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9. 3. 29. 19:15
어떤간증` 3873


20여년 전부터~~우리동네는 단독주택지로`~중산층이 사는 동네였다`!

대부분 주민들이 지층부터 1층 2층을 방을 9개 정도 소유해서~~~

1층은 집주인이 살고~지층과 2층은 임대를 주었는데`

우리집은 시세의 절반 값으로 임대를 주어서`~~주변 집주인들로부터 우리집 때문에 임대사업을 할수 없다고 월세라도 시세대로 올리라고 항의했다

세입자들은 모든 이런것을 알고 고맙게 생각했다~~!

어떤 세입자는~~ 5년 동안 살다가 이사를 가면서`~!

이사가기 전날 밤에~~~지하 대문앞에 조경을 해주고 떠났다`~!

그분은 ! 충청도 분이신데`~조경업자로 그당시 갑자기 임대료가 폭등해서 세입자가 자살소동으로 사회문제가 되던 시기에~~5년동안 우리집이 임대를 올리지 않아서 고마워서 란다`~!

주변 사람들은! 내가 인덕이 많아서 세입자들 마다~~주인만 보면 공손히 인사를 하고 ~예의바르고 좋은 사람이 들어 온다고 나를 부러워 했다~~!

주변 집주인들은 자기집 세입자들 흉허물을 보았지만~~~나는 우리집 세입자들 ~

자랑만 했던 것이다~~! 참으로 놀라운일이 벌어졌다`~!

이렇게 주변에서 자랑하던 세입자들이`~갑자기 주인을 무시하고 더군다나 밤이면 새벽 1시에 재건축 YP기업 사무실에서 웃으면서 봉투를 받고 나오며`~~

매수당한 세입자들 특징은 ~ 주인을 보고 인사는 커녕 아는체도 안하며~씀씀이가 헤퍼지기 시작했으며`~!

하나같이 임대 만료가 되면~~시세의 절반으로 살던 세입자들은~~!지금까지 한번도 그런적이 없는 행동을 하기 시작했다`~!

세입자들은~~모두 전세보증금 반환소송을 내기위해~~내용 증명서를 보내고~~새로운 세입자가 나타나면 임댈 방해치고~~욕실에 구멍을 뚫어서 아래층에 물이 새게 만들고`~

이사갈때는 이층 베란다에 못으로 베란다에 하루종일 망치질을 하며 구멍을 내어서 ~~건물 몸체와 베란다 사이에 실금이 나도록 한뒤~~세입자가 떠나면 견고하게 지은 우리집이 흥부집이 되어서 1층 거실에 바가지를 열댓개를 바쳐 두게 만들었다`~!

방배동 단독 두채를 관리해 주던 수십년 우리 단골 공사아저씨는~~ 갑자기 우리집 공사를 거절하기 시작했으며~~

YP기업은 나의 중고교 동창은 물론 !대학동창까지 매수하고~~ 부유층 친구에게는 유럽여행 팃켙을 주며~매수하여 나와 원수로 만들었으며~~나는 인생을 헛산것 같은 좌절을 느끼게 만들었다`~!

그리고 임대를 막으므로 집을 헐값으로 넘어가게 만들었다~~!

잘되던 사업을 조작하여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청부살인을 지시했다~~!

우리세입자들이 재건축에 매수당하여 달달이 돈을 받고 우리집 죽이기에 참여하고 있다고 말하자`~!

내남편은! 새벽 1시에 돈봉투를 받고 재건축 사무실에서 나오다가 우리가족을 보고경악를 금치 못하는걸 보고 난뒤`~~우리집 세입자들처럼 좋은 분들을 ~~오해하지 말라던 말을 그만 두었다`~

그러나 YP기업이 세입자를 앞세워 재판을 걸게 만들고 변호사를 대주며~거짓함정에 빠뜨리며 누명을 씌울때마다~~!

하나님께서는~~세입자는 YP기업이 조작하여 재판에 낸 서류를 모르고 있으니~~

그서류에 있는 주소에 찾아가서 확인하라고 하셨다`~!

하나님 말씀대로 나를 누명씌운 주소에 찾아 갔드니~~영등포 구청에서 그 주소는 존재하지 않는 주소라고 했으며~~!그런 사업장은 지금까지 기록에 없는 사업장이라고 영등포구청은 말하였다~~!

그들이 재출한 준비서면은 모두 조작되고 나는 그것이 거짓이라고

증명하자`~~YP기업은 우편배달부를 매수하여 준비서면을 받지 못하게 하였으며 ~~매수의 달인은 YP기업은~~재판관과 검사까지 모두 매수하였다`~!

내딸 입시학원 사업장을 출퇴근 시키던 나는~~갑자기 상인전문 엘리베이터를 타고 지하2층 주차장으로 내려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자`~건너편 우리자동차 앞에

30대쯤 되어 보이는 남자가 무전기로 우리쪽을 바라보며 말하는게 보였는데~~!

하나님 음성이 들렸다~~!

"지금 저자가 너희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린다고 위에 보고하고 있다" 라고 말씀하셔서 나는 평소처럼 재빨리 내자동차에 타고 안으로 문을 잠그고~~급히 출발하려고 시동을 걸려고 하자`~!

하나님께서~" 잠시후 시간차 공격이 있으니 내가 지시할때까지 기다려라~! "라고 말씀하셨다`~! 나는 평소처럼 출발하면 원수가 시간을 꿰뚫고 있으니 위험하니 하나님이 지시하실때 잠잠히 기다리는데~~

갑자기 엄청난 굉음을 내며~~좁은 지하주차장 중앙선을 즈례밟고 5대의 자동차가 모두 의도적으로 망치로 두들겨서 대형사고 난것처럼 꾸민 차가 마치 자동차 경주를 한것처럼~~ 끼끼익 금속성 소리를 내며~~쏜살 같이 일정한 간격을 유지한채~

카레이서처럼 달려왔다!

순간! 나는 등에서 소름이 끼쳤다`~!

만약 하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다면~~~나는 대형사고로 위장된 5대의 찌그러진자동차에 의해 사망했을 것이다~~! 잠시후 하나님께서 출발하라고 하셔서~~

놀란 가슴을 쓸어안고 저속으로 올라가는데`~~!갑자기 또한번 놀랐다`!

만약 실패할 경우를 예상하고 ~~찌그러진 자동차 한대를 예비해 두었던 것이다`~

그차는 입구에서 출구쪽을 향하여 달려왔다`~!순간 1층지하에 시동거는 인기척

소리가 들리자`~그차는 갑자기 방향을 틀어서 내려갔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나는 이미 이사건을 예상하고 있었다는 것이다`~!찌그러진 대형찝차가 ㅈ줓주주차장 입구에 서있는데 하나님께서는 "저 차가 너를 겨냥하고 있다"고 말씀하셔서나는다음날 부터는 옥외 주차장에 주차를 했는데`~관리실에서 내차에만 접착력 강한딱지를 붙여서 지하로 유도시켰다`~

언제나 3500세대 아파트 상인전용 주차장은~~상인들이 출근한 시간외에는 퇴근할때도 마트에 배달차량을 간혹 보는것 외에는 마주칠 일이 없는데~~ 그차는 내차를 겨냥했던 것이다`~!

그리고 내차가 정확히 위험지점에 도착할 시간을 계산했던것을 하나님께서 시간차 공격이 잠시 있으니 기다리라고 하신 것이다`~~!하나님께서 우리모녀의 생명을 살리신 것이다`

더욱 놀라운 사실은~~! 나는 사업장을 두개를 할때~~!하나님께서 내차에 도청장치가 되어 있으니 새차로 바꾸라고 하셨다`~! 나는 아직도 쓸만한 차를 바꿀 생각이 없었는데~~! 남편에게 말하자`~!이를 믿지 않았다~~!

그러나 나는 새차를 뽑았는데`~~내딸 명의의 관악구 부동산까지~ 원수가 임대를

방해쳐서`~나는 헐값으로 매매하게 되었는데`~!

매매사실을 아무도 모르는데~ 새매입자는 내딸명의 은행대출을 명이 이전하기 위해~~함께 내차를 타고 은행을 가는데 구태여 갈필요가 없는 매매 관악구 부동산업자가 나의 새로 바군 자동차에 올랐다`~!

앞만 보고 운전하는 나의 귓가에`~~!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다`~!

" 지금 네차에 도청장치를 하고 있다`~!" "즉시 말하라!"나는 하나님이 재촉 하시므로`~농담처럼 " 하나님께서 내차에 지금 도청장치를 하고 있다고 하시네요~!200~300받았다고 하시네요~~!" 라고 말한뒤~~

습관적으로 힐끗 백밀러를 보았는데`~! 나는 하나님의 말씀이 농담이 아닌걸 발견했다`~!백밀러에 보이는 것은~~!내뒷좌석에 앉은 관악구 부동산 업자가`~~얼굴이하얗게 질린채 `~잽싸게 좌석 밑에서 어떤물체를 꺼내어 다시 호주머니에 놓는것이 보였다`~!

그러자 난데 없이`~~내옆좌석에 앉아있던 ~~~정치외교학을 졸업하고~신학대학을 나온 전도사인 내딸이 단호하게~~"300 받았어!" 라고 말하는게 아닌가?

내딸의 말이 떨어지자`~!관악구 부동산은 술술 실토하기 시작했다`~!

자기딸도 서울대를 졸업하고 미국서 박사를 따고 유명회사에 다니는데`~나처럼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히 듣는다는 것이다`~!자기딸과 대화하면 대화가 통할거라고~~자기딸을 만나줄것을 간청했다~!

그리고 방배동 321번지 재건축을 뒤에서 조종하는 YP기업이 돈으로 유혹하여 넘어갔다고 말하는게 아닌가?

하나님은 살아계시며 나를 위험에서 지키시며~~~나는 하나님께 엎어져 목놓아 울며 기도했다`~! 주님! 감사합니다`~!

내딸이 외무고시 공부를 할때에`~~~!하루종일 책상에 앉아서 청춘을 허비하고 있는 내딸이`~~그당시 국민학교동창 찾기 프로가 있어서 막간에 컴푸터에 내딸이어린시절 다녔던 내남편 직장이 있었던`~~

경북 봉화 석포국민학교를 인터넷에 쳐보았드니 ~~

오지라서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런데 다시 찾아보니~~방금전까지 없는곳 이라던 오지가~~갑자기 석포국민학교 동창이 내딸을 찾는다는 광고가 떴단다`~!내딸은 의심할 겨를이 없이 흥분하여 석포국민학교 동창모임이 원주치악산 콘도에서 모임이 있는데`~~ 몸만 오면 된단다`~!

내딸은 그동안 친구라고 만나지도 못하고~~~20년전 석포국민학교 동창모임에

1박2일 머리도 시킬겸 가고 싶어했다`~!나는 내딸에게 허락을 했다~~!

그리고 그날 새벽에 악몽을 꾸었는데`~~!

내딸이 원주 치악산 산길에서 복면을 쓴 과한에게 양겨드랑이를 잡힌채 납치당한 모습이 보였다`~! 나는 새벽에 자다말고 벌떡 일어나`~주님께 무릎 끓고 그꿈이 무슨 뜻인지 깨닫게 해주시라고 기도했다`~!

하나님께서는~~!나에게 다시 그 꿈속으로 들어가서~~~괴한의 복면을 벗기라고 하셨다`~!나는 다시 꿈속으로 들어가서 괴한의 복면을 어떻게 벗기는지`~알지 못했다~!

나는 하나님께서 지시하신대로~~~눈을 감고`~다시 그꿈을 상기 시킨후`~~

그 꿈속에 보이는 ~~괴한의 복면을 벗겨 보았다`~

순간 나는 경악를 금치 못했다`~~~!

그꿈속에 괴한은~~! 인간이 아니고`~내남편 회사에서 생산된 ~남편 회사 마크가

선명하게 찍힌 아연괴 였다`~! 나는 즉시 내딸에게 이사실을 알리자`~!

내딸은 즉시 포기했다`~!

그리고 처음 크릭 했을땐 ~~오지라서 나오지 않는다던 석포국민학교가`~갑자기 20년만에 동창을 찾는다며~~내딸 찾는 광고를 올린것도 수상 했다고 말했다~!

그리고 참석 할 수 없다고 글을 올린후`~내딸이 다시한번 동창모임에 들어간후~

하나님께서 꿈으로 보이신것이 정확 했다고 말했다`~!동창모임이 내딸이 취소하자`~~갑자기 동창모임이 취소됐는데`~!

동창모임 취소 원인으로~~~ YP콘도를 모기업이 무료로 빌려주기로 하고선`~갑자기 번복하고 철회한 까닭이라고 발표했다고 적혀 있었단다`~!

하나님께서는~~세상을 더럽히는 음란 마귀라고 하셨다`~~!

나와 내가족이~~하나님께 은혜를 입었으니~~어떻게 하나님 없이

악한 마귀가 주관하는 세상을~~홀로 살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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