고~! 질병이 나으면~~사례를 하려고 하거나~~우리교회에 오시겠다고하면~~~집에서 가까운교회 다니시라고`~권하고~~사례는 내가 고친게 아니라~~
 예수님께서 고치셨으므로~~~섬기는 교회에 감사헌금 하라고 권했다~~!


귀촌하기전에~~~시댁고향 동네에 가까운 곳으로 땅을 계약했다~~!
그런데 내남편이~~교회 나오라는 마을주민 말에`~~내가 목사라고 하자~~


이들은 계약을 해약했다~~! 목사가 둘이면 마을에 교회가 둘이 되어서 힘들다는 것이다~~!
목사부터~~귀촌하려는 나에게 자기것을 빼앗기지 않으려고 강도처럼 나를 적으로 보았다~~!


자기마을 자기교회~~~!
하나님의 나라가 왕성해지기 위해서는~~~큰눈으로 믿음을 가지고 바라 보아야 한다`~!
물론 불신자가 이글을 보면~~! 더욱 교회를 형편없이 보겠지만~~~!
한국교회에 모든 교회가 알곡만 있는게 아니라~~ 쭉정이도 있어서~~영적눈으로 분별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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