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7. 9. 9. 07:13

어떤간증 3800  
 
                                                                 



초신자때 일이다`~~!
하나님께서는~~~초신자인 나에게 감당하지 못할 환상을 날마다 보이시고~~~~나는 그것들이 거짓이라고 도리질하며 외면하고 부인하기에 바빴었다~~~!


그런데~~ 하늘에서 단무지같은 쟁반크기의 불이 내머리에 떨어지고~~~내손바닥에선 예수님의 십자가상에 찍힌 못자국이 생기며 그곳에서 피가 흐르는 것이 환상으로 보였다~~!
그리고 단무지가~~불기둥으로 변했다~~!


나는 누가  내가본 환상을  들으면~~~내가 미쳤다고 할까바서 침묵하고 입을 다물었다~~!
그러던 어느날~~여의도 순복음 대성전에서 주일예배를 드리고 있는데`~~강대상에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기도를 해주시는데~~" 십자가에 보혈로 뿌려질지어다~!"  라고 말씀하시자마자`~~!


갑자기 내머리 위에서 폭포수처럼 ~~~보혈의 피가 쏫아졌다~~!
그러자 기도하던중에~~강대상에 목사님께서 기도를 멈추시고~~
" 지금 어떤 성도가 보혈의 피가 정수리에서부터 샤워를 하고 있는게 보입니다~~!" 라고 외치셨다~


영은 하나시니~~~
하나님께서 목사님을 통하여~~~내머리위로 쏫아지는 보혈의 피를 보게하신 것이다`~!


그후부터 나는 보혈의 피가 내손바닥에서 흐르는 환상을 믿기 시작했으며~~~~
그러나  그당시 초신자인 내가 내손바닥 가운데서 구멍이 생기고 피가 흐르는걸 이해할수 없었다~~!
어느 권사님이나 전도사님이나 목사님도`~정확한 답을 말해주지 못했다`~!


그러던 어느날~~내남편이 국민일보 신문을 보다말고~~
~"여보! 성어거스틴이 ~당신처럼 손바닥에 못자국이 있었는데~~~그것이 성흔이라고 한데~! "
라고 말하며 신문기사을 보여 주었다~~!
그래서 처음으로 내손바닥에 구멍과 흐르는피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그런후부터~~~나는 나에겐 빛이 쏫아지기 시작했는데`~~!
그빛은~~강열해서~~엄청난 폭포수 같았다~~!
그리고 예배시작하기 2시간전에 불꺼진 성전에서 예비 기도하려 어둑컴컴한 성전에 들어가서 제일 앞줄에 앉았드니~~


어떤 나이 90정도 들으신 권사님께서 기도를 하고 계셨는데~~~!
기도하시다 말고 눈을떠서 나를 보시며`~~"목사님이세요? " 라고 물으셨다~~!
내가 아니라고 대답하자~~~" 그러면 전도사님이세요? " 라고 물었다~~!


나는 평신도라고 대답하자~~! 그할머니권사님은~~자녀가 8남매인데 모두 훌륭하게 키우셔서~~
자녀중에 목사도있고 선교사도 있고~~교수도 있다고~~60년을 넘게 믿음생활을 하고 계신다고 하셨다`~! 그래서 " 왜? 저를 목사님으로 착각하셨어요?"  라고 여쭈었드니~~!


권사님이 불꺼진 성전에서 미리오셔서 눈을감고 기도를 하는데~~~자기옆으로 환한 빛이 다가와 앉아서~~틀림없이 자기옆에 앉은 사람이 ~~하나님이 크게 사용하시는 종일거라는 확신이 들었단다`~!


나는 그때서야~~" 날마다 하늘에서 나의 정수리로 쏫아지는 흰빛이 헛것이 아니로구나~!"
라고 생각했다~~!


더욱 놀라운일은~~!
그빛은 ~! 병든자나 마귀사탄이나 귀신들린자에게 던지면~~즉시 귀신이 쫏겨나가며~질병이 나앗으며~~마귀사탄이 물러가는 능력을 지녔었다~~!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은 빛이시며`~어둠이 함께 하지못하며~~~성도는 빛의 자녀라고 말씀하신것이다~~!
나는 초신자일때~~아직 아무런 능력도 행할줄 모르던 때에~~~하나님께서는 친히 귀신들린자나 병든자를 나에게 보내시고`~그자에게 손을 대라고 말씀하셨다~~!


내손을 댄 순간~~귀신이 떠나가고~
마귀사탄은~~내몸이 자기와 부딫칠까바서 몸을 움추리거나 두려워 도망쳤다~!


예수께서는~~예수님이  없는 동안에 제자들이 찾아온 환자에게 아무런 기적도 행하지 못한것에
대하여 탄식하셨다~~!


그래서 제자들에게~~" 너희가 겨자씨만한 믿음만 있을 지라도 저산을 들어 바다에 던지우라 "하면 그대로 되리라~! 라고 말씀하신 것이다`~!


 예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시기 전에~~당신이 죽은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실것을 말씀하시고~~
제자들에게 예수님보다 더한 능력을 행할수 있을 것이라고~~
말씀 하신다`~!


아나니아와 삽비라는~~베드로 몰래 ~~땅판돈을 일부 감추고 나머지 돈을 내어놓자`~!
베드로는 아나니아에게~ " 땅판돈이 이것이 전부냐? " 라고 묻는다`~! 아나니아는 전부라고
거짓말하자`~!


베드로는~아나니아에게"  너는 나를 속인게 아니라~~성령을 속인죄로~~너을 장례치룰 사람들이 문가까이 도착했다" 고 말하고~~아나니아와 삽비라는 똑같은 성령 속인죄로 죽음을 맞이한다`~~!


베드로가 아나니아와 삽비라가 땅판값을 감추고 속인것을 베드로에게 알게하신 것은~~
바로 성령님이시다`~!


예수님께서는~~죽으신지 사흘만에 다시 살아나셔서~~~제자들에게~~예수님대신 보혜사 성령님께서~~도우실것이라고 말씀하신다~~! 성령님은 성부 성자 성령 3위 이시며~~
곧 하나님과 같은 동체이시다~~!


오늘 새벽에 눈을뜨니~~~!
내손바닥에서 피가 넘쳐서`~~온몸이 침대위까지 피로 가득차 있었다~~~!


놀라서 자세히보니~~내가 핏물속에 얼굴만 수면에 둥둥떠 있었다~~! 그리고 다나앗다는 음성을 들었다~~! 나는 믿어 의심치 않는다~~! 하나님께서는 수많은 암병환자를 살리실때도~~~
그렇게 말씀하셨다`~!


나는 세상대학원을 졸업하고`~50에 두군데 신학를 다시 하면서`~~
신학이~~ 세상 대학과 다를바 없으며~~~어떤 부분은 세상대학보다 더추하단걸 느꼈다~~!
그이유는~~! 영적능력를 갖지못한 신학생들은~~하나님의 능력를 가진 동기들에게 적대감을 갖으며 시기질투가 난무했다~~!


그들의 상투적인 말은~~~!
성령충만한 신학생에게`~~귀신들렸다고 뒤집어 씌워서 따돌리게 하는 수법이였다~~!
오늘날에도~~수많은 훌륭한 세상적으로 성공한 목사님들이~~~왜? 천국에 집이 없을까?


그이유는~~~!
마귀가 주관하는 세상이 보는 "성공한 목사님" 과~~~하나님이 보신 "거룩한 목사님"과의 차이이다`~!
나는 성도들에게~~교회를 갈때는~~" 인간인 목사님을 만나러 가지말고~~교회에 주인되신 `~
하나님을 만나러 가라" 고  권한다~~!


인간인 목사님을 하나님으로 착각하고 다니다보면~~~실족하여 하나님을 떠나는 경우가 많지만~~~
하나님을 만나러 성전에 가는 성도들은~~!
결국 하나님을 만나고 영생을 누리게 된다~!


그리고 기도와 성경이 함께 갈때에~~~!
길을 잃지않고`~~바른길을 갈수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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