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간증

sungodcross 2019. 4. 15. 21:06
어떤간증 3876

나는 솔직히 어린시절부터~~ 다른 사람을 시기하거나 ~남의 것을 탐한적이 없다`~!
나는 내주변에~~ 예쁘고 잘생기고 탁월한 사람을 좋와하며`~~그렇다고 가난한자나 장애인를 무시하거나
 업신 여긴적도 없다~!

예를들어서~~나의 친정아버지께서는`~~고학생이나 가난한자를 많이 도우시고~장학재단을 만드시고 자녀들에게
가난한자를 무시하지 못하도록 철저하게 교육을 받았다~~!
그러다보니~~결혼후에도~~시각장애인 차량봉사나 노숙자을 위하여 일한적이 있다~~!

나의 젊은시절 취미는~~! 전공은 조각을 했지만~~!
나는 사치스럽고 멋내기를 좋와하며 매일 다른 옷으로 바꿔 입으면서 ~~독서를 많이하고~~쉴새없이 지식욕이 강하여 경쟁하고
한마디로 세상 물욕으로 가득 찼었다~~!

그러다보니~~우리집은 천정까지 수천권의 책으로 가득차고~~나는 보석을 좋와하고~악어구두나 악어빽 명품에 심취하며
특히 고급 수입명품 식기나  커피잔을 구입하는데  많은 돈을 낭비했다~~!

그리고 아이들을 키워 놓은뒤~~~국내 굴지의 7개의 조각그룹에서 나와 비교 할 수 없는 대단한 사람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나는 언제나 내자신을 채찍질하며~~밤새워 작품하며~~내자신의 이름을 높이기 위해서~~힘썼다~!
한마디로 속물 이였던 것이다~~!

처음 예수를 믿었을때는 ~~나에게 복을 주시고 우리가족을 축복하시고~범사에 잘되게 해달라는 ~구복신앙이였다`~!
하나님께서는  나를깊은 신앙으로 끌어드리기 위해~~~이해 할 수 없는 고난을 주셨다~~!
한때는 원수로 인하여 생을 포기 할 생각까지 했었다~!

하나님께서는~~그때 언제나 황금계단 꼭대기에 서계셨는데~~! 
나에게 천국과 지옥을 보여 주시고`~~!천국의 나의집을 보이시고~
내집 정원에서 메론만큼 큰과일 나무에게 "이리오너라~!" 부르시니 그나무 열매는 하나님이 손바닥에 안기고 하나님께서 그과일을 따서 나에게 주시며 먹어 보라고 하셨다~~!

그당시 나는 금식중 이였는데`~그과일은 너무 달고 부드럽고 마치 아이스크림처럼 혀에서 녹았으며
껍질채 먹고  씨도 없었다`~!

그뒤부터~~나는 이상한 환상에 빠졌다~~!
하늘에서 흰 손이 내려와서 내가 그손을 두손으로 잡으면 사다리처럼 계속 손이 내려왔다~~!

나는 심심하면 눈만 감으면 펼쳐지는 그황금계단으로 올라가면~ 하늘 사람이 나를 지옥과 천국으로 구경 시켜 주었으며~~ 
지옥은 아비규환이였으며~~한사람이 틀에 묶여서 유황불과 몇가지의 고문도구를 통과하는 모습은 처참했다~!

지옥도`~천국처럼  3단계가 있었다~~!
오래전에 돌아가신 외할머니도 고모할머니도~~뵈었는데~~그분들은 내가 보이지 않는지~ 지옥 어둑컴컴한 방에서 물래를 돌리고 계셨는데~~외할머닌 누에 눈에  바늘로 콕콕 찌르고 계셨다~~!
세상에 살때에 며느리를 미워한 죄라고  천사가 말했다~~!

그리고 고모할머니는~~살아생전에 한산모시를 우아하게 펼쳐입고 절에 지극정성으로 다니셨는데~~
세상에서 잘입고 사치한 죄로~~물래를 돌리고 계셨다~~! 나는 이모든 환상을 남에게 말하지 않고 함구했다~~!

누가 !  이같은 내말을~~ 믿을 바보가 세상에  있겠는가?
그러나 어느날 목사님이 정확히 나를 손으로 지목하시면서`~~무덤이 터지고 무덤속에 든자가 하늘로 올라가는 것을 나도 보고~
 당신도 보았다고 강대상에서 나를 지목하며 말했다~~! 하나님은 같은 영이니 내가본걸 강대상 목사님도 보신 것이다~!

나에게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많은 사람들이 나에게 몰려와서 초신자인 나에게 상담을 하고~~병든자에게 내손만 대면 낫는 기적이 벌어졌다~~! 내손이 황금손으로 변하고 손바닥 중앙에 구멍이 났다~!
이말을~~과연!  누가 믿겠는가?

여의도 순복음 바울 성전 철야예배에서~~~나는 예배가 끝나고 통성기도시간에~기도를 하는데~~언제나 마찬가지로~
황금계단 꼭대기에 홍금옷을 입은 분이 서계셨는데 윗몸은 보이지 않고 금실로짠 신발과 굴실로 짠 비단옷의 하단부분만`언제나  내눈에 들어왔는데 날마다 그금빛무늬가 다른 모양으로 바뀌었다~~!

그때 강대상에 서서 통성기도를 인도하시던 목사님께서~~~떨린 목소리로~~" 지금 황금 계단 맨꼭대기에 서계신 하나님을~
 당신 앞까지 내려오게 하세요~~!" 라고 마이크로 소리쳤다~! 아! 순간 나는 내가 보고 있는 환상을 목사님도 보신걸 알았다~!
어짜할바를 몰라서~~철야예배 끝나고 집에 돌아와 침대맡에 무릎을 끓고~~맨꼭대기에서계신 분을 내앞까지 내려오게 해보았다~

그분은 내 코앞까지 내려 오셔서`~내머리에 황금관을 씌우시고~~긴칼과 열쇠를 주셨다~~!
지금도 그 열쇠가 무엇에 쓰는지는 알수 없지만~날마다 그동작이 반복됐다~~!
이때부터 수많은 기적이 나에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신학을 하라고 하실때~~~나는 너무 싫었다~! 나는 평소에 신학생들을 속으로 경멸하고 무시한 경향이 있었다~! 나는 거부하자~~하나님께서 폐를 치셨다~~!두손 들고 20년전에`~~50 늧은 나이에 신학을 시작했다~~!

날마다 하나님께로 나아갈때마다`~~! 
어린시절  5살때부터 지은~~ 나도 모른죄를 생각나게 하시고 회개 하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성전 삼아 내속에 거하시면~~~!
나에게서 빛이 난다고 주변 에서 말했다`~!
하나님! 나같은 죄인을 왜?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나요?

나는  점점 하나님께 기도 드리는 시간이 기쁘고 소중하게 되었다~~! 그당시는 종일 기도하고 찬송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나는 모든 즐겨하던 보석들을 내몸에서 내려 놓기 시작했다~~!
그리고 명예도 부질없는 세상것들 이였다~~!
내가 아끼고 소중하게 여겼던 세상것들이 하챦은 것들로 보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의 주장이 사라졌다`~~!
나의 모든것은 하나님께 여쭙고 시행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시어서~~~지혜를 주시고 도구로 사용하시며~~
나의 것은 세상에 하나도 없었다~~!
나는 주님의 것이였다~~!

나는 낡은 옷를 걸치고`~~고물자동차를 타고 운전해도`~~!
아무렇지도 않고~~~마을에서 가장 허름한 낡은 농가주택에서 살아도 당당하고 감사한 것은~~!

나는 태어나서 부터~~너무 좋은 집과 좋은 자동차와 사치하고  호강하며 살았다~!
나의 지금 생활은~~!그런 죄에 대한 회개이다~~!

나같은 죄인을 버리시지 않으시고~~나의기도에 응답하시며~~항상 하나님의 낯을 나에게 돌리시고~
 빛으로 내정수리에 샤워하시는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 영광돌리며 사는 이 삶은~~ 이세상에서 가장 가치있고 복된 삶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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