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ungodcross 2019. 4. 16. 10:22
한국인 사진기자~~첫풀리처상 수상?


이런분을~~~ 볼 때 마다~~!

나는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사진을 통하여`~~세계 최고 1위가 되어서~~우뚝 선것은!

이 분단된 작은 땅덩어리 한국에서~~~배출한 다이아몬드인 것이다`~!

사진을 잘모른 사람이 보아도~~사진속 인물의 절박한 긴장감과~~팬티만 입은

어린아이의 손을 붙잡고 뛰어가는 엄마의 모습을 배경으로

최루탄의 연기가 화면중앙의 상단부를 통과시키며~~더욱 앞으로 끌어당기므로~~화면의 깊이감과 입체감을 주고`~!뒷배경의 멀리 떨어진 군중들은~~

화면의 원근감을 더욱 살리고~~있는 생생하게 살아있는 감동적 사진이다`~!

김경훈씨 자신의 기쁨임과 동시에`~~!

온국민의 자랑꺼리와 기쁨을 준 김겨훈 로이터 기자에게

한국인의 한사람으로서 기쁜 마음으로~~~축하를 보낸다~!

한국인 사진기자 첫 퓰리처상 수상, 김경훈 로이터 기자

'캐러반 사태' 취재한 로이터 통신 사진팀 퓰리처 수상

'최루탄 피하는 온두라스 모녀' 사진으로 미국 내 큰 반향 일으켜'최루탄 피해 달아나는 온두라스 난민' 사진을 촬영한 로이터 통신 김경훈(45) 기자가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보도상인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한국 국적을 가진 사진기자로 첫 수상이다.

지난해 11월 로이터통신 소속 한국인 김경훈 사진기자가 촬영해 전 세계 미디어와 네티즌들에게 캐러밴(중미 이민행렬) 사태에 대한 경각심을 촉구하게 된 사진. 미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와 접경을 이루는 멕시코 티후아나에서 미국 쪽으로 국경 진입을 시도하던 온두라스 출신 이주민 모녀가 국경수비대가 발사한 최루탄을 피해 뛰어가는 장면이다.[로이터=연합뉴스]

15일(현지시간) AP통신과 뉴욕타임스(NYT) 등 미 언론들에 따르면 퓰리처상 이사회는 김경훈, 마이크 블레이크, 루시 니콜슨, 로렌 엘리엇 등 중남미 캐러밴 사태를 취재한 로이터 사진기자들을 브레이킹 뉴스 부문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퓰리처 위원회는 "이민자들이 중남미에서 미국으로 여행할 때 긴급하고 절박하며 슬퍼하는 모습을 생생하고 놀라운 시각적 묘사"를 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로이터 통신 김경훈 기자. [사진 김경훈]

수상 소식을 접한 김 기자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훌륭한 동료들과 함께 상을 타게 되어서 영광이고, 무엇보다 이번 취재로 포토 저널리즘이 아직도 우리 사회를 변화 시키고 많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된 것이 기쁘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중앙대학교 사진학과에서 저널리즘 사진을 전공한 김 기자는 현재 로이터통신에서 15년 이상 근무하고 있다. 현재 도쿄지국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서울지국과 베이징지국에서도 근무한 베테랑 사진기자다. 온두라스 난민 사진으로 2019 로이터 통신 올해의 사진 수상과 소니포토어워드 파이널리스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사진기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사진을 읽어 드립니다』(시공사)를 펴내기도 했다.

퓰리처상은 언론 분야에서는 보도, 사진, 비평, 코멘터리 등 14개 부문에 걸쳐, 예술 분야에서는 픽션, 드라마, 음악 등 7개 부문에 걸쳐 각각 수상자를 선정한다. 시상식은 다음 달 뉴욕에서 열릴 예정이다.

김성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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