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9. 3. 24. 15:56

어떤간증 3872




예수를 믿기 전에는~~~나는 미신이나 무당이나 점보는 것도 배척하며`~

철저히 ~~자신만을 믿고 ~과학적 근거만을 믿는 무신론자였다~~!

그러나 하나님을 영접하고 난뒤~~

그 오묘한 섭리와~~영적세계는~~우리의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음을 실감하게 되었다`~!

그리고 내자신을 움직이고 기적을 베푸시는 분은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를도구로 사용하심을 깨닫게 되었다~~! 다시말해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으되~~! 우리의 모든것은~~ 주님의 뜻에 의해서 이루어짐을 발견하게 되었다~

제채기 한번 하는것도`~~돌뿌리에 넘어지는 것도~커피잔을 깨뜨리는것도`~~놀라운 하나님의 영적 섭리가 감추어져 있었던 것을 발견하고~~ 나는 소름이 끼치도록

놀라며~~하나님을 경외하게 되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참새 한마리도 하나님의 허락없이는 떨어지는법이 없으며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리카락 마져도 모두 세신바 되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아침에 눈을 뜨면~~~침대에 누운채로 제일 먼저 갓난아기가 어미젖를 찾듯이`~!

나는 하나님의 빛를 구한다~! 어김없이 하나님의 빛을 내정수리에 강하게 혹은 약하게 쏟아지게 할 수 있으며~병든자에게 던질수도 있다~~!

그런데 놀라운 점은~~~!

내가 빛을 구하지 않았는데도~~~내자신도 모르게 병이 들었을때는~~!

즉시 나는 내몸에나 혹은 내주변에 비상사태가 일어났음으 직감 할 수 가 있다~~!

내가 구하지 않았는데도`~~!나에게 엄청난 빛을 하나님께서 쏟아부어 주실때는~~

분명히 내몸에 이상이 있거나 혹은 그빛을 사용 할 수 있는 사건이 생기게나~~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며`~

그빛을 스스로 보내신분은 하나님이심을 의심치않는다~! 내가 지금 하나님께서 내차에 도청장치를하고 있다고 하시네요~

YP기업에 매수당한 관악구 부동산 업자는~내가 백밀러로 보니~내뒷좌석에 백지장 처럼 얼굴이 변하여~~경악을 금치 못했으며`~좌석 밑으로 잽싸게 어떤 물체를 꺼내어 다시 자기 호주머니에 다시 넣는 모습이 보였다`~!

그는 ! 자기딸이 서울대를 졸업한후 미국명문대에서박사를 따고 국내 들어와 모처에 근무하는데~~자기딸이 하나님의 음성을 나처럼 정확히 듣는다며 나에게 자기딸과 대화하면 통할거라고 자기딸과 만나 줄것을 나에게 간청했다`~!

내딸 명의 관악구 부동산을 매매했던 그부동산 업자는~ 자신도 서울대 출신이며~~삼성 비서실에 근무했으며~정년퇴직후 부동산을 동업 한다고 말했다~~!

그는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 YP기업이 300만원으로 유혹하여 넘어 갔다고 실토하며~자신은 아내와 딸이 전도하여 초신자라고 말했다~~!

그는 원수에게 매수당하여 나의 새로 바꾼 자동차에 도청장치 하기로 댓가로 YP기업에게 300만원을 받고~~구지 부동산 업자가 따라올 필요가 없는데도 내차를 함께 타고 가는도중 내차안에서 도청장치를 설치 하다가

앞만 보고 운전하던 내가~~~원수에 매수 당한 자가 도청장치하는 순간! 하나님께서 지금 내차안에서 도청장치를 하고 있으며 300만원 받았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고 액수를 정확히 말하자~ 관악구 부동산은 경악을 금치 못한 것이다`~!

인생을 살아오면서`~~나는 수도없이 하나님께서 원수의 올무나 함정에서 나와 우리 가족의 생명과 재산을 건지시고 미리 알게 하시어 피할 길을 주심을 수없이 겪으면서~~

나는 나의 인생이 내것이 아니며~~~나의 계획이 주님의 뜻과 같기는 기도했으며`

모든걸 주님께 여쭙는 버릇이 생겼다~~!

10여년 전에 동기목사님 모친이 초상을 당하여 여러 목사님들이 조문을 가게 되었는데~~나는 궂은일엔 꼭 참석하는데~

하나님께서 이상하게 상가집 조문을 가지 말라고 하셨다~그래서 조의금만 인편에 보내 드렸는데`~장례식에 다녀온 목사님께서 전화가 왔다`!

내가 안오길 잘했다고 하셨다`~!

내용인즉~~~형제들이 모두 유교가정에 불교를 믿는데 이목사님과 기독교라서~

장례식 절차 때문에 장례식장이 아수라장이 되어서~~못볼꼴을 보여 주어서~~참석한 목사님들이나 상을 당한 목사님이나 서로 민망하고 안가는것이 나았다는 것이다~!

어떻게 하나님께서는~~미리 아시고~~나에게 가지 말라고 하셨을까?

참으로 놀라운 일은~! 나의 인생 곳곳에서 수천번 일어났다~~!

나는 요즘 ~~명절 뒷끝에 많은양의 설겆이와 음식장만후`~온른쪽 엄지손가락을 굽히지 못하고 통증이 심하여서 고통을 당하여 왔다~~!

신학적으로 ~ 오른쪽은 주로 하나님이 성도나 종이 말을 듣지 않으면~~치신것 이고~ 왼쪽은 죄로 인하여 마귀가 친것이다`~!

나는 즉시! 하나님께서~ 내가 조각성전 작품을 하지 않해서 조각할때 진흙을 오른쪽 엄지손가락으로 다루기 때문에 ~엄지를 치신걸 간파했다~!

그러나 작품 밑그림만 몇달째 그리며 흙작업을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새벽에 일어나 3시간 정도 새벽기도를 하고~~성경을 읽고~~그날 설교문을 작성하고~~

아침식사를 차리고~~컴푸터에 어떤간증을 올리고`~점심예배를 2시간 정도 드리고~~식사준비및 밭에 나가고~~저녁기도를 드리고~~솔직히 거실은 빛이 밝아서 작품하기에 적당치 않았다~~

그런데 며칠전부터 ~~ 식탁에서 작품을 시작하면서`~영 나을 기미가 없던 엄지손가락이 작품을 시작하면서 풀리고 구부러 지기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나의 게으름을 책망하신 것이다`~~!

별약을 써도 소용 없던 질병이나 문제가 ~~~하나님께서 치신 이유를 발견하면~~

그원인을 ~~회개하고 바로 잡으면`~~씻은듯이 해결되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주여! 저의 뜻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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