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sungodcross 2020. 5. 28. 12:31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9명···국내 발생 72명?

 

 

 

 

국내 확진자가~~ 제로가  며칠간 계속이 되었었는데

 

외국인 학원강사가 이태원에서 확진자가~~

 

자기의 직업을 속이고~확진자 상태에서 학원생들에게

 

감염전파 시키므로써~~이 사단이 난 것이다`~! 

 

 

 

외국인들은~~한국정부를 만만하게 보고 거짓으로 신분

 

을 숨긴 것이다~~! 그리고 그파장은엄청난 피해를 가져

 

왔다~~! 

 

 

 

이 외국인은 추방하거나 처벌할 것이며~~! 

 

이태원을비롯한 전국 크럽이나 술집이나 노래방들은 

 

영업을 접어야 할듯~~!

 

 

 

그러나 경제활동은 서서히 풀어야 하며~~~

 

마스크와 거리두기는 계속 되어야 하며 여름용 마스크 

 

생산을 독려해야 할듯~~!

 

 

 

 

경기도 부천 쿠팡 물류센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으로 발생한 27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오정동 쿠팡 부천 물류센터에 담장에 운영 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부착돼 있다.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8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1344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전 0시 대비 79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79명 중 72명은 국내에서 감염된 환자다. 지역별로는 서울 24명, 인천 22명, 경기 21명, 대구 2명, 부산·충남·경북이 각각 1명씩 발생했다.

해외유입 사례는 11명으로 서울 2명, 부산·경북이 각각 1명, 공항 검역 단계에서 7명이 확진됐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현재까지 누적 사망자는 269명이다.

코로나19가 완치돼 추가로 격리 해제된 사람은 45명이다. 이제까지 격리해제된 사람은 총 1만340명으로 집계됐다.

김동성 기자 estar@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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