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7. 9. 19. 16:01

어떤간증 3803
 
 



2달전 운전면허 검사한 병원에서~~정밀검사를 하자고 병원에서 연락이 왔을땐~~~~나는 직감적으로
올것이 오고 말았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그리고 대수롭지 않다는 식으로~~


" 폐암이요?" 라고 천연덕스럽게 말하자~~~
병원층 관계자는~~"싸이즈가 너무커요~!" 라고 대답했다~~!


나는 남편을 대동하고~~재방문하여~~~~CT촬영을 하게 되었다~~~!
20년전 나도 모른사이에 폐결핵이 걸렸다가~~저절로 나은 흉터가 있는데~~그훙터가 석회화되고
있다고 암으로 발병활 확률이 많다고~~~세계적 권위자이신 담당의사 선생님이 그당시 말씀하셨다~!


나는 그동안~~너무나 많은 암병환자를 하나님께 기도하고`~~하나님께서 한달안에 완치시키신걸 보았다~~! 그래서 암병은 감기정도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CT에 나타난 상태는 너무나 심각 했었다~~!
폐의 4분지1 이 덩어리로 나타났다~~~! 병원측에선 예전 큰병원으로 다시 가보라고 소견서를 ~
써주겠다고 말했다~~!


나는 문득~~!
10여년전에~~광주에서 시어머니와 시누이가 함께 살다가~~~시누에게 처음엔 콩알만큼 자궁 경부암이 발견되어~~~간단한 시술로 수술하면 끝났다고 했던 시누이를~~~울산 시동생에게 맡기고`~~
우리는 치매 시어머니를 모시고 서울로 왔다~~!


그런데 시누의 간단한 콩알만한 자궁경부암은~~~! 자궁을 드러내고~~온몸에 전이 되어서~~~방사능 치료마져~~중단하고~~98% 죽는다고 시동생한태서 시누이 이불가지와 옷가지를 태우고~~
광주 전세보증금도 빼고~~재산정릴 하고 장례준비를 하자고 연락이 왔다`~~!


하나님께서는 ~~~~시동생집에 시누이를 두면 죽는다고  하셨다`~!
그런데 시누이가 시동생 집이 싫다고 광주 자기집으로 돌아가겠다고 주장하기 시작했다`~!
시동생은 안된다고 하였다~~!


그래서 나는 시동생에게 이렇게 질문을 던졌다`~!
"시누이는 98% 죽는다면~~울산에 있어도 죽고 `~광주에 가도 죽겠네요? " 라고 묻자`~
 시동생은 그렇다고 말했다~! 나는 시동생에게 어차피 죽을바엔~~~시누이 소원이나 들어주자고 말해서~~시누이를 광주집으로 돌아오게 하였다~~!


그리고 장담하기를~~하나님께서는 이보다 더한 암병도 ~~기도하면 한달만에 치유하신걸 수도없이 보았다고`~~시누이도 한달만에 기도하면 나을 거라고 나는 장담했다`~! 하나님께서는~~한달만에 내가 장담하던대로 울산대학병원에서 98% 죽는다던 시누이를 완치 시키셨다~~!


남들이 암병 걸려서 기도하여~~나을땐  믿지 않드니~~~장례준비 하자던 시누이가 낫자~~!
가족들은 하나님이 치유하심을 믿기 시작했다`~!
그러나 나에게 암병중 가장 생존율이 낮은 폐암이 찾아오다니~~~~!


나는 서너달전부터~~~목소리가 변하고 쉰소리가 나기 시작했으며`~~찬송을 부를때마다 가래가 차고 숨이 답답하고 목이 쉬어서~~평소에 맑은 찬송이 나오지 않았다`~!


그리고 가슴이 바늘로 찌른것처럼 아프다가 ~~자주 가슴이 ~뻐근해지기 시작했다`~!
기침과 가래가 차고~~~입맛이 없어서~~밥한공기를 하루종일 나눠 먹었다`~!
그런상황에서~~~아무것도 모른 남편은 날마다 심한 스트레스로 나를 괴롭혔다~~!


병원 CT를 함께 보고온 남편은~~~!
빨리 서울병원으로 가자고 말했다`~~!


나는 내주변에 수많은 암병을 치유하신 하나님을 한번 믿어 보도록  했다~~!
그날부터 금식하고 기도에 들어갔다`~~!


페암기도가 들어가면서~~~제일먼저 즉시 차도가 있기 시작했다`~~2~3일사이에 현저하게~
가슴통증이 줄어들고~~가래가 줄었으며~~일주일이 되니까`~~쉰목소리가 사라지고 맑은 목소리가 돌아왔다`~!


그러나 중간중간에~~가슴의 통증이 한번씩 오면~~~나는 죽을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떨었다~!
제일먼저~~내가 죽기전에~~서울집을 정리하여야 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만약 수술을 할경우를 대비하여`~~서울집에 빈방을  하나 비워두려고~~생각했다~~!


나는 그때서야~~~내가 말기암병 환자를 기도하기 시작하면서`~~~!
그들이 나에게 말했던 결과를 상기하게 되었다~~~!


나는 누구든지 암병환자가 나에게 기도를 부탁하면~~~죽기 살기로 기도하는 타입이다`~!
제일 듣기 좋은 소리는~~! 내가 기도하면서 갑자기 통증이 사라지고`~~일주일이 지나면~~환자가
나은것 같다고 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한달후 병원에 가면 백혈구가 정상수치로 나왔다`~!
그리고 10년이 넘게 건강하게 살고있는 환자가 많다`~~!


나는 이번에~~~!
환자들이 내기도가 들어가고 난뒤~~~어떤지 반응을 물었을때`~~!
그들의 차도를 내가 직접 경험하므로써~~~! 하나님이 은헤가 가슴 벅차도록 다가왔다~~~!


하나님께서는~~~내가 기도하는 동안~~~!
밤새도록  주무시지도 않으시고~~하늘에서 흰빛을 나의 흉부로 쏫아 부으셨다~~!


하나님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의 기도를 들으신다~~!


잊었던 증세가 간혹식 나올때마다  나는 죽음에 대하여 절망했었다`~~!
그리고 내가 해야할 일들이~~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는 염려로~~~초조해 지기 시작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고 생각했다`~~!


폐암은 전이 속도가 빠르고~~~미치광이처럼 `~~감당 못하게 급격히 나빠진 성질이 있다~~!
2달이 지난후~~~!
다시 병원을 찾아갔는데`~~


만약 더번지거나 전이 되었거나 나빠졌다면~~서울로 가서 수술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달동안에~~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목소리도 정상이 되고~~가래도 줄어들었다~!


하나님께서는 밤마다 침상에서~~~나에게 고치셨다고 말씀 하셨다~~!
나는 그말씀을 믿었지만~~!


확인할때까지 초조했다~~~!
모든검사는 정상으로 나왔으며~~~종양 덩어리는 더번지지 않았으며`~~!
하나님께서는 폐암이전으로 돌려 놓으셨다고 하셨다`~~~~!


나는 요즘 꿈꾸는것 같다`~~!
내가 다시 살게 되다니~~~!
나는 오늘 시편을 읽으면서~~~가난한자를 위하여 은헤를 베푼자에게`~~하나님께서 병상에서 그자를 치료하시며 은헤를 베푸신다고 기록하고 있다~~!


나는 부유하지는 않았지만~~~~!
평생 노숙자와 장애인들과~~폐지줍는 노인들에게~~~주머니를 있는대로  돈을 털어주고`~~
장애인에게 내차로 차량봉사하며`~~그들을 인도했던것을 하나님께서 기억하시고`~~
이 부족한 죄인에게~~~~은헤를 베푸셨다고`생각한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신다`~~~!
"환란날에 부르짖어라~~! 내가 응답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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